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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순-정인환, 우즈벡전 올림픽 대표팀 발탁
스포탈코리아 3135/2007-03-20


올림픽팀에 발탁된 최철순

 

'아시아 챔피언' 전북 현대의 미래, 최철순과 정인환이 오는 28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올림픽 지역예선에 출전할 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0일 우즈베키스탄전에 출전할 대표팀 24명을 발표했으며 지난 14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의 원정 경기에 출전한 명단에서 변동을 주지 않은 채 공격수 심우연만 추가 발탁했다.

 

최철순은 UAE전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러 올림픽팀의 약점이었던 측면을 보완할 적임자임을 증명했다. 든든한 수비를 자랑하는 정인환도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려 우즈베키스탄전 출전을 노린다.

 

올림픽팀에 발탁된 두 선수는 25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로 소집될 예정이다.

 

▲ 우즈베키스탄전 올림픽 대표팀 명단

 

GK: 정성룡(포항), 양동원(대전), 송유걸(전남)

DF: 최철순, 정인환(이상 전북), 김창훈(고려대), 김창수(대전), 강민수, 김진규(이상 전남), 김태윤(성남), 박희철(포항)

MF: 백지훈(수원), 기성용(서울), 김승용(광주), 이요한(제주), 오장은(울산), 한동원(성남)

FW: 서동현(수원), 백승민(전남), 김민호(성남), 이근호(대구), 이승현(부산), 양동현(울산), 심우연(서울)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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