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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이동국-로페즈-권경원, K리그 1 36라운드 베스트 11... 전북 최다 배출
운영자 631/2019-11-05



K리그 1 정상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전북 현대가 K리그 1 36라운드 베스트 11을 최다 배출했다.

전북 현대는 3일 대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19 파이널 라운드 A 36라운드 대구FC 원정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1승 12무 3패 승점 75점으로 울산(승점 78점)과 격차를 유지했다.

전북은 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 K리그 1 36라운드 베스트 11에 3명이 뽑혔다. 전반과 후반 골을 넣은 이동국과 로페즈가 공격수와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수비수 권경원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지난 36라운드서 전북은 총 3명의 선수가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인정 받았다. MVP는 서울을 상대로 천금 결승골을 기록한 김보경(울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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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황은경2019-11-05

끝까지 잘 해서 마지막엔 더 큰 수상을 했으면 하네요.

박남용2019-11-07

우승도하고 MVP도 우리팀에서 수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