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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이승현·박원재, K리그 32R 베스트 일레븐 선정
인터풋볼 3026/2012-09-25



이승현(27)과 박원재(28)가 K리그 32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3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이승현은 미드필더, 박원재는 수비수에 선정됐다.

전북은 지난 22일 경남을 2-1로 꺾고 2연승을 달렸고, 선두 서울과 승점 5점 차이를 유지했다. 이날 이승현은 빠른 발로 경남의 측면을 무너트렸고, 후반 22분 심우연의 헤딩패스를 왼발슛으로 역전골을 넣었다. 박원재는 안정된 수비를 선보인 동시에 전반 38분 페널티 지역에서 파울을 얻어내며 이동국의 페널티킥 골을 도왔다.

연맹은 이승현에게 “K리그 최고 수준의 준족으로 득점력까지 장착하며 업그레이드 중”이라며 호평했고, 박원재는 “전북 ‘닥공’(닥치고 공격)에 반드시 필요한 사이드백의 공격적인 성향을 갖춘 인물이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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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김재웅2012-10-02

축하축하!~~~~~

김범석2012-09-25

두 선수 모두 축하합니다

송영일2012-09-25

추카추카~~

이나래2012-09-25

축하합니다^^

이상동2012-09-25

베스트 일레븐 선정 축하합니다

조용민2012-09-25

(이승현,박원재선수) 베스트 일레븐 선정 축카드립니다

송지수2012-09-25

축하드립니당ㅎ

이민호2012-09-25

굳입니다 굳굳굳!!

김주희2012-09-26

추카,,추카 드려요..

김태오2012-09-25

축하드립니다.

박남용2012-09-27

축하드립니다.

오길진2012-09-26

열심히 뛰어준 전북선수 모두 베스트 일레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