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소식

2019-03-30

전북 모라이스, "승리 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고 좋은 결과 나와 기쁘다"[2]

"승리를 위해 많이 준비했고 좋은 결과 나와 다행". 전북 현대는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19 4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서 2-0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함 2연패의 위기를 넘고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승 1무 1패 승점 7점으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전북 조세 모라이스 감독은 경기 후 "좋은 경기를 펼쳤다. 양팀 모두 전반부터 공격적인 축구를 통해 밸런스를 맞추며 좋은 경기를 선보였다"면서 "오늘 승리를 위해 많은 것을 시도했고 승점 3점을 따낸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전반 보다 후반에 더 강해졌다. 후반서 전반의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고 더 많은 압박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모라이스 감독은 공격적인 전술에 대해 질문하자 "공격수 아래 섀도 공격수를 투입했다. 그러나 선수들에게 더 명확한 위치를 정해서 공격을 펼치라고 했다. 또 수비형 미드필더를 2명이 아닌 한 명을 출전 시켰다. 공격진의 자리를 정확하게 만들어 주면서 쉽게 공격을 펼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방으로 빠른 패스 연결을 준비한 모라이스 감독은 "영리하게 경기를 펼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연습 때 했던 것을 경기서 잘 펼치는 것이 필요하다. 선수들에게 패스를 넣을 수 있도록 생각하라고 주문한 것이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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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어택킹 서드" 장악 통해 "닥공" 부활 성공[2]

전북이 상대 수비진영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전북 현대는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19 4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서 2-0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함 2연패의 위기를 넘고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은 전북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패배를 맛보고 말았다. 올 시즌 조세 모라이스 감독 영입 후 전북은 경기 운영에 변화가 있었다. 철저한 빌드업을 바탕으로 경기를 펼쳤다. 전북과 맞선 팀들은 수원을 제외하고는 수비적인 전술로 경기에 임했다. 전북의 공격 타이밍을 빼앗은 뒤 역습을 펼치겠다는 의지였다. 단순히 K리그 뿐만 아니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서 만났던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부리람-강원 2연전서는 어려움이 많았고 연패에 빠졌다. A매치 휴식기를 지난 뒤 맞이한 포항전에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후방에서 빌드업을 펼치기 보다는 전방으로 빠른 패스 연결을 펼치며 적극적인 공격을 선보였다. 김신욱을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앞세운 전북은 2선에 돌파 능력이 좋은 선수들을 투입했다. 로페즈-이승기-손준호-한교원으로 이뤄진 2선 공격진은 포항 수비를 끊임없이 괴롭혔다. 빠른 공격이 가능한 이유는 후방에서 전방으로 빠르게 볼을 연결했기 때문이다. 김신욱이라는 특징이 뚜렷한 공격수를 투입한 전북은 볼을 돌리며 점유율을 높이기 보다는 전진패스를 통해 공격 기회를 엿봈다. 포항도 만만한 상대는 아니었다. 전북의 공격을 예상하고 수비에 힘을 실었다. 전북은 기어코 선제골을 터트렸다. 상대의 수비진영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짧은 패스를 통해 만든 골이었다. 포항의 수비지역에서 볼을 돌리던 전북은 최철순-이주용으로 연결된 크로스를 상대 문전에서 김신욱이 골로 마무리 했다. 중거리 슈팅 등을 통해 기회를 만든 것이 아니라 상대 진영에서 빌드업을 통해 만들어 낸 골이었다. 전북의 공격은 계속됐다. 중원을 완벽하게 장악한 전북은 중거리 슈팅에 이은 슈팅을 통해 임선영이 골 맛을 봤다. 상대가 수비적으로 물러서자 기습적으로 시도한 슈팅을 통해 얻어낸 골이었다. 전북은 상대 수비진영에서 경기를 주도했다. 어택킹 서드를 완벽하게 장악한 전북은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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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임선영 연속골" 전북, 포항 2-0 꺾고 2연패 탈출[2]

