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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최철순-이현승, U-19 대표팀 우승 이끌고 귀국
스포탈코리아 2600/2006-08-16


U-19 대표팀에 참가했던 최철순(앞)과 이현승(뒤)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전북현대의 '젊은 피' 최철순과 이현승이 U-19 대표팀을 일본 SBS컵 우승으로 이끌고 귀국했다.

올 시즌 입단한 두 선수는 19세의 어린 나이답지 않게 전북에서도 주전급으로 활약하며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고, U-19 대표팀에서도 물론 주축멤버로 자리잡았다. 특히 최철순은 U-19 대표팀 주장을 맡기도 하는 등 수비라인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상황.

 

전북에서 윙백으로 활약하는 최철순은 U-19 대표팀에서는 주전 수비수들의 부상 등으로 인해 3백의 중앙에서 수비리딩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이현승은 특유의 스피드와 돌파력을 앞세워 후반 조커로서 활약했다. 후기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를 동시에 노리고 있는 전북으로서는 이들 젊은 두 선수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기도.

 

다음은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린 SBS컵에 참가한 두 선수의 화보모음.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최철순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기성용을 상대로 볼을 키핑하고 있는 이현승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훈련 도중 포효하는 듯한 자세를 취한 최철순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일본전 선발 라인업. 아랫줄 왼쪽에서 2번째가 최철순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이현승의 질주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수비라인에서 전체를 조율하고 있는 최철순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일본 수비진 사이를 돌파하고 있는 이현승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일본 수비진을 뚫는 최철순의 호쾌한 돌파 ⓒ스포탈코리아 이상헌

사진=스포탈코리아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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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안슬기2006-08-18

대단해

문강욱2006-08-16

최철순선수와 이현승선수 자랑스럽네요
후기리그에서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