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소식

2018-11-27

신형민-김신욱-김진수, 12월 2일 시즌 최종전서 "더 뉴 아반떼" 쏜다[2]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의 2018 시즌 최종전에 커다란 선물이 기다린다. 전북의 ‘캡틴’ 신형민과 김신욱, 김진수가 오는 12월 2일 경남과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에게 우승 기념 및 감사의 의미로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를 선물한다. 전북에 입단 후 매년 우승을 일구며 팀에 헌신했던 셋은 그간 받았던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더 뉴 아반떼’는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아반떼의 신형 모델로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춘 라이프 스타일의 세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더 뉴 아반떼’ 차량 경품은 당일 유료 입장권과 시즌권 가입 팬들을 대상으로 선정되며 신형민-김신욱-김진수가 하프타임에 직접 추첨해 선물의 주인공을 뽑는다. 주장 신형민은 “전북이라는 팀의 명성은 성적뿐 아니라 팬들의 힘으로 이뤄졌다”며 “팬들의 성원에 우리 선수들은 큰 자부심을 갖고 뛰고 있다. 올 시즌도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신욱은 “올 시즌 내내 홈, 원정 모두 우리 팬들의 성원으로 선수들이 많은 힘을 얻어 우승했다”며 “이날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시즌 마지막 경기와 이번 이벤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오랜 기간 부상재활을 거쳐 복귀했던 김진수는 “부상으로 많은 시간을 힘들게 보냈지만, 전주성에서 팬들의 함성을 듣기 위해 견뎌냈다”며 “전북 팬들에게 꼭 감사의 마음을 보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셋은 차량 경품 선물 외에 고창 강호 항공고를 비롯한 도내 학생들을 초청해 경기 관람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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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전북, 이동국과 1년 재계약 체결[5]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의 살아있는 전설 ‘라이언 킹’ 이동국이 2019 시즌에도 전주성 그라운드를 누빈다. 전북현대는 26일 이동국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09년 전북에 입단한 이동국은 11년째 전북의 녹색 유니폼을 입고 K리그와 전북의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게 됐다. 전북은 내년 시즌에도 이동국의 존재가 필요하며 팀의 레전드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후임 감독 선임에 앞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19시즌 새롭게 팀을 지휘하게 될 신임 감독에게도 이동국 선수의 가치를 잘 전달할 계획이다. 이동국은 올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으로 전북의 6번째 K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지난 제주전서는 502경기를 출전해 K리그 통산 필드플레이어 최다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이동국은 “내 남은 선수로서의 활동을 전북에서 계속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고 나를 인정해준 구단에 감사하다”며 “전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내고 팀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백승권 단장은 “이동국은 전북에서 선수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선수이다. 그 가치를 인정하고 보답을 하는 것이 구단의 역할이다”며 “이동국 선수가 전북의 이름으로 더욱 좋은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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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의 믿음, "이용, MVP 수상자로 손색 없다"[3]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이 조기 우승 일등공신인 이용(32)에게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전북은 지난 25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37라운드 원정 경기서 포항 스틸러스와 1-1로 비겼다. 전북은 이날 무승부로 14경기(10승 4무)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전북의 전반전은 답답했다. 전반에만 11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으로 향한 건 1개에 불과했다. 포항보다 배 넘게 많은 슈팅을 때리고도 결정력 부족에 시달렸다. 최강희 전북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변화를 꾀했다. 부진했던 우측 날개 한교원을 대신해 우측면 수비수 이용을 투입했다. 이용의 공격적인 재능을 최대한 살리겠다는 복안이었다. 이용은 수장의 기대에 곧바로 응답했다. 후반 12분 역습 찬스서 우측면을 침투해 날카로운 컷백을 시도, 쇄도하던 손준호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배달했다. 손준호를 막으려던 김지민의 반칙으로 전북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전북은 로페즈의 골로 포항의 기선을 제압할 수 있었다. 이용은 올 시즌 전북의 조기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K리그 31경기에 출전해 9도움(3위)을 기록했다. 뒷마당에선 보이지 않는 헌신으로 짠물수비에 일조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과 A매치에 쉼없이 오가면서도 강철체력을 과시했다. 최강희 감독은 호주 원정을 다녀온 이용을 선발 라인업서 뺀 뒤 "올해는 이용의 한계치가 넘었다. 국가대표팀과 소속팀서 계속 90분을 소화하고 있다"면서 "이용이 눈에 보이지 않게 희생해줘서 팀에 큰 힘이 됐다"고 칭찬했다. 이용은 올 시즌 K리그1 라운드 베스트11에 13번이나 선정됐을 정도로 기복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활약을 인정받아 제리치(강원), 말컹(경남), 주니오(울산) 등 외국인 공격수 3인방과 함께 MVP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용은 1992년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 이후 26년 만에 수비수 MVP 수상을 노리고 있다. 최강희 감독은 "이용이 수비수라 손해 보는 게 있지만 MVP 수상자로 손색이 없다"면서 "체력소모가 큰 측면 수비수임에도 올해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줬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용이 수비수 MVP 수상 신화를 써내며 최강희 감독의 믿음에 보답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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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뼈아픈 동점골" 전북, 수비 집중력 부족에 울다[2]

