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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이동국∙박원재∙심우연, AFC 베스트11 후보 선정
관리자 3956/2011-11-14
‘라이언킹’ 이동국과 전북 현대의 탄탄한 수비를 책임진 박원재, 심우연이 아시아축구연맹(AFC) 베스트 일레븐 후보에 선정됐다.
AFC는 홈페이지를 통해 베스트 일레븐 후보 36명을 공개했다. 전북의 총 3명의 후보를 배출했다.
이동국, 박원재, 심우연의 후보 선정은 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의 맹활약이 반영됐다. 이동국은 ACL에서 9골을 터뜨리며 대회 최우수선수상과 득점상을 차지했다. 박원재와 심우연은 포백 라인의 중추로 결승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스트 일레븐 선정은 팬투표로 이루어진다. AFC는 홈페이지에 접속한 팬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투표를 한 뒤 최종 집계해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아시아 선수 11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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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조용민2011-11-16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된 전북의 선수 축카 드립니다.

유효종2011-11-16

투표했어요...

김현준2011-11-18

투표합시다~~ㅎ

이의진2011-11-16

전북만 3명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