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프로

개인기록

년도 대회 출장 교체인 교체아웃 도움 파울 경고 퇴장 실점
2019 하나원큐 K리그1 2019 13 8 4 3 1 9 1 0 0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5 24 3 13 4 22 4 0 0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0 20 10 10 5 23 2 0 0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7 11 8 12 0 17 1 0 0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3 12 5 13 5 26 4 0 0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1 6 9 13 6 25 1 0 0
2012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0 4 8 26 6 69 7 0 0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8 3 2 16 15 33 2 0 0
2010 쏘나타 K리그 2010 28 3 4 12 2 17 2 1 0
2010 포스코컵 2010 2 0 1 1 1 3 0 0 0

갤러리

내가 기회를 살려봐야겠어~

2016-12-11조회 : 3970

득점으로 보여주겠다는 이동국

2016-05-23조회 : 4548

라이언킹 이동국의 강력한 슈팅!

2016-05-17조회 : 4841

골 지켜내는 라이언킹 이동국

2016-05-04조회 : 3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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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4연승-선두" 모라이스, "이동국, 220골 넣고 올 시즌 마무리 했으면"[2] 304 2019-06-02
802 "10명 싸운" 전북, "이동국 200골" 상주에 2-0 승... 4연승-1위 유지[2] 518 2019-06-02
801 "전북 200골 도전" 이동국, 강원전 설욕 선봉 나선다[2] 251 2019-05-29
800 "주장" 이동국, "우리 잘 하고 있다"... 큰 형 목소리[3] 342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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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목 쉰" 이동국, "변명할 필요없다" [인터뷰][2] 978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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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이동국-한교원 1골-1도움" 전북, 베이징 3-1 완파... 시즌 마수걸이 승[2] 575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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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우승후보" 모라이스, "주장 이동국은 자네티와 동급인 선수"[2] 416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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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이동국 500경기-김신욱 결승골" 전북, 수원 2-0 잡고 ACL 탈락 설욕[3] 821 2018-10-28
