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소식

2021-09-17

전북, ACL 8강서 울산과 '현대家 더비' 어게인 2016[0]

전북 현대가 ACL 8강서 울산 현대와 '현대家 더비'를 펼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1 AFC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추첨결과 동아시아지역에서 K리그 1,2위 울산과 전북이 8강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전북은 2016년 우승 재연에 나서게 됐다. 전북은 전주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이점이 있다. 8강전은 코로나19로 홈앤드어웨이가 아닌 단판 경기로 다음 달 17일 전주월드켭경기장에서 열린다. 4강전도 같은 장소에서 20일 단판 경기로 펼쳐진다. 최종 승자는 오는 11월 2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단판 결승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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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구단 최초 ‘의료진 덕분에’ 헌정 유니폼 제작... 감사의 의미 새긴다[1]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의료진들을 위한 헌정 유니폼을 최초로 제작했다. 전북은 지난 2015년부터 순국선열과 호국 영웅들을 기리는 밀리터리 헌정 유니폼을 제작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1년 이상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의료진 덕분에’ 헌정 유니폼을 준비했다. 이번 헌정 유니폼은 팀컬러인 녹색을 바탕으로 형광색 포인트를 가미했으며, 상하의 모두 의료진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글귀들이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새겨져 있다. 특히, 유니폼 후면 상단에는 ‘덕분에 챌린지’ 이미지가 그려져 그 의미를 더했다. 전북은 오는 18일 수원 삼성, 25일 인천유나이티드 두 차례 홈경기에서 헌정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한편 전북은 선수들이 착용한 헌정 유니폼을 추후 자선 경매에 내놓을 예정이며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방역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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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전주성 '수소시범도시 로드쇼'.. 전북 축구도 보고 전시회도 보고[0]

전북현대는 오는 18일(토) 오후 2시 2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과 K리그 1 30라운드를 치른다. ACL 8강 진출에 성공한 전북은 체력을 비축한 문선민, 김보경, 최철순 등을 앞세워 리그 5연패 도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전주시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하향 조정하면서 한 달 만에 관중 입장이 가능해졌다. 한편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광장에서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수소시범도시 로드쇼'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수소시범 도시로 선정된 전주시와 현대차가 공동 주최를 했으며, 수소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약 400평 규모로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지난 7일 현대차그룹이 'Hydrogen Wave' 행사를 통해 공개한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는 양 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되며, 방문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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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선방쇼' 송범근, "무조건 막고 이겨야 한다는 생각만 했다"[1]

"무조건 막고 이겨야 한다는 생각만 했다". 전북 현대는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BG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 맞대결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2(1-1)로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북은 골키퍼 송범근의 선방이 이어지며 승리를 거뒀다. 선방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끈 송범근은 “골이 터지지 않아 선수들이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했고 승리했다. 앞으로 더 집중력을 갖고 임해야 할 것 같다”소 승리 소감을 밝혔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승부차기서 2차례나 상대의 슈팅을 막아낸 상황에 대한 질문에는 “무조건 막고 이겨야 한다는 생각만 했다. 이운재 코치님께서 기다리고 집중하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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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 "만족스럽지 않아...팬들께 죄송"[2]

"가슴 졸였을 팬들께 죄송하다". 전북 현대는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BG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 맞대결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2(1-1)로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북은 골키퍼 송범근의 선방이 이어지며 승리를 거뒀다. 전북 김상식 감독은 “승부차기에서 승리했지만 기뻐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경기였다. 골이 빨리 터지지 않아 전체적으로 고전했다. 끝까지 가슴 졸였을 팬들께 죄송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체적으로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인 부분에 대해 질문하자 김 감독은 “홈에서 경기를 펼치기 때문에 전방에서 강한 압박을 펼치며 경기를 펼치라고 지시했다. 체력적인 어려움이 많았던 부분이 있지만 모두 변명밖에 될 수 없다.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 것 때문에 어려움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전반 30분만에 2명을 교체한 이유에 대해 김상식 감독은 “팀이 가고자 하는 방향에 미치지 못해 빠르게 교체했다”고 짧게 설명했다. 김상식 감독은 “올 시즌 가장 큰 문제가 슈팅 부족이다. 훈련 때 집중력을 갖고 적극적인 슈팅을 지시하고 있다. 훈련을 통해 더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태국 출신 사살락에 대해서는 “제 실력을 선보였다. 체력적인 문제가 있어서 교체했다. 선수 본인의 의지도 굉장히 강했다. 팀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사살락 선수가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은 모두 보여줬다”고 대답했다. 김상식 감독은 “1-0으로 앞선 상황이었고 100% 승리한다는 보장은 없었지만 선수들의 체력이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했다. K리그도 펼쳐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고려해서 교체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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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선방쇼' 전북, 빠툼 꺾고 ACL 8강 진출[1]

