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소식

2019-01-10

2019 해외전지훈련 in 가고시마 Photo [선수단의 출국길][2]

지난 8일 선수단은 해외 전지훈련을 위해 인천공항을 찾았습니다. 이번 시즌의 전지훈련 장소는 일본 가고시마입니다. 새 시즌의 전지훈련인 만큼, 새롭게 팀에 합류한 김민혁 선수와 신인(김정훈, 이성윤, 김재석) 선수들이 함께 기존 선수들과 동행합니다. 또한 이번 시즌은 신임 모라이스 감독님과 함께하는 첫 시즌이기 때문에 무척 기대가 됩니다! 출국을 위해 대기중인 선수들. 이번 시즌도 잘 부탁합니다! '가고시마에서도 많은 소식 전해줄게요-!' 전북현대의 2019시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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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전북, 유소년 합동 동계훈련 실시[3]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의 유스팀이 2019 시즌을 앞두고 ‘유스 원 팀’을 이룬다. 전북 유스 U-18(영생고),15(금산중),12 팀 선수 전원이 제주도 서귀포 일원에서 합동 동계훈련을 실시해 일체감을 형성한다. U-18,15 팀은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효돈, 강창학 운동장 등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U-12 팀은 22일까지 훈련과 연습경기 등을 통해 조직력을 다듬는다. 합동 훈련은 유럽 선진 축구팀의 유소년 훈련방식으로 경쟁시스템을 도입 시켜 저학년의 상급팀 월반 훈련 등이 가능해 선수들에게 동기부여와 목표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코칭스태프 간의 소통이 원활하고 유소년의 훈련, 팀 운영 등 관련 내용을 공유할 수 있어 일원화된 유스 팀의 축구철학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북은 이번에 실시하는 합동 동계훈련을 통해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일에는 합동훈련 출발에 앞서 유스 팀 선수 전원이 모악산 등정에 나서 ‘원 팀’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안대현 영생고 감독은 “리옹 연수 시절 훈련방식을 보고 우리 유스 팀에도 꼭 적용시키고 싶었다. 구단에서 이해하고 아낌없이 지원해줘 감사하다”며 “전북 유스 팀이 함께 성장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유스팀은 프로 팀에 합류한 안재석 코치를 대신해 금산중의 안대현 감독이 영생고의 지휘봉을 잡았으며 금산중은 이광현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해 지도자 개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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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사상 첫 트레블 도전" 전북, 일본 가고시마 전훈[4]

전북 현대가 2019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전북은 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작년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가졌다. 거리가 가깝고 춥지 않은 날씨와 최상의 잔디 상태로 동계훈련에 적합한 일본을 다시 한 번 전훈지로 선택했다. 선수단은 초반 약 2주 동안 체력훈련을 실시해 90분 이상을 뛸 수 있는 체력을 완비하고, 전술 훈련을 통해 조세 모라이스 신임 감독의 새로운 전술과 전략을 익힐 계획이다. 이후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아키타 등 J리그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릴 방침이다. 모라이스 감독은 "선수들과 동계훈련을 시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내가 외친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앞서 취임 기자회견에서 그는 "K리그와 FA컵 그리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고 싶다. 전북 역사에서 한 번도 이루지 못했던 것을 선수단, 모든 직원과 힘을 합쳐 이루고 싶다"고 했다.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뒤에는 전남 목포에서 2주 동안 국내 전지훈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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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2019-01-06

전북, "제 2의 이재성 꿈꾸는" 신인 5명 영입[2]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이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신인 선수 5명을 영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 전북은 유스 팀 영생고 출신의 중앙대학교 이시헌(MF/177cm/67kg)과 영생고에서 프로로 직행하는 이성윤(FW/184cm/73kg), 김정훈(GK/188cm/82kg), 이은식(DF/176cm/67kg)을 영입하고 수원공고 출신의 김재석(MF/175cm/79kg)과 자유계약을 체결했다. 이시헌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 포워드로서 역할이 모두 가능한 자원으로 빠른 발과 드리블이 장점이며 대학시절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득점왕을 차지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선수다. 리옹 연수 1세대인 스트라이커 이성윤은 장신임에도 빠른 스피드와 돌파가 뛰어나고 2018 R리그에서 7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올리는 등 영리한 플레이와 강인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 잠재력이 기대되는 선수다. 전북의 첫 번째 준프로 선수로 입단하는 김정훈은 경기운영과 빌드업이 뛰어나고 순발력과 선방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은식은 전북 유스 U-15,18를 모두 거쳐 프로에 입단한 첫 선수로 날카로운 크로스가 뛰어나고 오른쪽 풀백을 포함한 다양한 포지션의 소화가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이다. 공격형 미드필더 김재석은 정확한 패싱력과 빠른 돌파, 드리블이 장점이다. 이시헌은 “전북은 신인들의 무덤이 아닌 대표팀의 등용문이라고 생각한다”며 “반드시 살아남아 이재성, 김민재 선배처럼 인정받는 선수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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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