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프로

입단년도 2017 생년월일 1988-07-05
포지션 DF 출신교 고려대
신장 187 체중 75
종교 기독교 취미
혈액형 A 별명 기린
주로쓰는 발 오른발 종아하는 음식 김치찌개
좌우명
출구를하게 된 동기 부모님이 밥먹게 하려고
나의 징크스 없음
기억에 남는 경기 첫 경기
가장 힘들었을때 부상
존경하는 사람
재산목록 1호 나의 애창곡
팬들에게 한마디 팀에 도움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E-mail
주요경력

개인기록

년도 대회 출장 교체인 교체아웃 도움 파울 경고 퇴장 실점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5 1 2 0 0 5 2 1 0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1 2 2 2 0 20 3 0 0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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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김민재-이재성, 신태용 앞에서 '젊은피' 능력 증명[2] 1660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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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예열 마친 이재성, 인천과 홈 경기서 선발 복귀[4] 2456 2017-05-18
134 부상 공백 무색...돌아온 이재성에 전북이 웃는다[3] 1410 2017-05-15
133 '부상 복귀' 이재성, 슈틸리케 앞 건재함 과시[2] 1336 2017-05-14
132 '이재성 복귀' 전북, '리그 3연승' 울산과 0-0...선두 탈환[2] 1200 2017-05-14
131 김진수-이재성-이용, 클래식 2R 베스트 11 선정[3] 2490 2017-03-15
130 이재성, "수비가 제일 약하다더라...무실점 다짐"[2] 1935 2017-03-12
129 '이재성 데뷔골' 전북, 수원 2-0 제압 '2연승'[4] 1442 2017-03-11
128 김신욱-김진수-이재성, 클래식 1R 베스트 11 선정[5] 2567 2017-03-08
127 이재성, "전북은 우승 못 하면 안 되는 팀"[4] 1657 2017-02-03
126 엘리트 아닌 이재성, 절실함으로 걸어온 8년[3] 3102 2017-02-03
125 이재성, "염기훈 도움왕, 올해는 저지할 것"[3] 1610 2017-02-01
124 "이재성2 나온 것 같다" 최강희, 신인 김민재 극찬[3] 1771 2017-02-01
123 두바이에서 온 소식 - '이재성'에게 물어보세요[2] 1667 2017-01-24
122 수비수 이재성, "전북에서의 경쟁력, 자신 있다"[3] 1561 2017-01-24
121 [영상] 2017 이재성, 이용 입단인터뷰[2] 1991 2017-01-16
120 이재성, "만족 없다, 더 노력해야 한다"[2] 1830 2017-01-13
119 배우고 느낀 이재성, 발전 계기로 삼은 클럽 WC[2] 1754 2016-12-15
118 '중원 장악' 이재성, 마멜로디전 최우수선수 선정[3] 1466 2016-12-14
117 스페인서 관심? 이재성, "몰랐다, 크게 생각 안 해"[2] 1300 2016-12-14
116 전북, 이용-이재성 영입...이종호-김창수-최규백 울산행[4] 2305 2016-12-14
115 석패의 아쉬움...이재성, "버티면서 신중했어야"[2] 1070 2016-12-11
114 확실하게 기량 뽐낸 이재성, 세계에 강한 인상[1] 1078 2016-12-11