전북 현대가 포항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닥공(닥치고 공격)'으로 연패 탈출을 일궈냈다. 전북 현대는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19 4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서 2-0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함 2연패의 위기를 넘고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승 1무 1패 승점 7점으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반면 포항은 전북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패배를 맛보고 말았다. 연패탈출에 도전하는 전북은 4-1-4-1 전술로 경기에 임했다. 김신욱을 원톱 공격수로 내세웠고 로페즈-이승기-손준호-한교원이 2선에서 공격에 힘을 보탠다. 그리고 신형민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 공수 조율을 맡았다. 포백 수비진은 이주용-최보경-홍정호-최철순으로 구성됐고 골키퍼는 송범근이 출전했다. 포항은 4-3-3 전술로 임했다. 이광혁-데이비드-하승운으로 공격진이 구성됐고 김승대-이석현-유준수가 중원을 구성했다. 포백 수비진은 완델손-전민광-하창래-이상기가 출전하고 골키퍼는 류원우가 나섰다. 전북은 전방으로 빠르게 패스 연결을 시도하며 포항 수비를 괴롭혔다. 2선에 숫자를 늘려 포항에 비해 우세한 경기를 펼친 전북은 초반부터 위협적인 장면을 많이 만들었다. 포항도 이석현과 김승대를 중심으로 역습을 통해 반전을 노렸다. 하지만 전북은 후방에서 볼을 돌리기 보다는 포항진영으로 빠르게 움직이며 공격 기회를 엿봤다. 중원을 완전히 장악한 전북은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갔다. 위협적인 슈팅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상대 진영에서 경기를 풀어가며 실점할 상황을 내주지 않았다. 쉴새없이 포항을 몰아친 전북은 전반 35분 로페즈의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이 포항 골대를 맞고 튀어 나왔다. 후반서도 공격에 집중한 전북은 골이 터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전북은 후반 11분 이승기 대신 임선영을 투입, 공격 축구를 유지했다. 포항은 역습을 펼칠 수밖에 없었다. 전북의 공격이 마무리 된 후 빠른 역습을 노렸지만 큰 효과가 없었다. 또 전북 골키퍼 송범근의 선방이 나오며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전북은 후반 18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짧은 패스 연결로 상대 문전에서 기회를 엿보던 전북은 최철순이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반대편에 있던 이주용이 문전으로 낮게 연결했다. 김신욱은 이주용의 패스를 미끄러지며 득점, 전북이 1-0으로 앞섰다. 포항은 후반 28분 이진현을 투입했다. 전북은 후반 분 김신욱 대신 이동국을 투입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다. 전북은 포항의 거친 플레이를 이겨내고 추가 득점을 올렸다. 후반. 32분 한교원이 상대의 태클이 걸려 넘어졌지만 손준호가 문전에서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다. 손준호의 슈팅을 포항 골키퍼 류원우가 잡아내지 못하자 문전으로 달려들던 임선영이 침착하게 득점, 전북은 2-0으로 달아났다. 포항과 전북은 후반 33분과 35분 각각 정재용과 이근호를 투입하며 마지막 교체카드를 사용했다. 전북은 끊임없이 공격을 펼치며 포항을 압도, 완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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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돌아온" 전북, "어택킹 서드" 장악 통해 포항전 쾌승 도전[2]

