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소식

‘현대자동차기 전북 초·중·고 축구대회’ 개최
관리자 2183/2006-09-04

전북 축구 꿈나무들의 잔치인 '2006 현대자동차기 전라북도 초·중·고 축구대회'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단장 이철근)이 주최하고 전라북도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이리동초등학교와 이리동중, 전주공고를 비롯해 초등부 10개 팀, 중등부 6개 팀, 고등부 4개 팀 등 20개 팀이 참가해 전주 종합 경기장(중·고등부)과 고산에 위치한 전북현대 전용 훈련장(초등부)에서 각각 나뉘어 자웅을 가리게 됩니다.

지난 95년부터 도내 축구 꿈나무 육성과 축구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 이 대회는 2002년과 2006년 월드컵을 비롯해 FIFA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참가 팀은 물론 삼례초등학교, 삼례여중, 한별고 등 3개 여자팀에도 축구부 육성 지원금과 함께 축구용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북 현대 이철근 단장은 "도내 축구 발전의 요람이 되고 있는 이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쳐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단은 도내 축구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 개회식은 5일 10시 30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전글|최철순-이현승, 부산컵 우승 이끌어
다음글|‘최투지’ 최철순, 승부근성으로 똘똘 뭉친 기대주

댓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