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프로

개인기록

년도 대회 출장 교체인 교체아웃 도움 파울 경고 퇴장 실점
2019 하나원큐 K리그1 2019 15 4 6 8 3 11 1 0 0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3 11 12 11 3 43 5 0 0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5 16 10 10 1 33 3 0 0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 22 6 7 2 35 1 0 0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8 12 2 18 4 41 1 0 0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0 2 2 9 2 33 2 0 0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6 2 0 19 6 86 6 0 0

갤러리

김신욱, 나의 헤딩슈팅을 누가 막을거니?

2016-12-14조회 : 4180

아... 너무 아까운 찬스였어~

2016-12-11조회 : 3597

저리비켜!

2016-05-29조회 : 4566

슈팅 연습 중인 김신욱

2016-04-05조회 : 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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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5연승" 모라이스, "김신욱 헤더 능력은 해외 탑클래스 수준"[2] 133 2019-06-15
109 "해결사" 김신욱, 머리로 만든 전북의 5연승-단독 선두[2] 86 2019-06-15
108 "김신욱 헤더 결승골" 전북, 인천에 1-0 신승... 5연승-1위[2] 253 2019-06-15
107 "선두탈환 선봉" 김신욱, K리그 "5월의 선수" 등극[2] 78 2019-06-14
106 김신욱, 13라운드 MVP···K리그1 득점 선두[2] 153 2019-05-28
105 "멀티골-득점선두" 김신욱, "더 잘해야 한다. 만족한 경기는 없다"[2] 131 2019-05-26
104 "김신욱 멀티골" 전북, 경남에 4-1 완승... 홈 5연승-김신욱 득점선두[2] 236 2019-05-26
103 김신욱, "대표팀 풀백 이용-김진수, 나랑 제일 잘 맞아"[2] 206 2019-05-18
102 "이승기-김민혁-김신욱 골" 전북, 제주전 3-1 완승...선두 울산 추격[2] 275 2019-05-18
101 "결승포" 김신욱, "용이형 크로스가 정말 좋았다"[2] 146 2019-05-07
100 "김신욱 헤더 결승골" 전북, G조 1위로 16강진출... 1-0 신승[2] 382 2019-05-07
99 김신욱 머리도 로페즈 발도 성남을 지배하지 못했다[2] 168 2019-05-04
98 "전설매치" 언성 히어로, 김신욱 "나는 전북 대표"[2] 501 2019-04-30
97 ‘김신욱 헤더 결승골’ 전북, 제주 1-0 잡고 시즌 첫 선두 등극[2] 352 2019-04-13
96 "문선민 - 김신욱 골" 전북, 인천 2-0 완파...상주 제치고 3위[2] 294 2019-04-06
95 "절실한 김신욱-이동국 승부욕" 전북, 여유로운 포항 격파[2] 300 2019-03-31
94 "첫 골 울먹" 김신욱, "연패에 빠졌기 때문에 정말 절실했다"[2] 569 2019-03-30
93 "김신욱-임선영 연속골" 전북, 포항 2-0 꺾고 2연패 탈출[2] 356 2019-03-30
92 "로자룡" 로페즈 & "시누크" 김신욱, 빅버드서 과시한 압도적 존재감[2] 470 2019-03-10
91 신형민-김신욱-김진수, 12월 2일 시즌 최종전서 "더 뉴 아반떼" 쏜다[2] 1008 2018-11-27
90 신형민, 김신욱, 김진수 선수의 신형 아반떼 구매기![2] 989 2018-11-27
89 "이동국 500경기-김신욱 결승골" 전북, 수원 2-0 잡고 ACL 탈락 설욕[3] 821 2018-10-28
88 김신욱-장윤호-송범근, 전북 후원의 집 방문[3] 1418 2018-10-18
87 "결승포" 김신욱, "압도적 우승"이 절실한 이유[4] 1055 2018-09-29