113 이재성, "亞 챔피언 책임감, 그래도 즐기고 싶다"[2] 1117 2016-12-10
112 선배들이 조언하는 이재성의 유럽진출[4] 1769 2016-12-02
111 이재성, “해외리그진출? 유럽 최우선으로 생각”[3] 1494 2016-12-01
110 이재성, "역전 우승 안 잊었다, 같은 실수 안 해"[2] 1229 2016-11-25
109 이재성-로페즈, 분위기 바꾼 전북의 살림꾼[5] 1791 2016-11-03
108 덤덤한 이재성, "목표 달성 아냐...결승전 소중"[5] 1836 2016-10-20
107 이재성, "ACL 우승은 전북의 숙명"[5] 2052 2016-09-14
106 이재성, "마지막 경기라 생각하고 준비"[3] 1993 2016-09-13
105 조성환-이호-이재성 경고 누적, 골머리 아픈 전북[3] 2729 2016-08-15
104 이재성, "출전 자체가 즐거워, 패배 생각 안 해"[5] 1817 2016-07-31
103 더위 잊게 만든 이재성의 활약, 전북에 新기록 선사[3] 1594 2016-07-30
102 '이재성 1골 1도움' 전북, 광주 3-0 완파...23G 무패 '新기록'[2] 1131 2016-07-30
101 마수걸이골 넣은 이재성, 이제부터가 진짜다[4] 1603 2016-06-30
100 이재성, "원정 패배, 홈에서 설욕 책임감 있다"[3] 1261 2016-05-03
99 '벌써 AS 4개' 이재성, 돋보이지 않는 전북의 원동력[6] 1822 2016-05-01
98 슛보다 패스?...이재성, "골 만큼 어시스트도 좋다"[7] 1451 2016-03-16
97 '3G 연속 풀타임' 이재성, "훈련 시간 부족, 더 맞춰야"[5] 1181 2016-03-15
96 이재성, "ACL 우승 가능"[6] 1349 2016-03-07
95 [영상] 2016 출정식 릴레이홍보1 - 이재성[4] 1454 2016-02-10
94 이재성, "ACL 우승하면 해외 진출 명분 생길 것"[7] 1697 2016-02-03
93 소중함·홀가분·걱정, 군사훈련 마친 이재성의 심정[5] 2431 2016-01-30
92 군사훈련 중인 이재성, 독일 축구에서 관심[7] 1577 2016-01-18
91 이종호를 반기는 이재성, "서로 의지할 수 있다"[5] 1512 2015-12-22
90 독일 이적설 접한 이재성, "전북 떠날 마음 없다"[7] 2063 2015-12-16
89 전북 신인 6인방, 제2의 이재성 꿈꾼다[6] 5062 2015-12-16
88 치열했던 영플레이어상, 주인공은 '만점 활약' 이재성[8] 1751 2015-12-01
87 '재도전' 이재성, "후회 없습니다. 최선 다했기에"[5] 1444 2015-11-30
86 이재성 득점포...전북, 수원에 1-2 패배[3] 1066 2015-11-29
85 [취재] 김기희, 이재성, 이주용 선수와 함께하는 점심식사 어때요?[1] 2472 2015-11-27
84 이재성, "유럽 진출보다 ACL 우승하고 싶어"[4] 1433 2015-11-19
83 이재성, 클래식 36R 베스트 11 선정[5] 1137 2015-11-11
82 우연 아닌 필연, 이재성이 만든 전북의 우승포[8] 1288 2015-11-09
81 '결승포' 이재성, "'영플상' 받고 싶다"[7] 990 2015-11-08
80 '이재성 결승골' 전북, 제주 1-0 제압...V4 달성[4] 1232 2015-11-08
79 '우승 확정포' 이재성, '영플상' 눈도장 찍었다[5] 1011 2015-11-08
78 이재성-김기희-권순태, 11월 A매치 명단 포함[9] 1274 2015-11-02
77 "이재성이 대세"...이동국의 '영플상' 지지 이유[11] 1537 2015-10-27
76 '살림꾼' 이재성, 공격 포인트가 없어도 빛나다[8] 1091 2015-10-26
75 최강희, '애제자' 이동국-이재성 개인상 수상 기원한 이유[7] 1482 2015-10-15
