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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이동국-최철순-이규로,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 선정
오센 2834/2014-04-23


전북 현대의 이동국과 최철순, 이규로가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23일 지난 주말 열린 K리그 클래식 9라운드의 MVP와 베스트 11, 베스트 매치, 베스트 팀 등을 선정해 발표했다.

베스트 11 공격수에는 2경기 연속골을 넣은 이동국(전북)과 정대세(수원)가 뽑혔고, 미드필더에는 김승대를 비롯해 드로겟(제주), 조원희(경남), 파그너(부산)가 선정됐다.

수비라인은 최철순과 이규로(이상 전북), 김원일(포항), 알렉스(제주)로 구성됐다. 골키퍼는 눈부신 선방을 펼치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은 이범영(부산)이 됐다.

베스트 팀은 울산 현대가 됐고, 베스트 매치로는 울산과 수원의 경기(2-2 무승부)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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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황은경2014-04-24

이규로 선수.. 요즘 경기력 좋던데.. 마침내 베스트 11까지 들어갔네요..^^

박남용2014-04-24

오....3명씩이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