'어택킹 서드' 장악으로 포항을 흔든다. 전북은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1 2019 4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전북은 3라운드까지 1승 1무 1패(승점 4)로 5위에 랭크돼 있고, 포항은 1승 2패(승점 3)로 8위다. 객관적 전력만 비교하면 전북의 우세가 예상된다. A매치 휴식기 전 2연패를 당해 부담이 컸지만 휴식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체력이 떨어진 선수들은 착실하게 휴식을 취했고 부상자들도 대부분 회복했다. 연패를 당했을 때 전북은 상대의 지루한 수비 축구에 어려움을 겪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서 만났던 부리람과 강원 모두 뒤로 물러선 채 수비를 펼쳤다. 한번의 역습을 노리며 전북을 압박했고 골을 터트렸다. 전북의 실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그 전술이 통했다. 따라서 전북은 상대 진영으로 더욱 전진해야 한다. 빌드업을 통한 공격 뿐만 아니라 측면을 압도하면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전북은 어택킹 서드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여야 한다. 경기장을 1/3으로 나눴을 때 상대 수비지역인 어택킹 서드는 포항의 전술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방법이다. 최전방에 이동국, 김신욱 등 결정력 높은 선수들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2선 공격진이 전방에서 점유율 높은 축구를 펼쳐야 기회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전북의 2선에는 기존의 로페즈, 이승기, 임선영 등과 함께 올 시즌 새로 합류한 한승규가 있다. 특히 한승규는 전방으로 패스 연결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기 때문에 후방에서 경기 조율을 맡은 신형민, 손준호 등과 함께 포항의 중원에서 전진패스를 만들어 내야 한다. 물론 포항도 만만한 상대는 아니다. 포항은 2연패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지난 3라운드에서 경남 FC를 4-1로 대파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포항은 최순호 감독 아래서 전북과 만나면 뒤로 물러서기 보다는 맞대결을 펼쳤다. 포항 최고의 무기인 김승대를 이용해 전북 수비진을 괴롭혔다. 따라서 전북은 상대의 장점을 흔들고 공격적인 축구를 선보여야 한다. 흔들릴 수 있는 위기의 상태지만 오히려 더 기회가 될 수 있다. 치열한 라이벌전을 펼칠 포항전을 통해 전북은 지난해처럼 연패 후 연승 달리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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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더 이상 연패는 없다...Again 2018년 외친 전북[2]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이 오는 30일 포항을 전주성으로 불러들여 K리그1 4라운드를 치른다. 전북은 반드시 홈에서 승리해 지난 2연패의 아쉬움을 떨쳐내고 자존심 회복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특히 전북은 지난 시즌 초반에도 K리그와 ACL 원정서 패하며 연패를 겪었지만 그 이후 11연승(K리그 9승, ACL2승)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번에도 그 경험을 살려 승리의 ‘평행이론’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전북은 포항과 K리그 통산 32승 23무 32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어 이날 경기서 승리하면 역대전적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돼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공격에는 김신욱을 중심으로 그 뒤를 전북의 에이스 로페즈와 이승기, 한교원이 받치며 포항의 골문을 노린다. 신형민과 손준호는 중원을 장악하며 공,수 조율에 나선다. 수비에는 최보경이 홍정호와 중앙을 책임지고 이와 함께 이주용과 최철순이 포백 라인을 완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은 ‘전주시의 날’을 지정해 ‘전주 특례시 지정’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으며 하프타임에는 전주가 낳은 세계적인 B-boy ‘라스트포원’의 특별 공연과 드론 시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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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전북 "히트상품" 스쿨어택, 이용-이주용 "정읍여고"에 떴다[2]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전북 현대의 '스쿨어택'이 올 시즌 다시 시작됐다. 전북 이용과 이주용은 27일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정읍여고를 깜짝 방문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7일 강원전에서 실시한 ‘스쿨어택’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들을 위해 이뤄졌으며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정읍여고가 첫 번째 방문 학교로 선정 됐다. 이용과 이주용은 츄러스와 핫도그, 음료 등 200명분의 간식트럭 두 대를 준비해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전주성에 찾아와 응원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구단 SNS에 게시물을 올리며 직접 참여한 학생에게는 교실로 찾아가 사인 및 사진촬영을 실시하고 선물을 전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쿨어택’은 전북현대 홈경기를 직관하고 구단 SNS에 인증하는 이벤트로 이번 스쿨어택에는 28개 학교 10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북지역 뿐만 아니라 서울 및 수원 등 타 구단의 연고지 학생들도 이벤트에 참가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이용은 “경기장에서만큼 큰 호응으로 반겨줘서 놀랐고 정말 감사했다”며 “전주뿐만 아니라 타 도시에서도 이렇게 많은 팬들이 있어 뿌듯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주용은 “공부로 지친 학생들에게 축구로 기쁨을 줄 수 있어 가슴이 벅차다”며 “더 많은 학생 팬들이 경기장을 찾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용은 오는 30일 포항전에 이리보육원의 아이들과 선생님을 초청해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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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2019-03-18

"목 쉰" 이동국, "변명할 필요없다" [인터뷰][2]

"이유를 대며 변명할 필요없다". 전북 현대는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19 3라운드 강원FC와 홈경기서 0-1로 패했다. 지난 ACL 부리람 원정에 이어 2연패에 빠진 전북은 체력 보강이 필요하게 됐다. 전북 조세 모라이스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경기를 펼쳐 집중력이 흔들렸다고 설명했다. 경기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전북은 수 차례 상대 골대를 맞추며 골을 터트리지 못했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의 목소리도 패배의 아쉬움인 것처럼 쉬어 있었다. 경기에 뛰지 않은 신형민은 눈의 실핏줄도 터진 상태였고 나머지 선수들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부리람전에 이어 강원전에서도 출전한 이동국 역시 쉰 목소리로 인터뷰를 펼쳤다. 이동국은 "2연패에 빠진 것이 아쉽다. 시즌 초반인 이른 시기에 부담이 커진 것 같다. 휴식기 때 푹 쉬면서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면서 "선수들 모두 어려움이 많았다. 보이지 않는 어려움이 많다. 모든 것을 설명하기 힘들다. 경기력이 좋지 않은 것은 선수단 잘못이다. 다시 일으키길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13일 경기를 마친 전북 선수단은 15일 오전 5시 한국에 도착했다. 그 후 전주로 향했고 3시간만에 여정이 마무리 됐다. 하지만 체력적인 부담은 어느 때 보다 커 보였다. 선수들 모두 영양제를 맞고 휴식을 취했다. 이동국 본인도 부끄러운 모습으로 링거를 맞고 휴식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단순히 나이 많은 선수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다. 선수단 전체가 태국 원정에 대한 어려움을 겪었다. 따라서 선수단 전체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한 명이 아닌 모든 선수가 살아나야 한다고 말했다. 주장인 이동국은 선수단에게 책임감을 강조했다. 전북의 자존심을 위해 빨리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자는 것이었다. 이동국은 "다른 이유를 설명해서는 안된다. 체력이 떨어진 것이 문제면 푹 쉬면 된다. 또 감독님이 원하는 축구를 완성하기 위해 더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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