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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박원재-이승현, 대표팀 선발에 라운드 베스트11 선정까지
스포탈코리아 3309/2011-05-24

전북 현대의 좌우 측면을 책임지는 박원재와 이승현이 겹 경사에 즐거워하고 있다.

박원재와 이승현은 23일 축구국가대표팀 조광래 감독이 발표한 A매치 2연전(가나, 세르비아) 출전선수명단 27인에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는 전북의 상승세를 이끌며 조광래 감독의 첫 부름을 받았다.

두 선수는 24일 또 한 번 이름이 거론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현대오일뱅크 K리그 11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두 선수는 지난 21일 벌어진 강원과의 경기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팀의 1위 탈환을 도왔다.

박원재, 이승현의 활약은 개인뿐 아니라 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전북은 두 선수의 비상에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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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김범석2011-05-25

굿! 계속된 상승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