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자유토론장

전술은 많을 수록 좋음.
김정웅 2082/2019-03-14
재작년부터 3백에 대한 인식과 시험을 하지만 완성도가
떨어지는데 3백의 완성은 과감한 전방 압박과
활발한 협력 수비 그리고 전 포지션의 스위칭이 중요한
핵심 키워드임. 예를 들어 대구를 보면 됨.

3백 할 거면 사이드와 중앙의 공간에서 선수 이동에 따른
어떻게 매꾸고 수비에서 공격까지 이어갈 것인지
기본적인 전술에 대한 이해와 훈련을 시키고
체력이 되는 영플레이어 위주로 했으면 함.

어차피 전술은 하나만 하기보다 플랜 A와 B 그리고 C까지
생각해야 함. 그러기에 전술에 따른 뛰는 선수가 많을 수록 좋음.
경험치 올리는 게 중요함.

자리가 점차 자리 잡혀갈 때쯤이면 뛰든 안뛰든 선수들마다
서로 몸에 익숙해지게 될 것이기에 3백을 하고 싶다면
감독의 권한으로 해야 한다면...
좀 더 한국 축구가 성장할 기회를 삼아야 한다면
그렇게 하는 게 좋음.

그리고 이겨야 한다는 생각에 자꾸 힘이 들어감.
열정과 투지는 좋지만 머리는 차갑게 하고
슛할 때 임팩트시 힘 좀 뺐으면..

개인 전술이 팀 전술을 깰 수도 있지만
수비 위주의 팀 전술엔 팀 전술로 대응해야 시너지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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