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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장

김영권 영입하거나 용병 교체했으면 좋겠네요.
신용민 2072/2019-01-03
우리와 강력하게 링크되어 있는 김민혁&임채민 둘다 물론 좋은 선수들은 맞습니다. 하지만 중국행이 유력한 김민재와 임대리턴할 홍정호의 빈자리를 채우기엔 역부족이죠.
때마침 김영권 관련 기사가 오늘 나왔는데, 2019년 여름에 광저우와 계약만료더라구요. 김영권 선수는 빠르면 이번 겨울 광저우를 떠날 계획인거 같습니다. 전북 수비진의 구심점이 되어줄 선수 둘이나 이탈 예정이니 김영권 선수 꼭 영입 시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티아고.....
한시즌 내내 뚜렷한 성과가 없이 12억씩이나 연봉 받아먹는 티아고는 어떻게든 처분하고, 세징야나 아길라르 영입 시도 해보면 안되려나요 ?? 리그는 물론 ACL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선 용병 교체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무제한적으로 영입에 운영비를 투자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티아고를 그대로 안고 갈거라면 최소한 김영권 영입함으로써 뒷문 강화에 총력을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센터백 영입이 더이상 없을거라면 용병 교체하고 공격력 강화에 무게를 두던가요.

물론 구단에서 영입 계획을 잘 세워 실행하겠지만
일개 팬의 입장에서 모라이스 감독 부임 이후 기대반 걱정반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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