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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이동국-이재성-박원재-최철순, 클래식 30R 베스트 11 선정
오센 2259/2015-09-16


이동국, 이재성, 박원재, 최철순이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클래식 30라운드 최우수선수(MVP)와 함께 베스트 11을 발표하며 4명의 전북 선수를 포함했다.

이들 넷은 지난 12일 안방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서 맹활약을 펼치며 3-0 완승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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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황은경2015-09-17

베스트 11을 축하합니다.

박남용2015-09-17

대단합니다. 4명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