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소식

전북, 보급형 녹색 티셔츠 판매
오센 3897/2015-08-11


전북현대 모터스 축구단(단장 이철근)이 전주 월드컵 경기장 전 관중의 녹색 물결화를 위해 보급형 녹색 티셔츠를 1만 원에 판매한다.

전북은 하나 된 홈구장을 만들기 위해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그린셔츠 입기’ 캠페인과 함께 보급형 녹색 티셔츠를 판매했다.

지난해 보급형 녹색 티셔츠를 피케셔츠로 제작해 응원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입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승렬과 권경원이 경기장내에 있는 ‘초록이네’에서 일일 점원으로 나서 판매해 당일 제작수량(1000장)을 모두 판매하는 등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현대 이철근 단장은 “갈수록 경기장에 녹색티를 착용한 팬들이 늘고 있다. 평상시에도 녹색티를 착용한 팬들을 전주시내에서 종종 뵐 때가 있는데 기분이 좋아진다”며 “전북도민들이 ‘전북현대는 나의 팀’이라는 생각과 애착이 깊어지고 있는 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녹색물결로 가득 찬 홈구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그린셔츠 입기’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팬들과 다시 만나는 보급형 녹색 티셔츠는 오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산 아이파크전에 경기장내 위치한 초록이네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동아시안컵 우승에 기여한 이주용과 김기희가 일일 점원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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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손택수2015-08-11

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황은경2015-08-11

심플하니 좋아보입니다..^^

박종홍2015-08-11

오, 괜찮네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만큼 더 많은 팬분들이 입고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박남용2015-08-11

이쁘고 씸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