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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에닝요·박원재, K리그 26R 베스트 일레븐 선정
인터풋볼 3072/2012-08-10

에닝요(31)와 박원재(28)가 K리그 2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6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에닝요는 미드필더, 박원재는 수비수 부문에 선정됐다.
전북은 지난 8일 포항에 2-0 승리를 거두며 선두를 유지했다. 이날 에닝요는 전반 17분 만에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고, 박원재는 단단한 측면 수비뿐만 아니라 과감한 공격 가담까지 선보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연맹은 에닝요에게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박원재에게 “부지런한 움직임, 몸을 날리는 투혼의 수비를 펼쳤다”고 호평했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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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이영민2012-08-10

에닝요 멋져요~~ㅋㅋ

박남용2012-08-10

그대는 우리들의 우상입니다.

오길진2012-08-10

에닝요~~
닥치고 공격!!!!

김재웅2012-08-10

축하합니다!~~

김범석2012-08-11

에닝요,박원재선수 화이팅!

김태오2012-08-13

모든 전북선수들이 K리그 위클리 베스트에 뽑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