송범근의 승부차기 선방에 힘입어 전북 현대가 ACL 8강에 올랐다. 전북 현대는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BG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 맞대결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2(1-1)로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북은 골키퍼 송범근의 선방이 이어지며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일류첸코를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앞세운 4-2-3-1 전술로 경기에 임했다. 쿠니모토-김승대-한교원이 2선에 자리했고 이승기과 백승호가 더블 볼란치로 중원에 자리했다. 포백 수비진은 사살락-홍정호-구자룡-이용이 배치됐다. 골키퍼는 송범근. 경기 시작부터 전북은 치열하게 빠툼을 몰아쳤다. 강한 압박으로 상대 진영에서 공격을 펼친 전북은 위협적인 장면을 수 차례 연출했다. 전북은 전반 29분 구스타보와 송민규를 투입, 공격을 강화했다. 전북은 전반 31분 이승기가 문전으로 올린 코너킥을 백승호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 빠툼 골문을 열었지만 주심과 부심은 골로 인정하지 않았다. 또 이어진 공격서 이용이 엔드라인까지 돌파한 뒤 문전으로 내준 볼을 구스타보가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했다. 전북은 전반 추가시간 기어코 선제골을 터트렸다. 백승호가 문전으로 올린 코너킥을 한교원이 뒤로 보낸 것을 구스타보가 헤더 슈팅으로 득점, 1-0으로 전반을 리드했다. 후반서도 경기 주도권을 잡고 빠툼을 몰아친 전북은 후반 16분 이주용과 류재문을 내보냈다. 후반 19분 전북은 이주용이 올린 크로스를 송민규가 헤더슈팅으로 연결했다. 빠툼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만회골을 넣기 위해 노력했지만 전북은 곧바로 주도권을 찾아왔다. 전북은 구스타보와 송민규가 압박을 통해 슈팅을 시도했다. 빠툼이 만회골을 터트렸다. 후반 30분 후방에서 연결된 크로스를 티라실 당다가 헤더슈팅으로 득점, 1-1이 됐다. 후반 35분 전북은 사살락 대신 김진수를 투입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리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전북은 후반 막판 이주용이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결국 전북과 빠툼은 경기를 연장으로 이어갔다. 전북은 연장서도 공격을 펼쳤다. 마무리가 이뤄지지 않아 답답한 상황이 이어졌다. 전북은 연장 후반 류재문 대신 김보경을 투입했다. 연장서도 골이 터지지 않은 전북과 빠툼의 대결은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승부차기서 전북은 송범근이 빠툼의 3번과 4번 키커의 슈팅을 막아내며 승리 기회를 만들었다. 전북은 4번째 키커로 나선 김진수가 침착하게 득점,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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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방심-자만' 없는 전북, 빠툼 꺾고 상승세 도전[1]

전북 현대는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서 BG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 맞대결을 펼친다. 전북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렸던 조별리그서 5승 1무를 기록,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다. 22골을 몰아치며 경기당 3.7골을 뽑아냈다. 상대적으로 전력이 떨어지는 팀들을 상대로 공격축구를 선보인 전북은 빠툼을 몰아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BG빠툼은 지난해 태국리그 우승팀으로 F조 조별예선 4승 2패의 성적으로 팀 사상 첫 ACL 16강 진출을 이뤄낸 팀이다. 분면 전력차가 난다. 하지만 전북은 방심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상식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서 "상대는 내려서지 않고 조직적으로 압박하는 팀이다. 어떻게 경기에 나설지 알 수는 없지만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약체라고 해도 조별리그를 통과한 팀이기에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최고의 적은 자만이 될 수 있다. 자만하지 않고, 홈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태국 출신 사살락이 전북 입단 후 첫 선발 출전이 예고됐다. 사살락은 태국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7월 전북에 임대 이적했다. 아직 K리그에서는 2경기 출전이 전부다. 김상식 감독은 "지금까지 많은 경기에 뛰지 못했는데 빠툼전이 아마 첫 선발 경기가 될 것"이라면서 "열심히 준비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를 가장 잘 아는 선수이기 때문에 공략을 잘해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사살락 뿐만 아니라 전북은 치열한 공격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 방심하지 않고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상승세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 K리그 1에서 울산과 치열하게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전북은 빠툼전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가진 뒤 이어질 리그 경기서도 연승을 이어가길 원하고 있다. 최전방에는 구스타보와 일류첸코가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또 새롭게 합류한 송민규와 한교원, 문선민 등 공격적인 능력을 뽐낼 수 있는 선수가 즐비하다. 한편 빠툼은 사령탑이 이번 원정에 합류하지 못했다. 또 핵심 선수인 디오고도 함께 할 수 없다. 하지만 전북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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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살락, "최고의 퍼포먼스 선보이겠다"[1]