86 "김신욱 천금 결승골" 전북, 강원에 3-2 역전승... 자력우승 -6점[3] 838 2018-09-29
85 "이동국 부재" 전북, 김신욱-로페즈-아드리아노 "반전 도전"[2] 1372 2018-09-02
84 "공중장악" 김신욱, 골 없어도 "서울킬러" 증명[3] 899 201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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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3번째 도전" 김신욱, 호날두 체형 변화의 이유[5] 1062 2018-07-23
79 "김신욱-한교원 연속골" 전북, 상주 2-0 완승... 4연승-6G 무패[3] 771 2018-07-23
78 [인터뷰] "CB 선발출전" 김신욱, "비난 고민 보다 잘 하는 것 고민"[7] 1305 2018-07-08
77 "수비실수" 김신욱, 패배 위기서 구해낸 천금 동점골[5] 875 2018-07-07
76 "김신욱 천금 동점골" 전북, "문선민 2골" 인천과 3-3 무승부[3] 863 2018-07-07
75 "김신욱-이재성" "특명", 태국 최소실점 부리람을 뚫어라![2] 1656 2018-05-08
74 김신욱, "올 시즌 ACL 우승 꼭 달성하고 싶다"[2] 1174 2018-04-18
73 "경남전 2골" 김신욱, K리그1 6R MVP 선정[3] 1167 2018-04-13
72 "2골" 김신욱, "두자릿수 골 넣고 우승 이끌어야 할 전북 공격수"[2] 1139 2018-04-11
71 "김신욱 2골 폭발" 전북, 경남 4-0 꺾고 K리그 1 선두 등극[2] 1034 2018-04-11
70 김신욱-아드리아노, 패배속에서 빛난 귀중한 '성과'[2] 1160 2018-03-15
69 '김신욱 1골-1도움' 전북, 톈진에 2-4 패... E조 선두 유지[2] 962 2018-03-14
68 '해트트릭' 김신욱, "집중견제 당하면 동료들이 골 넣을 것"[2] 1050 2018-03-13
67 '김신욱 득점포' 전북, 인천 원정서 2-3 시즌 첫 패[3] 1217 2018-03-10
66 '해트트릭' 김신욱, 톈진 상대로 리셀웨폰 스스로 '증명'[3] 1164 2018-03-06
65 '김신욱 해트트릭' 전북,톈진 6-3 대파... '닥공' 위엄 증명[2] 1140 2018-03-06
64 김신욱, "키치전, 경계 대상은 포를란"[2] 1065 2018-02-20
63 '가시와 경계 대상 1순위' 김신욱, 집중 마크를 깨라[1] 1297 2018-02-13
62 이재성 MVP-김신욱 득점왕, 전북 전사 E-1컵 개인상 독식[4] 1696 2017-12-16
61 '미안한 손가락' 김신욱, 고공 투혼 빛났다[3] 1605 2017-10-15
60 '5번째 정상도전' 최강희, '고마운 이동국'-'미안한 김신욱'[4] 2010 2017-10-11
59 '최선참' 이동국-김신욱이 선보인 전북의 치열함과 자존심[2] 2055 2017-09-01
58 '프리킥 2골 폭발' 김신욱, 달라진 이유 '끝없는 연습'[2] 1701 2017-07-17
57 최강희, "김신욱 프리킥, 새로운 공격 옵션 될 것"[2] 1558 2017-07-17
56 '되는 집안' 전북, 김신욱 2번째 FK골 팀으로 완성[4] 2122 2017-07-09
55 '첫 프리킥 득점포' 김신욱, "10점 만점 아닐까요?"[3] 1892 2017-07-08
54 김신욱, '현대家 더비' 위한 전북 최종무기[2] 1497 2017-07-07
53 '헤딩골' 김신욱, 외면한 슈틸리케에 무력시위[2] 2056 2017-05-27
52 '이동국-김신욱 연속골' 전북, 대구 2-0 완승... 2연패 탈출[3] 1946 2017-05-06
51 '정혁-김신욱 연속골' 전북, 포항 2-0 완파... 선두-7G 무패[2] 2128 2017-04-23
50 '2호골' 김신욱, "아직 60~70%" 이유는?[2] 1940 2017-04-08
49 '김신욱 선제골' 전북, 강원과 1-1 무승부... 5G 무패행진[2] 1681 2017-04-08
48 '물 오른' 김신욱, 개막 축포 흐름 이어갈까[2] 1685 2017-03-11
47 김신욱-김진수-이재성, 클래식 1R 베스트 11 선정[5] 2940 2017-03-08
46 '김신욱 결승골' 전북, 전남에 2-1 극적승[5] 2000 2017-03-05
