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경기사진

뜨거운 눈물로 마지막 인사 나눈 두 사람
운영자 360/2018-12-02
전북 현대는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1 2018 스플릿 라운드 그룹 A 최종전서 경남FC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전북은 중국 슈퍼리그로 떠나는 최강희 감독과 아름다운 이별을 하게 됐다. 최 감독은 전북에서 K리그 445경기(229승 114무 101패)-ACL 77경기(42승 12무 23패)-FA컵 36경기(23승 6무 7패)-클럽 월드컵 4경기(2승 2패) 등 총 562경기의 공식전을 펼치고 지휘봉을 내려 놓았다.

이전글|조성환의 뜨거운 포옹
다음글|마지막 인사 나누는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