773 "K리그 500경기 위업" 이동국, 필드플레이어 최다 출장 눈앞[3] 752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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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하루 위해 사는" 이동국, "더 높은 목표 위해 최선 다해라"[4] 1220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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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이동국 결승골" 전북, 인천 3-2 역전승... 전 구단 승리 우승[3] 712 2018-10-20
768 "통산 300골" 이동국, "전북팬들 지켜봐 주셔서 편하게 찼다"[3] 1299 2018-10-07
767 "이동국 천금 동점골" 전북, 울산과 2-2 무... 최단 기간 K리그 우승[3] 848 2018-10-07
766 "500G, 80-80" 도전 이동국의 "그래요?"와 "얼마 남았나요?"[4] 1139 2018-09-27
765 "최선참" 이동국, 전북 ACL 4강 진출 위한 종합 키워드[2] 983 2018-09-19
764 "벤치 주장" 이동국 그리고 노장의 힘, "전북 비밀 무기"[2] 1062 2018-09-16
763 "이동국 부재" 전북, 김신욱-로페즈-아드리아노 "반전 도전"[2] 1372 2018-09-02
762 "대기록 달성" 이동국은 웃지 않았다[3] 1572 2018-08-26
761 "10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 이동국, "빨리 잊고 ACL 8강전만 생각"[3] 973 2018-08-26
760 "이동국 10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 전북, 10명 뛰며 상주와 2-2 무승부[3] 819 2018-08-26
759 [인터뷰] "멀티골 포효" 이동국, "ACL 8강전만 생각하고 있다"[3] 1006 2018-08-23
758 "불혹" 이동국, 슈퍼맨 변신 통해 전북 역전승 집필[5] 1068 2018-08-22
757 "라이언킹 이동국 멀티골" 전북, 대구에 2-1 역전승... 경남 압도[5] 954 2018-08-22
756 "절친" 과 맞서는 이동국, "봉동이장"과 승리 도전[3] 1217 2018-08-08
755 [인터뷰] "컷백 노력" 이동국, "색안경 쓴 시선 이겨낼 것"[4] 1256 2018-07-12
754 최강희, "이동국, 90분 모두 뛴 자체 고맙다"[4] 1074 2018-07-11
753 "이재성-이동국 연속골" 전북, "현대家 더비" 울산에 2-0 완승[3] 908 2018-07-11
752 "라이언킹" 이동국, 울산과 "현대家 더비"서 사자후 도전[5] 892 2018-07-11
751 이동국-신형민 등 전북, 지방선거 사전투표 완료[3] 2002 2018-06-08
750 <승용차 벨로스터 경품> 이동국이 쏜다! 5월 12일 포항전[2] 1340 2018-05-10
749 "전북 10년" 이동국, 전주성에서 벨로스터 쏜다[8] 2895 2018-05-03
748 "생일 축포" 이동국, "나이만 들었다고 베테랑이 아니다"[3] 1265 2018-04-29
747 "이승기-이동국 연속골" 전북, "2명 퇴장" 수원에 2-0 완승... 8연승[2] 1143 2018-04-29
746 "리빙 레전드" 이동국, K리그1 7R MVP 선정...전북 베스트 11 중 5명 포함[2] 885 2018-04-18
745 "벌써 8골" 이동국... 불혹의 풀타임이 "무섭다"[2] 931 2018-04-16
744 "멀티골" 이동국,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3] 1205 2018-04-14
743 "이동국 멀티골" 전북, 전남 3-0 꺾고 ACL 포함 6연승 질주[2] 913 2018-04-14
742 "이동국-손준호 연속골" 전북, 포항 2-0 꺾고 2위 점프 [2] 1213 2018-04-08
741 '로페즈-이동국 골' 전북, 가시와 2-0 잡고 ACL 조기 16강행[2] 1147 2018-04-04
740 '특급 조커' 이동국, K리그1 1라운드 MVP 선정[3] 1269 2018-03-07
739 '벌써 4골' 이동국, '어서와 파투, 전북은 처음이지!'[2] 1525 2018-03-05
738 '개막축포' 이동국, "언제 투입되도 골 넣을 것"[4] 1378 2018-03-01
737 '불혹의 라이언킹' 이동국, 1골-1도움으로 전주성 '포효'[4] 1391 2018-03-01
736 '이동국 1골-1도움' 전북, '수비 전술' 울산 2-0 완파[3] 1219 2018-03-01
735 '출사표' 이동국, "500경기 출전과 10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 꼭 이어갈 것"[3] 1405 2018-02-27
