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자유토론장

이동국 플레잉코치 (계약기간에 따라서)
김창희 4323/2019-01-09
먼저 글을 읽기 전에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동국 선수의 팬으로써 은퇴를 부추기는
의도는 아닙니다.
만약 이동국 선수의 은퇴가 언제든 확실시 된다면
2020년이든 2021년이든 2022년이든
이동국 선수가 플레잉코치가 되길 희망합니다.
물론 전북현대 구단에서 발빠르게 미래를 대비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바램 3가지 정리해봤습니다.

1. 최강희 감독 전북으로 복귀- 컨설턴트(팀 고문)
2. 이동국 선수 : 플레잉코치
3. GK 코치 영입 (포르투갈 또는 외국인)

이런게 이루어진다면 전북현대는 전세계적으로 더 나아가서 성장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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