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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대표 발탁 박원재·이승현, “최선을 다하겠다”
스포탈코리아 3562/2011-06-01



한국 축구 대표팀에 뽑힌 전북 현대의 박원재와 이승현이 세르비아(3), 가나(7)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두 선수는 31일 오전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입소했다. 이들은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조광래호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원재는 소집 명단을 보니 더 이상 내가 어리지 않다고 웃으며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표팀을 은퇴한 이영표와의 비교에 대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라며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현은 대표팀에 오랜 만에 들어왔다면서 새로운 팀에 온 만큼 선수들과 빨리 친해지는 게 관건이다.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마음 가짐을 단단히 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휴식을 취한 뒤, 오후 5시부터 1시간 반 가량 진행된 첫 소집 훈련에 참여했다. 굵은 빗줄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했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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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김범석2011-06-01

국대에서도 비상하길!!!

김재웅2011-06-01

국대에서도 전북의 힘을 보여주세요!~~~~~~~

이나래2011-06-04

국대에서도 자랑스런 전북선수로서 멋진활약 보여주세요^^

구선자2011-06-01

좋은 활약하고 좋은 컨디션으로 컴백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