734 '리빙 레전드' 이동국의 ACL 득점 행진은 계속된다[3] 1646 2018-02-14
733 전북의 가시와 징크스 격파 키워드... #닥공 #이동국 #최강희[4] 1809 2018-02-14
732 '멀티골' 이동국, "상대 수비 틈을 노렸다"[3] 1495 2018-02-14
731 ‘사자는 죽지 않는다’ 이동국, 대역전승 이끌다[3] 1469 2018-02-13
730 [오키나와 인터뷰 ②] #전북_뜨거운_팬 #이동국 #봉동_삼겹살[5] 3068 2018-01-30
729 [21년차 이동국 ②] '대박아빠' 이동국, "예능 출연 이유도 K리그"[5] 1967 2018-01-29
728 [21년차 이동국 ①] "경쟁은 계속되고 은퇴 투어는 없다"[2] 1686 2018-01-28
727 '전북 얼굴' 최강희-이동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3] 2198 2017-11-30
726 '재계약' 이동국, "전북이라는 자존심 갖고 모든 것 쏟아내겠다"[9] 2725 2017-11-22
725 '리빙 레전드' 이동국, 지진피해 포항에 5000만원 쾌척[6] 2032 2017-11-20
724 '전북 레전드' 이동국, 9년연속 두자릿수 득점 '작렬'[3] 1828 2017-11-19
723 '이동국 9시즌 연속 두자릿수골' 전북, 수원에 2-3 패[2] 1417 2017-11-19
722 '201호골' 이동국, 변함없는 폭발적 '사자후'[5] 1755 2017-11-05
721 '이동국 201골-이재성 1골-1도움' 전북, 울산 2-1 꺾고 3연승[2] 1948 2017-11-05
720 '200골' 이동국, "앞으로 선수생활 계속 이어갈 것"[3] 1784 2017-11-02
719 전북의 5번째 우승을 만든 이동국의 '최초 200골'[6] 1699 2017-10-29
718 '비난-견제' 모두 이겨낸 '200호골' 주인공 이동국[7] 1852 2017-10-29
717 '이동국 200호골' 전북, 제주 3-0 꺾고 K리그 V5[7] 1508 2017-10-29
716 '라이언킹' 이동국, "200호골 보다 중요한 것 '전북우승'"[3] 1488 2017-10-29
715 '199호골' 이동국, "제주전, 골 넣고 승리하는 것 최선"[8] 1979 2017-10-22
714 이동국-에두, 강원의 아시아 꿈 넘고 정상 도전 '출발'[3] 1576 2017-10-21
713 '5번째 정상도전' 최강희, '고마운 이동국'-'미안한 김신욱'[4] 2010 2017-10-11
712 '정상도전' 최강희, "203승-이동국 200골이 올 시즌 남은 목표"[3] 1374 2017-10-10
711 '198호골 작렬' 이동국, 스스로 지켜낸 전북 패배[2] 1590 2017-10-01
710 '이동국 천금PK' 전북, 수원과 1-1 무승부... 선두 질주[2] 1639 2017-10-01
709 '70-70 달성' 이동국, K리그 클래식 29R MVP 선정[4] 1289 2017-09-19
708 불혹 앞둔 이동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4] 1243 2017-09-18
707 K리그 역사를 쓰는 이동국, "모든 기록을 깨고 싶다"[2] 1271 2017-09-17
706 최강희, "이동국, K리그 200골 대기록 달성했으면"[3] 1234 2017-09-17
705 '만 38세' 이동국은 오늘도 K리그 역사를 쓴다[3] 1239 2017-09-17
704 '이동국 70-70 클럽 가입' 전북, 포항 4-0 잡고 선두 질주[4] 1159 2017-09-17
703 '라이언킹' 이동국, 고향서 노리는 70-70클럽 가입[2] 1417 2017-09-17
702 '70-70 클럽' 눈 앞 이동국, 강원 상대로 전설 '도전'[2] 1702 2017-09-10
701 '최선참' 이동국-김신욱이 선보인 전북의 치열함과 자존심[2] 2055 2017-09-01
700 '노장' 이동국, "해내겠습니다!" '굳은 다짐'[2] 1832 2017-08-21
699 '대표 복귀' 이동국, "책임감 갖고 모든 것 쏟아낼 것"[9] 1927 2017-08-14
698 '노장' 이동국, '호남더비' 승자-대표팀 승선 노린다[5] 1619 2017-08-12
697 '200골 도전' 이동국을 설명하는 3가지 다른 스토리[6] 2286 2017-07-24
696 '196골' 이동국, "대표팀 아니라 전북 승리 위해 최선다했다"[3] 1975 2017-07-23