74 이재성, "손흥민·이청용 대신? 좋은 모습 보여야 출전"[3] 1286 2015-10-05
73 권순태-김기희-이재성, 10월 A매치 명단 포함[8] 1711 2015-09-29
72 김기희-이재성, 꿀 같은 휴가 받았다...최강희의 배려[2] 1555 2015-09-23
71 이재성, 日에 약한 이유를 말하다[3] 1607 2015-09-17
70 이동국-이재성-박원재-최철순, 클래식 30R 베스트 11 선정[2] 1789 2015-09-16
69 연장전은 생각 안 하는 이재성, "90분 내에 끝낸다"[2] 896 2015-09-16
68 이재성, "오사카 원정서 골 넣고 승리하고 싶다"[5] 1110 2015-09-12
67 이재성, "좋은 선수되기 위해서는 체력 보완해야"[3] 1190 2015-09-10
66 손흥민 빠진 슈틸리케호, 그래도 이재성이 있다[2] 952 2015-09-08
65 이재성-김승대, 태극마크 내려놓고 적으로 만난다[2] 1104 2015-08-15
64 이재성, 최고의 생일 선물 '우승'으로 자축하다[4] 1634 2015-08-10
63 아쉬움의 연속, 그래서 더욱 빛난 이재성[3] 1460 2015-08-06
62 '골대 쾅!' 이재성, 아쉽게 무산된 일본 침몰[3] 1416 2015-08-05
61 '킬러 패스로 中 격침' 이재성, 역시나 황태자[4] 2177 2015-08-03
60 이재성, K리그 클래식 23R MVP 선정[2] 1420 2015-07-29
59 이재성, "목표는 우승...골도 넣고 싶어"[3] 1153 2015-07-28
58 이재성, "루이스 덕분에 공간과 기회 생긴다"[2] 1548 2015-07-27
57 이재성-김기희-이주용, 동亞컵 출전한다[4] 2986 2015-07-20
56 이재성-최철순-김형일, 클래식 22R 베스트 11선정[3] 1480 2015-07-15
55 '부상에도 미소' 이재성, "선글래스 쓰고 올스타전 갈 것"[2] 1515 2015-07-12
54 팔꿈치에 맞은 이재성, 골절 및 열상...올스타전 난망[4] 1358 2015-07-12
53 전북, 이동국-이재성 등 7명 K리그 올스타 팬투표 최다 배출[7] 1994 2015-06-30
52 이재성, "전북에서 부족한 점 채우겠다"[3] 1684 2015-06-19
51 '선제골' 이재성, "부족함 많이 느꼈다"[2] 1075 2015-06-17
50 이재성에게서 박지성과 이청용의 향기가 난다[2] 1142 2015-06-12
49 ‘전북의 엔진’ 이재성, 슈틸리케호 성공 이식[2] 2051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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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침투 또 침투...이재성, 고향 울산에서 함박 웃음[2] 1388 2015-05-11
45 최강희, '일약 스타'된 이재성 걱정 안 하는 이유[0] 1543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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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슈틸리케호 황태자' 이재성, 선물도 쏘고 골도 쏜다[8] 1806 2015-04-01
40 차두리 떠난 날, 이재성 얻었다[3] 2184 2015-03-31
39 '루키' 이재성, 데뷔골로 '은퇴' 차두리에게 승리 선물[4] 1218 2015-03-31
38 '강렬 데뷔' 이재성, 제 2의 이정협 이상을 보여주다[3] 1177 2015-03-28
37 'A매치 데뷔' 이재성, "이번 시즌 목표 달성"...슈틸리케도 '극찬'[5] 1360 2015-03-27
36 데뷔전 맞나?...이재성, 여유만만...완벽 융화[2] 1264 2015-03-27
