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자유토론장

벌금 청구는 기본이고 추가 징계도 있어야 합니다.
권혁준 1387/2019-06-04
이미 작년 아챔때도 걸개로 인한 벌금을 냈고 이번 징계까지 합하면 인빅터스로 인한 벌금이 1000만원이 넘습니다.
구단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구단과 다른 팬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힌 만큼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당자의 경기장 출입제한, 다음시즌 스탠딩석 배정 취소 등의 중징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서포터즈나 소모임도 마찬가지로 논란과 문제를 일으킨다면 앞으로는 구단이 그냥 보고만 있지 않길 바라며,
더 이상 전북현대에 경기외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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