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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전북, 전주시 초등학교 1학년 7000여명에게 자 선물
오센 8511/2017-03-27

 

전북 현대가 전주시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학용품‘자’를 선물했다.

 

전북현대는 27일 김민재를 비롯해 국태정, 유승민 등 신인 선수들이 전주시 송북초등학교와 서일초등학교를 방문해 1학년생들에게‘2017 전북현대 자’를 선물하며 입학을 축하했다.

 

올해로 4년째 초등학교 입학생 전원에게‘자’를 선물하고 있는 전북현대는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제작해 ‘전북현대는 우리고장 우리 팀’이라는 인식을 어릴 때부터 심어주고 있다.

 

같은 신입생의 마음으로 직접‘자’를 전달한 김민재는 “학생들이‘자’를 볼 때마다 축구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며 “이렇게 많은 어린이들이 전북현대를 응원해줘서 고맙고 이에 보답하기 위해 운동장에서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북현대 자’는 전주시 관내 68개 초등학교 7000여 명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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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박남용2017-03-28

좋은 행사고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겠어요.

김용균2017-03-27

김민재선수 바로 옆 빨간 줄무늬 울 아들 나왔네요...^^

황은경2017-03-28

매년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는 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