35 에두-이재성, K리그 클래식 2R 베스트 11[4] 1322 2015-03-18
34 '대표 선발' 이재성, "부담감 적응-녹아드는 것이 중요"[3] 998 2015-03-18
33 최강희, '대표' 이재성 위한 조언..."좀 더 공격적으로"[2] 1084 2015-03-18
32 이재성, "슈틸리케 감독 의식 No, 많은 경기 중 하나"[3] 1439 2015-03-08
31 'PK 유도' 이재성, 슈틸리케 앞에서 공격 본능 '눈도장'[2] 1542 2015-03-07
30 '한교원-이재성 1골 1도움' 전북, 산둥 원정서 4-1 완파[12] 1558 2015-03-03
29 소포모어 징크스는 없다...이재성, "즐기는 시즌"[3] 1171 2015-03-02
28 '골대 불운' 이재성, "가시와, 심하게 수비적이었다"[3] 1536 2015-02-25
27 중원이 약해졌다?...전북, 이재성표 압박으로 메운다[5] 2417 2015-02-01
26 전북에 3번째 별 안긴 이재성-이주용, 제주서 피어나는 또 다른 꿈[2] 2134 2014-12-18
25 '슈틸리케호 합류' 이재성, "나는 잃을 것이 없는 상황"[7] 2091 2014-12-04
24 이재성, "올해 많은 걸 얻어...영플레이어상은 내년 동기부여"[7] 1768 2014-11-11
23 신인들의 무덤에서 빛나다...'전북 V3의 핵심' 이재성-이주용[9] 2250 2014-11-10
22 전북, 이동국-김남일-이재성과 함께 한 '특별한 저녁'[12] 2923 2014-11-06
21 최강희, "이재성, 푹 쉬고 오라고 했다"[4] 1868 2014-10-04
20 이재성, "형들이 선두 유지 약속 지켜...이제는 내가 보탬"[5] 2043 2014-10-04
19 이광종호의 '믿을맨' 이재성, 이제는 '만능맨'까지[5] 1630 2014-09-26
18 최강희가 갓 태극마크 단 한교원과 이재성에게[3] 1706 2014-09-12
17 '신인' 이재성, 전북의 중심에서 AG 대표팀의 중심으로[8] 1725 2014-09-11
16 '1차 목표 달성' 이재성, "이제는 주전 확보와 AG 우승이 목표"[8] 1957 2014-08-14
15 한교원-이재성, K리그 클래식 18R 베스트 11 선정[4] 2959 2014-08-05
14 '결승골' 이재성, "AG 출전, 현재로서는 자신 있다"[5] 1576 2014-08-03
13 ‘갓재성’ 이재성의 아쉽게 불발된 특별한 세리머니[4] 1893 2014-07-17
12 이재성, "최강희 감독님 신뢰로 자신감 가졌다"[6] 1711 2014-07-05
11 ‘찰떡호흡’ 이재성, “김승대와 눈만 봐도 알아”[6] 2071 2014-06-01
10 'AG 발탁' 이재성, "이루고 싶었던 꿈 이뤄 정말 기쁘다"[5] 2353 2014-05-29
9 이재성, 윤일록-김승대와 함께 AG 대표팀 합류[5] 1944 2014-05-29
8 이재성,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베스트 11 MF에 선정[2] 1671 2014-05-13
7 이재성의 당찬 각오, "이 기세 몰아서 (김)승대형이 위기감 느끼도록 노력"[3] 1886 2014-04-26
6 '데뷔골' 이재성, 어느 포지션에서도 만점 활약...신뢰도↑[2] 1793 2014-04-26
5 '이재성 데뷔 결승골' 전북 선두 도약, 경남 4-1 완파[4] 1886 2014-04-26
4 '전훈 최다골' 이재성, "전북에서도 신인 활약 펼칠 수 있어"[7] 3011 2014-02-09
3 전북, U-22 대표 출신 이재성·정종희 자유계약 영입[11] 3061 2013-12-23
2 [취재] 김기희, 이재성, 이주용 선수와 함께하는 점심식사 어때요?[2] 6927 2015-11-27
1 [리뷰] 당찬 신인 이재성, 전북의 해결사로 떠오르다. 전북 경남에 4:1 승리[2] 2936 2014-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