전북 현대는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BG빠툼 유나이티드와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전에 나선다. ACL 16강전은 코로나 격리로 인한 시국을 고려해서 단판 승부로 치뤄진다. 전북-빠툼전 역시 전주시의 거리두기 규정으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전북은 최근 리그에서는 주춤한 모습이었으나 ACL에서는 7골을 넣은 구스타보를 앞세워 조별리그를 1위로 돌파한 상태다. 이날 기자 회견에는 태국 국가대표팀 출신의 사살락이 동행했다. 그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6개월 임대로 전북에 합류했으나 아직 선발 경기가 없었다. 사살락은 지난 8월 리그에서는 김진수-박진성 등 초호화 왼쪽 풀백진과의 경쟁에 밀리며 명단 제외가 되기도 했다. 위기의 상황에서 모국의 팀 상대로 기회를 얻게 됐다. 인터뷰에 나선 사살락은 "빠툼전 너무 기대가 된다. 국가 대표팀에서 익숙한 동료를 많이 만난다"라면서 "친분은 잠시 잊고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라고 다짐했다. 사살락은 "빠툼에는 태국 국가 대표팀 선수가 많다. 하지만 전북은 우승을 위해 달리는 팀이기에 매 경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경계 대상에 대해서 사살락은 "10번 티라신 탱다와 6번 사락 유엔을 경계해야 한다. 두 선수 모두 태국 국가대표팀 선수다"라고 예상했다. 사살락은 "전북이 준비 잘하고 있으니 최고의 경기를 보여줄 수 있다"면서 "최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잘 적응하고 있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고의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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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 "빠툼전 방심없이 총력전 펼치겠다"[1]

전북 현대는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BG빠툼 유나이티드와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전에 나선다. ACL 16강전은 코로나 격리로 인한 시국을 고려해서 단판 승부로 치뤄진다. 전북-빠툼전 역시 전주시의 거리두기 규정으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전북은 최근 리그에서는 주춤한 모습이었으나 ACL에서는 7골을 넣은 구스타보를 앞세워 조별리그를 1위로 돌파한 상태다. 단판 승부에 나서는 김상식 감독은 전날 열린 공식 기자 회견에서 "홈에서 열리는데 팬들이 없는게 아쉽다. 팬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상식 감독은 "최근 리그에서 좋지 못했던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조별 예선의 기세를 이어가겠다"라면서 "우리가 전력이 앞서지만 단판 승부에 빠툼도 무시하지 못한다. 방심하지 않겠다"라고 스스로를 다잡았다. 빠툼전에 대해서 김상식 감독은 "전설적으로 잘 준비하고 있다.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모두 대비하고 있다. 최고의 적은 자만이라 생각한다"면서 "홈에서 열리는 만큼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상식 감독은 "상대 감독이 공석이라고 해도 상대 경기력에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의 경기력을 얼만큼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기자 회견에서는 태국 출신의 사살락이 동행했다. 김상식 감독은 "빠툼전이 첫 선발 경기가 될 것이다. 준비를 많이 했다. 상대를 잘 알기에 잘 할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김상식 감독은 "빠툼전 큰 틀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상대가 약체라고 평가받아도 단판 변수를 무시할 수는 없다"면서 "총력전으로 승리하겠다"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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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보 생애 첫 '이달의 선수상' 영광[1]

구스타보가 생애 첫 '이달의 선수상' 영광을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구스타보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A코리아)가 후원하는 8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에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올 시즌 전북 소속 선수로는 첫 수상이다. 구스타보 본인의 첫 수상 영예다. 구스타보는 8월 중 열린 6경기에서 6골을 기록했다. 경기당 한 골의 물 오른 득점 감각을 선보였다. 특히 구스타보는 28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내는 활약을 보였다. 구스타보에게는 EA코리아가 제작한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구스타보는 올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이달의 선수(Player Of The Month)' 문구가 새겨진 패치를 유니폼에 부착하게 된다. 한편, 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모든 경기의 M.O.M.(경기수훈선수), 라운드 베스트일레븐, MVP에 선정된 선수들 중에서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TSG(기술연구그룹) 위원들의 투표(60%)를 거쳐 후보군을 선정한다. TSG가 선정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K리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팬 투표(25%)와 FIFA 온라인4 유저 투표(15%)를 추가로 진행한다. 세 항목을 더해 가장 높은 환산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게 된다. 8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1부 리그) 22라운드부터 28라운드까지의 경기들을 평가 대상으로 했다(9월 이후로 순연된 라운드 및 경기들은 제외). 구스타보를 비롯해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 윤평국(광주FC) 이동준(울산 현대)이 후보에 올랐다. 투표 결과 구스타보가 TSG, K리그 팬투표, FIFA온라인4 팬투표 등 모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8월 이달의 선수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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