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소식

이재성-최철순-김형일, 클래식 22R 베스트 11선정
오센 1866/2015-07-15


전북 현대의 이재성, 최철순, 김형일이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15일 지난 주말에 열린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MVP와 베스트 11, 베스트 팀, 베스트 매치 등을 선정해 발표했다.

전북에서는 이재성과 최철순, 김형일이 베스트 11에 뽑혔다.

베스트 11 공격수에는 스테보와 함께 완델손(대전)이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에는 오르샤(전남), 이재성(전북), 김두현(성남), 심동운(포항)이 선정됐고, 수비에는 최철순, 김형일(이상 전북), 안영규(광주), 오범석(수원)이 뽑혔다. 골키퍼는 박준혁(성남)이 차지했다.

베스트 팀에는 전남이 뽑혔고, 베스트 매치는 대전과 전남의 경기(전남 3-2 승리)가 선정됐다.
이전글|[영상] 제주라이크
다음글|중원 사령관이 돌아왔다...루이스 복귀

댓글리스트

황은경2015-07-16

역시 제주전 승리의 주인공들이네요..^^

박남용2015-07-16

3명씩이나......축하드립니다.

김현미2015-07-15

축하해요~~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