전북이 국가대표 풀백 이용(전북 현대)의 결정적인 크로스 한방에도 수비 집중력 부족에 막혀 미소를 짓지 못했다. 전북과 포항은 25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37라운드 경기서 치열한 공방 끝에 1-1로 비겼다. 홈팀 포항은 4-3-3으로 나섰다. 이근호, 이진현, 김도형이 스리톱으로 출격했고, 김승대, 이석현, 이후권이 중원을 구축했다. 포백라인은 왼쪽부터 강상우, 김광석, 배슬기, 이상기가 형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강현무가 꼈다. 전북은 4-2-3-1로 맞섰다. 원톱 김신욱을 필두로 로페즈, 이승기, 한교원이 2선에서 지원 사격했다. 신형민과 손준호가 중원을 구성했고, 김진수, 최보경, 김민재, 최철순이 포백을 형성했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켰다. 전북은 전반에만 11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으로 향한 건 1개에 불과했다. 포항보다 배 넘게 많은 슈팅을 때리고도 결정력 부족에 쉽사리 결실을 맺지 못했다. 최강희 전북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변화를 꾀했다. 전반 내내 부진했던 우측 날개 한교원을 대신해 우측면 수비수 이용을 투입했다. 이용의 공격적인 재능을 최대한 살리겠다는 복안이었다. 이용은 수장의 기대에 곧바로 응답했다. 후반 12분 역습 찬스서 우측면을 침투해 날카로운 컷백을 시도, 쇄도하던 손준호에게 정확한 패스를 배달했다. 포항은 김지민이 박스 안에서 손준호에게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줬다. 전북은 키커로 나선 로페즈가 깨끗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1-0으로 리드했다. 그러나 전북은 수비 집중력 부족에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포항은 후반 40분 떼이세이라의 크로스를 김지민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전북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북으로선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한 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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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무승부였지만 양 팀 모두 좋은 경기했다"[2]

"무승부였지만 양 팀 모두 좋은 경기했다." 전북 현대는 25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37라운드 원정 경기서 치열한 공방 끝에 포항 스틸러스와 1-1로 비겼다. 최강희 전북 감독은 "스코어는 무승부였지만 양 팀 모두 좋은 경기를 했다. 특히 템포가 굉장히 빨랐다. 양 팀 모두 마무리가 아쉬웠지만 충분히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했다. 분명히 우리 팀은 우승 확정 이후 어려운 가운데서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주고 있다. 항상 선수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홈에서 경남전이 있다. 선수들과 함께 마무리를 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 감독은 2~4위의 면면에 대해 "초반 돌풍을 일으켰던 경남이 2위를 확정했다. 도민 구단이고 2부리그에서 올라온 첫 해인데 돌풍을 넘어 엄청난 선전을 했다. 초반에 굉장히 좋은 성적을 냈지만 언제까지 갈지 반신반의했다. 2위를 했기 때문에 돌풍이 아닌 능력"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기존 팀들도 분명히 잘못된 부분은 반성해야 한다. 계속 시즌이 끝날 때가 되면 K리그가 축소되고 위축되는 걸 얘기했다. 각 팀에 맞게 적당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으면 아시아챔피언스리그서 점점 경쟁력이 떨어진다. 분명히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최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량도 부족하고 동기부여가 안되지만 최선을 다하며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 항상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 어려운 가운데 마지막 경기까지 왔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홈에서 마무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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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즈 PK 선제골" 전북, 포항과 1-1...14경기 무패[2]