695 '선두질주' 최강희, "이동국, 200골 빨리 달성했으면"[2] 1803 2017-07-23
694 '이재성-이동국 연속골' 전북, 서울 2-1 꺾고 선두질주[3] 1898 2017-07-23
693 '노장 품격' 이동국, "나 아닌 헌신할 선수 대표팀 필요"[3] 1952 2017-07-17
692 '1도움' 이동국, 골 없어도 증명한 노장의 가치[2] 1539 2017-07-17
691 전북, '예비역 병장' 이동국의 멀티골이 필요해[2] 1731 2017-07-16
690 전인미답 'K리그 200골' 향해 다시 뛰는 이동국의 심장[4] 1946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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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54일만 선발' 이동국, 최강희 믿음에 원샷원킬로 화답[2] 1555 2017-06-28
687 '이동국 2골' 전북, 포항 3-1 잡고 선두 질주[2] 1450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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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이동국 결승골' 전북, 코펜하겐 1-0 제압...해외전훈 종료[4] 2102 2017-02-04
678 이동국, "전북에서 돋보이는 선수가 됐다"[5] 5807 2017-02-02
677 이동국, "200호골, 욕심 생긴다...팬들 좋아할 것"[6] 2447 2017-02-02
676 이동국, “레알 상대로 골 넣어 이기고 싶어”[2] 2022 2016-12-01
675 권순태, “클럽월드컵 못 나가지만 이동국 믿어”[2] 1929 2016-12-01
674 울컥한 이동국, "WC 출전보다 ACL 우승이 중요했다"[7] 2425 2016-11-27
673 아시아 정상 오른 이동국, 5년의 한과 작별[7] 2086 2016-11-27
672 이동국, "우승이 먼저, 개인 타이틀 중요 안 해"[2] 1412 2016-11-25
671 에이스서 도우미로, 그러나 없어서는 안 될 이동국[2] 1865 2016-11-20
670 '라이언킹' 이동국, 주연 아닌 조연으로 더 빛났다[2] 1487 2016-11-19
669 이동국, "원정 조금 달라야, 소유하고 지배해야"[2] 1409 2016-11-19
668 이동국, "더 큰 목표 ACL 남았다"[16] 2936 2016-11-07
667 이동국, "올해의 노력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3] 1846 2016-11-02
666 결정적인 순간 침착했던 이동국, 전북 살렸다[2] 1627 2016-11-02
665 '이동국 2골' 전북, 상주 4-1 제압...최종전서 우승 결정[3] 1399 2016-11-02
664 이동국-조성환-권순태 '회사간 이유는?' 칼퇴-티켓[3] 3197 2016-10-28
663 5년 만의 ACL 결승...이동국, "다시 못 올 찬스"[3] 2064 2016-10-20
662 이동국, "승점 삭감, 우리 흔들지 못 해"[12] 3976 2016-10-03
661 서울전 해결사? 이동국 or 김신욱, 전북의 선택은?[2] 1735 2016-09-28
660 이동국이 꼽은 수훈 선수 김형일, "몸 사리지 않아 승리"[5] 2509 2016-09-14
659 이동국, "상하이전, 90분 안에 끝낼 것"[9] 2268 2016-09-12
658 '이동국 환상 발리슛' 전북, 전남과 2-2...29G 연속 무패[2] 1801 2016-09-10
657 이동국의 '발리슛'이 전북에 미칠 긍정효과 2가지[7] 3125 2016-08-04
656 '발리장인' 이동국, "일부러 어렵게 슈팅 시도했다"[7] 2540 2016-08-03
655 '24G 무패' 최강희, "이동국 몸 좋아져 고무적"[5] 2058 2016-08-03
654 '이동국 선제골' 전북, 24경기 무패행진[4] 1980 2016-08-03
653 부상 당한 이동국, 김신욱의 부활 절실한 전북[10] 2758 2016-06-28
652 '이동국 PK 선제골' 전북, 리그 16G 무패 신기록...광주와 1-1[3] 1500 2016-06-26
651 '이동국 헤딩 선제골' 전북, 광주와 1-1...12G 무패-선두 질주[5] 2412 2016-06-04
650 이동국의 책임감, "골 넣으면 편안하게 경기 가능"[3] 2210 2016-05-23
