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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포항에 완승' 전북, K리그 1 2022 33R 베스트팀
운영자 418/2022-10-05



전북 현대가 K리그 1 2022 33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이날 전북은 바로우가 전반 11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갔다. 그러나 포항 고영준이 전반 30분 동점골을 기록, 1-1로 균형을 맞췄다.

전북은 후반 12분과 27분 한교원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팀의 3-1 완승을 이끌었다. 그 결과 전북은 33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또 이날 경기는 34라운드 베스트 매치였다.

한편 전북은 3명의 선수가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멀티골을 터트린 한교원을 비롯해 1골-1도움을 기록한 바로우 그리고 수비수 박진섭이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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