전북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와 비기며 14경기(10승 4무)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전북과 포항은 25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37라운드 경기서 치열한 공방 끝에 1-1로 비겼다. 홈팀 포항은 4-3-3으로 나섰다. 이근호, 이진현, 김도형이 스리톱으로 출격했고, 김승대, 이석현, 이후권이 중원을 구축했다. 포백라인은 왼쪽부터 강상우, 김광석, 배슬기, 이상기가 형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강현무가 꼈다. 전북은 4-2-3-1로 맞섰다. 원톱 김신욱을 필두로 로페즈, 이승기, 한교원이 2선에서 지원 사격했다. 신형민과 손준호가 중원을 구성했고, 김진수, 최보경, 김민재, 최철순이 포백을 형성했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켰다. 전북은 전반 2분 한교원의 박스 안 오른발 슈팅이 수비에 맞고 코너킥으로 이어졌다. 전반 12분 이승기의 오른발 중거리포는 강현무의 선방에 막혔다. 포항은 전반 15분 역습 찬스서 김승대의 회심의 오른발 슈팅이 전북의 육탄방어에 막혔다. 2분 뒤엔 이진현의 프리킥을 송범근이 놓쳤지만 골문 안으로 들어가진 않았다. 전북은 전반 27분 한교원의 결정적인 왼발 슈팅이 포항의 호수비에 무산됐다. 포항은 전반 37분 아크 서클 근처서 이석현의 오른발 프리킥이 허공을 갈랐다. 전북은 전반 40분 강현무의 던지기 미스를 손준호가 가슴으로 잡아낸 뒤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간발의 차로 골문을 벗어났다. 1분 뒤 역습 찬스서 한교원의 오른발 슈팅도 골문을 벗어났다. 포항은 전반 43분 김승대의 패스를 받은 이진현이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송범근에게 막혔다. 전북은 1분 뒤 역습 찬스서 로페지의 오른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넘겼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전북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한교원을 빼고 이용을 투입했다. 포항은 후반 3분 이진현의 왼발 크로스를 김도형이 머리에 맞혔지만 골대를 때렸다. 전북은 후반 9분 이용의 코너킥을 김신욱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를 넘겼다. 1분 뒤 최철순의 오른발 중거리포는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이후 로페즈의 오른발 슈팅도 골문을 외면했다. 포항은 후반 10분 이근호 대신 김지민을 투입하며 전술 변화를 꾀했다. 악재가 됐다. 전북은 2분 뒤 손준호가 김지민에게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로페즈가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전북이 1-0으로 앞섰다. 전북은 후반 18분 김신욱을 빼고 이동국을 넣었다. 포항은 이후권을 대신해 레오가말류가 그라운드를 밟았다. 전북은 손준호를 빼고 이주용을 투입했다. 포항은 후반 40분 기적을 만들었다. 떼이세이라의 크로스를 김지민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열리지 않던 전북의 골문을 열었다. 양 팀의 승부는 치열한 공방 끝에 1-1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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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맞대결 승리" 전북, 포항과 마지막 혈전 승리 도전[2]

첫 번째 기억으로 마지막 혈전을 승리로 장식한다. 전북 현대의 도전이다. 전북 현대는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K리그 1 2018 스플릿 라운드 그룹 A 37라운드 포항 원정 경기를 펼친다. 조기 우승을 확정지은 전북은 26승 6무 4패 승점 84점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상위팀들끼리 대결을 벌이는 스플릿 라운드서 전북은 패배를 잊었다. 수원전 2-0 승리를 시작으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조기 우승과 최강희 감독의 새로운 도전으로 선수들의 분위기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지만 치열한 경쟁을 경기장에서 이겨내고 있다. 최근 13경기서 9승 4무로 패배가 없다. 승승장구 하고 있는 전북이지만 포항만 만나면 부담이 생겼다. 특히 무패행진을 이어가기 전 패배를 안겼던 상대인 포항을 상대로 올 시즌 마지막 경기서 승리를 거두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고 있다. 올 시즌 전북은 포항과 만나 1승 2패를 기록중이다. 첫 맞대결서는 이동국과 손준호가 연속골을 기록하며 2-0의 승리를 맛봤다. 하지만 2차례 경기서는 0-3, 2-5의 패배를 당했다. 생각하기 힘든 상황이다. 올 시즌 29실점으로 최소실점을 기록중인데 포항에게 7골을 내줬다. 따라서 전북은 포항전 승리를 노린다. 첫 번째 승리의 기억을 잊지 않겠다는 의지다. 원정으로 열린 경기서 전북은 포항 출신들의 활약이 빛났다. 또 전북은 경고 누적 등으로 출전할 수 없는 선수가 없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다. 포항도 쉽게 물러날 수 없다. 정규리그 우승 도전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팀도 확정 됐지만 포항은 마지막 기회를 맞이하기 위해 승리에 도전한다. FA컵 결승에 나선 울산이 우승을 차지 한다면 4위가 ACL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따낸다. 승점 53점으로 4위에 랭크된 포항은 5위 수원 삼성에 승점 3점차로 앞서고 있다. 이번 전북전에서 승리를 거두면 같은 날 열리는 수원-경남전 결과에 따라 4위를 확정 지을 수 있다. 물론 포항 전력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중원의 핵심인 채프만이 경고 누적으로 출전할 수 없다. 따라서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 부상에서 회복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권이 나선다고 하더라도 채프만의 능력을 완전히 채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북은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다.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달성했지만 여전히 마지막까지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특히 시즌을 마치고 팀을 떠나는 최강희 감독 그리고 K리그 1 최강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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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

전북, 드림필드리그 대장정 성료... 전주 신흥중 우승[1]

전북 현대 드림필드리그서 전주 신흥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전주 신흥중학교는 24일 오후 2시 전북 클럽 하우스에서 열린 2018 제 5회 드림필드리그 결승전에서 전주 온고을중학교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신흥중학교는 지난 4월부터 개최된 전북 현대 드림필드리그 정상에 등극했다. 전북 현대 드림필드르기는 전주 소재 16개 중학교가 참가하는 대회로 마지막 경기서는 박원재와 조성환이 일일 감독 겸 시상자로 나서 선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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