649 '한교원-루이스-이동국 골' 전북, '10명' 수원 3-2 잡고 2위 도약[5] 2075 2016-05-08
648 이동국, "비겨도 되는 경기 가장 어렵다"[3] 1639 2016-05-04
647 전인미답 도전은 계속, '70-70' 정벌 나서는 이동국[4] 1646 2016-04-30
646 '이동국 250 공격P' 전북, 수원 FC 3-1 완파[3] 1359 2016-04-30
645 이동국, K리그 최초 250 공격 포인트 달성[3] 1503 2016-04-30
644 '정신적 지주' 이동국, 흔들리는 전북을 잡아라[3] 1561 2016-04-16
643 '전설' 이동국, 또 다른 기록 남긴다...250 공격P까지 -1[3] 1948 2016-04-15
642 사이다와 같았던 '발리 장인' 이동국의 득점포[5] 1911 2016-04-14
641 '이동국 선제골' 전북, 종료 직전 실점...인천과 1-1[4] 1475 2016-04-13
640 이동국의 '한&#8228중&#8228일 최다골', 인천전서도 경신 조준[5] 2200 2016-04-12
639 '이동국 선제골' 전북, 포항과 아쉬운 1-1 무승부[5] 1548 2016-04-10
638 '레오나르도-이동국 연속골' 전북, 제주, 2-1 제압[5] 1933 2016-04-02
637 김신욱, "이동국과 함께 뛰면 항상 골 나왔다"[5] 1865 2016-03-16
636 이동국, "1골 넣든 10골 넣든 승점 3점은 같다"[6] 1252 2016-03-15
635 이동국 득점포에도...전북, 장쑤 원정서 2-3 패배[5] 1819 2016-03-01
634 이동국, "김신욱, 좋은 파트너가 될 것"[5] 1385 2016-02-23
633 이동국, "공격의 다양성, 전북의 강점"[8] 1774 2016-02-14
632 [영상] 2016 출정식 릴레이홍보7 - 이동국[5] 1844 2016-02-13
631 김신욱-이동국 경쟁? No, 최강희가 말하는 공존법[5] 1925 2016-02-06
630 이동국, "은퇴 전 ACL 우승 꼭 이루고 싶다"[6] 1558 2016-01-18
629 '이동국 득점포' 전북, 도르트문트에 1-4 패배[4] 1985 2016-01-15
628 전북, K리그 연봉 전체 1위...이동국 '연봉킹'[9] 3483 2015-12-24
627 전북과 이동국, 옥토와 푸른 소나무의 관계[6] 2123 2015-12-09
626 확실한 레전드 대우, 전북과 이동국의 아름다운 동행[21] 3064 2015-12-08
625 전북, 이동국 잡았다...2년 재계약[8] 3746 2015-12-08
624 전북·최강희·이동국의 '삼위일체', K리그 역사를 바꾸다[5] 1940 2015-12-02
623 이동국의 화려한 2015년, 최초 '4회-2년 연속' MVP 수상[8] 2083 2015-12-01
622 3연패 가능한가?...이동국, "견제 다 이길 힘 생겼다"[6] 2385 2015-11-22
621 '36세' 이동국이 말하는 자신의 은퇴 시기[7] 2136 2015-11-19
620 이동국, "대부분 이루었다...남은건 ACL 우승"[5] 1515 2015-11-18
619 득점이 전부가 아니다, 전북의 푸른 소나무 '이동국'[6] 1719 2015-11-09
618 이동국, "3연패 노린다...쉽지 않을 것"[4] 1530 2015-11-08
617 노장 아닌 주장, 이동국 없었으면 힘들었을 V4[4] 1553 2015-11-08
616 V4 함께한 최강희-이동국-최철순, 전북 명문화의 주역[4] 1372 2015-11-08
615 잠잠한 이동국, 최강희가 말하는 침묵의 이유[9] 2191 2015-10-28
614 "이재성이 대세"...이동국의 '영플상' 지지 이유[11] 1821 2015-10-27
613 최강희, '애제자' 이동국-이재성 개인상 수상 기원한 이유[7] 1747 2015-10-15
612 이동국의 ‘돌아온 슈퍼맨’, 9월의 골 세리머니 선정[6] 1488 2015-10-13
611 老將도 슈퍼맨 가능...최고령 득점왕 도전하는 이동국[4] 2056 2015-09-24
610 이동국, "페이스 좋다...득점왕 노릴 것"[3] 1420 2015-09-23
609 '이동국 2골' 전북, 광주에 2-1 역전승[2] 1443 2015-09-23
608 '13호골' 이동국, 역대 최고령 득점왕 도전[2] 1408 2015-09-23
607 이동국, "준비 힘들었지만 반드시 이겨야 했다"[3] 1587 2015-09-20
606 '이동국 1골 1도움' 전북, 대전에 화풀이...3-1 완파[3] 1202 2015-09-20
