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에 바란다

시즌권 장난하십니까!!!!!!!
정민영 1638/2018-12-04
우리 애들도 서포터석 가운데에서 응원하고 싶어서 올해는 가운데에 티켓팅 하려 했건만...
오늘 수당도 포기하고 퇴근해서 티켓팅 하러 왔건만 하,,,,,욕만 나오네요...
장난하는것도 아니ㅡㅡ 서포터즈랑 사전에 거래가 있었던거 같은데 진짜 너무하네....
어떻게 딱 그 서포터즈 있는 그 자리만 차 있는 이유좀 설명좀 해주십시요
타당한 답변이 되었을때 수긍 하겠습니다.
공평이란 단어가 참 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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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윤옥동2018-12-05

잘못된 선민의식으로 인한 불상사 입니다

작년에도 서포터즈 소모임 가입자가 아니면

N석 지정석(골대 뒤쪽)은 예매 할수 없었습니다

사전에 섹터별로 나눠 가졌기 때문입니다

N석은 2018년 전후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골대 뒤)좋은자리는 서포터즈 소모임이 아니면 가질수 없다

현재 전북현대의 공식입니다

이승재2018-12-05

저도 의견에 동감입니다. 지정석을 없애든지 아님 올해 회원권을 내년에도 승게할수있도록 하던지
미리선점해놓고,나머지좌석을 20분만에 마무리하면 어떡합니까? 스탠딩석은 그럼 완판이라는얘기인가요?
이렇게 전북현대가 인기많았나요? 뭔가 이상합니다.

운영자2018-12-11

N스탠딩석은 총1200여석으로 뒷열300석은 당일티켓으로만 판매하고 잔여 900석중 약400석은 구단과 협의된 서포터모임에 자리가 배정됐습니다. 배정된 사유는 핵심응원 리딩층인 서포터모임이 모여있지 못하면 단체응원에 효율이 떨어진다 판단하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본 개인팬들에게는 양해와 사과드리며 N석 활성화와 응집된 응원을 위한 결정이오니 이해부탁드립니다. 이 정책은 작년 판매시에도 적용되었으며 올해 판매시에도 거의 유사한 구역이 적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윤옥동2018-12-17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