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자유토론장

이범영선수 완쾌를 기원합니다.
김영준 2593/2019-01-07
내심 송범근선수 긴장타서 포텐터지길 기대했는데..,
이제 전북의 일원입니다. 재활잘해서 전주성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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