605 전북, 최철순 시프트 가동...원톱은 이동국[2] 1446 2015-09-16
604 이동국-이재성-박원재-최철순, 클래식 30R 베스트 11 선정[2] 2110 2015-09-16
603 이동국, "2011년 놓친 우승...올해가 기회다"[2] 1253 2015-09-16
602 '전설매치'서 터진 이동국 선제골의 3가지 의미[4] 2104 2015-09-13
601 ‘이동국 결승골’ 전북, 성남 12G 무패행진 막다[2] 1261 2015-08-30
600 전북과 성남의 박빙 승부...이동국·황의조의 득점 대결도 주목[0] 1688 2015-08-28
599 아쉬움 속 자신감...이동국, "감바가 더 부담 될 것"[2] 1472 2015-08-27
598 이동국, "선제 실점은 최악의 상황...무실점이 목표"[2] 1371 2015-08-26
597 이동국, 종아리 부상...인천전은 출전[3] 1491 2015-08-19
596 이동국, "다음 경기가 내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2] 1688 2015-08-12
595 이동국 400G 출전...전북, 부산 2-0 제압[2] 1394 2015-08-12
594 키워드로 알아본 이동국의 통산 10번째 400G[2] 1165 2015-08-12
593 K리그 역사 바꾼 이동국, 통산 10번째 400G 눈 앞[4] 2141 2015-08-12
592 전북 이동국, 400경기 축포 쏜다[3] 2545 2015-08-11
591 이동국의 공격포인트 공인구를 잡아라![2] 2719 2015-07-30
590 최강희 감독, 올스타전 공격수로 이동국-에두 선발[3] 2185 2015-07-09
589 ‘극장골’ 이동국, 20라운드 주간 MVP 선정[5] 1620 2015-07-07
588 ‘원샷원킬’ 에두-이동국 결정력, 클래스 달랐다[2] 1749 2015-07-05
587 ‘결승골’ 이동국, “팬들은 재밌을지 몰라도 아쉬운 경기”[3] 1530 2015-07-05
586 '이동국 극장골' 전북, 대전에 4-3 극적인 승리[2] 1331 2015-07-05
585 이동국-권순태, 클래식 19R 베스트 11 선정[2] 1440 2015-07-03
584 최강희, 이동국을 위해 스피드를 덧붙인다[3] 1679 2015-07-02
583 '멀티골' 이동국, "잘하는 것으로 감독님 기쁘게 해드려 좋다"[2] 1234 2015-07-01
582 최강희 감독에 200승 선물한 '2골' 이동국[3] 1289 2015-07-01
581 '이동국 2골 폭발' 전북, 부산에 2-1 승... 최강희 200승[3] 1426 2015-07-01
580 전북, 이동국-이재성 등 7명 K리그 올스타 팬투표 최다 배출[7] 2281 2015-06-30
579 전북, 이동국-장윤호 앞세워 부산 잡는다[5] 2597 2015-06-30
578 '이동국 만회골' 전북, FA컵 16강 탈락...포항에 1-2 석패[2] 1213 2015-06-24
577 '라이언킹' 이동국, 포항에 필승 다짐 이유[2] 1672 2015-06-23
576 '이동국 만회골' 전북, 서울에 1-2 패배...홈 첫 패배[3] 1467 2015-06-06
575 이동국-에두, 11R 베스트 11 선정[2] 1394 2015-05-20
574 이동국, "며칠 쉬면 나을 듯...심한 부상 아니다"[3] 1428 2015-05-20
573 韓-亞 가리지 않는 '전설' 이동국의 기록 경신[2] 1447 2015-05-14
572 데이터로 본 전북 독주 이유, 이동국의 경기 지배[2] 1458 2015-05-13
571 이동국, "에두의 골 도움, 훈련장에서 자주 나와"[2] 1325 2015-05-10
570 이동국-에두, 김신욱-양동현 앞에서 '투톱의 정석'[2] 1397 2015-05-10
569 '이동국-에두 연속골' 전북, 울산 2-1 제압...선두 독주[2] 1233 2015-05-10
568 이동국이 보는 산둥전 키 포인트, "선제골이 가장 중요"[2] 1729 2015-05-06
567 내가가면 이긴다! 3만 명 앞에서 지켜진 이동국의 약속[2] 2363 2015-05-04
566 에두, "이동국과 뛰면 서로 이용 가능"[2] 1735 2015-05-02
565 대패를 석패로 바꾼 '베테랑' 이동국의 분투[5] 1857 2015-04-23
564 이동국, "ACL 득점 1위 신경 안 써...산둥전만 생각"[4] 1290 2015-04-22
563 '환상 오버헤드킥' 이동국, ACL 통산 득점 1위 등극[4] 1284 2015-04-22