45 김신욱의 자신감, "목표는 20골, 가능하다"[2] 1725 2017-01-13
44 김신욱, "(이)동국형에게 우승 선물하고파"[2] 1699 2016-11-26
43 김신욱, 전북의 우승 확신하는 이유[3] 2347 2016-10-23
42 '서울 킬러' 김신욱, "희생적인 플레이할 것"[2] 1581 2016-10-19
41 '재승선' 김신욱, "주변 동료 살리기 위해 노력할 것"[4] 2243 2016-10-03
40 물 오른 김신욱의 존재감, 슈틸리케호는 든든[1] 1936 2016-10-02
39 '김신욱 동점골' 전북, 상주와 1-1...상주 상위행[2] 1997 2016-10-02
38 김신욱의 득점포, 한 골 이상의 의미 있다[2] 1377 2016-09-29
37 '4골 모두 관여' 김신욱, 득점왕 본능 나왔다[2] 1612 2016-09-29
36 김신욱, "동료들의 희생으로 이겼다"[3] 1515 2016-09-28
35 이 구역의 괴물은 나다, 알고도 막지 못한 김신욱[6] 1765 2016-09-28
34 서울전 해결사? 이동국 or 김신욱, 전북의 선택은?[2] 1735 2016-09-28
33 '100호골' 김신욱, "선배들 때문에 자만할 수 없어"[5] 1698 2016-09-22
32 최강희, "김신욱 활약, 2선 자원 활발해진다"[2] 1283 2016-09-22
31 제주 당황시킨 김신욱의 고공 폭격[2] 1448 2016-09-21
30 '김신욱 통산 100골' 전북, 제주와 2-2...31G 무패[2] 1287 2016-09-21
29 '이종호-김신욱-로페즈 골' 전북, 인천에 3-1 역전승-27G 무패[3] 2124 2016-08-17
28 이종호와 김신욱, 전북 무패행진 이끈 쌍포[7] 2036 2016-08-17
27 김신욱의 큰절, 신뢰에 대한 고마움과 죄송함[6] 2448 2016-07-25
26 김신욱, "믿음 주신 최강희 감독님, 가장 고맙다"[9] 2601 2016-07-24
25 '김신욱 결승골' 전북, 울산에 2-1 역전승...22G '최다 연속 무패 타이'[5] 1812 2016-07-24
24 전북, 24일 울산전서 '김신욱 데이' 실시[5] 2045 2016-07-20
23 부상 당한 이동국, 김신욱의 부활 절실한 전북[10] 2758 2016-06-28
22 김신욱, 사타구니 근육 부상...상주 원정 제외[3] 2645 2016-04-24
21 김신욱, "공격수는 골 못 넣으면 못한 것"[5] 2544 2016-03-21
20 전북전 승리의 아이콘 김신욱, 이제는 전북의 철퇴[4] 2586 2016-03-19
19 김신욱, "이동국과 함께 뛰면 항상 골 나왔다"[5] 1865 2016-03-16
18 '결승골' 김신욱, "서울에 지고 싶지 않았다"[7] 1568 2016-03-12
17 김신욱, 유니폼 색이 달라도 역시 서울 킬러[5] 1227 2016-03-12
16 '김신욱 개막전 축포' 전북, 서울 1-0 제압[4] 1418 2016-03-12
15 녹색 유니폼 입은 김신욱, 서울 킬러 면모 발휘할까[5] 1679 2016-03-12
14 전북의 김신욱 활용법, 선수들이 바뀌어야 한다[4] 2041 2016-03-07
13 이동국, "김신욱, 좋은 파트너가 될 것"[5] 1385 2016-02-23
12 [영상] 김신욱 - 입단 인터뷰[6] 2290 2016-02-16
11 김신욱의 희생 선언, "ACL 우승 위해 나를 버리겠다"[7] 1374 2016-02-14
10 [영상] 2016 출정식 릴레이홍보5 - 김신욱[6] 1926 2016-02-12
9 김신욱, "나 아닌 전북이 빛나는 해가 돼야 한다"[4] 1754 2016-02-10
8 김신욱-이동국 경쟁? No, 최강희가 말하는 공존법[5] 1925 2016-02-06
7 전북, 김신욱 영입...최전방 보강[14] 5134 2016-02-04
6 '김신욱 꽁꽁' 최보경, 울산에 꽂은 비수[2] 1390 2015-05-11
5 이동국-에두, 김신욱-양동현 앞에서 '투톱의 정석'[2] 1397 2015-05-10
4 이동국-김신욱, 일주일 만에 '진검승부' 하자[7] 1923 2014-07-23
3 전북과 울산, 차이가 뚜렷했던 이동국과 김신욱에 대한 의존도[2] 2313 2014-04-13
2 '아듀' 김상식, 김신욱과 후배들에게 한 '조언'[3] 2780 2013-12-02
1 이동국, “김신욱과 호흡, 시간이 필요할 뿐”[8] 2577 201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