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경기사진

살아있는 역사 기록하는 이동국
운영자 307/2019-06-02
전북 현대는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19 15라운드 상주 상무와 경기서 한 명 퇴장 당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문선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전북은 4연승-홈 6연승을 거두며 10승 3무 2패 승점 33점으로 울산과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 1위를 유지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수단이 특별 제작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으며 6.25 참전 용사 8명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전글|오늘 승리의 주역
다음글|팬들과 함께 신나는 오오렐레

댓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