562 이동국,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통산 득점-조 1위'[6] 1487 2015-04-22
561 이동국, "무패 우승하고 싶다"[3] 1248 2015-04-18
560 이동국-권순태,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베스트 11 선정[3] 1434 2015-04-17
559 혹독한 일정 시작...전북, 베트남 원정에 이동국 제외[2] 2551 2015-04-06
558 이동국-에두, 막강 파괴력에도 동시 선발 힘든 이유[2] 1904 2015-04-05
557 이동국, "에두가 선발? 우승 위해서는 희생해야"[2] 1388 2015-04-04
556 이동국, 부상 완전히 떨쳤다...출격 준비[4] 1631 2015-04-02
555 이동국, "언제나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해"[2] 1188 2015-03-17
554 이동국의 사자후, 대표팀 제외에도 건재함 알려[2] 1273 2015-03-17
553 '이동국 2골' 전북, 빈즈엉 3-0 대파...1위 도약[2] 1417 2015-03-17
552 최강희, "공격진 주축 출전...이동국-레오나르도 선발"[2] 1525 2015-03-16
551 이동국, "가슴의 별 3개, 우승컵도 3개가 목표"[2] 1436 2015-02-28
550 최강희, "이동국, 큰 부상 아냐...1~2주면 회복 가능"[3] 1446 2015-02-23
549 이동국-윌킨슨, 가시와전 출전 불투명...문제 없다?[2] 1954 2015-02-23
548 이동국이 직접 말하다, 아빠-전북-은퇴 '이동국'[3] 2054 2015-02-05
547 이동국, "전주하면 축구 연상되게 만들고파"[5] 2424 2015-02-05
546 에두, "이동국은 韓 대표 ST...무서운 공격진될 것"[6] 2836 2015-01-19
545 이동국, "기량을 기준으로 대표팀 선발될 것"...③[4] 2014 2015-01-15
544 이동국, "전북은 언제나 1순위다"...②[5] 2160 2015-01-15
543 이동국, "항상 리그 20골이 목표"...①[4] 2847 2015-01-15
542 이동국, 신인의 도전장에..."주눅들 필요 없어"[2] 1919 2014-12-12
541 '레전드' 이동국이 신인들에게..."자신에게 투자해라"[2] 1768 2014-12-11
540 이동국, "亞컵, 무리없이 가는 건 힘들다"[2] 1680 2014-12-11
539 감독과 선수의 궁합 중요성, 최강희-이동국 보면 알 수 있다[4] 2176 2014-12-02
538 2009년의 만남이 만든 최강희와 이동국의 최다 수상[4] 1774 2014-12-01
537 '아직 젊은' 이동국, "힘들다 생각해본 적 없다"[3] 1650 2014-12-01
536 이동국, 5년 만의 득점왕 등극 무산...부상 아쉬움[3] 1567 2014-11-30
535 관중부터 이동국까지...전북의 우승 시상식, 모든 것이 완벽[8] 3841 2014-11-16
534 이동국, 부상 치료 중에도 출전 선수 명단 포함...왜?[4] 2240 2014-11-15
533 '이동국과 우승만 세 차례' 최강희, "가족과 같은 관계"[5] 1907 2014-11-12
532 이동국, "2014년 행복지수? 마지막 경기서 102점 될 듯"[4] 1828 2014-11-12
531 '베테랑' 김남일-이동국 없이 우승 설명 불가[4] 1707 2014-11-08
530 전북, 이동국-김남일-이재성과 함께 한 '특별한 저녁'[12] 3189 2014-11-06
529 카이오, "이동국에게 이 결승골을 바친다"[9] 2147 2014-11-02
528 '시즌 아웃' 이동국, "전북, 꼭 우승하리라 믿는다"[8] 3077 2014-10-27
527 전북, 우승 경쟁 독주에도 이동국 부상에 '울상'[5] 2321 2014-10-26
526 이동국, '전북 우승+득점 선두 수성' 두 마리 토끼 사냥할까?[5] 1753 2014-10-26
525 이동국, '테니스 세리머니'로 2마리 토끼 잡을까?[3] 1943 2014-10-18
524 '내가 미래의 이동국' 전북, U-12 유소년 선발 공개 테스트[6] 2520 2014-10-14
523 이동국, "파라과이전 날린 2골, 코스타리카전서 만회하겠다"[4] 1728 2014-10-12
522 이동국의 예언, "울산전서 김남일 골로 승리할 것"[8] 2435 2014-10-09
521 이동국, "훈련 때 하는 것처럼 실전에서도 넣어야"[6] 1970 2014-10-08
520 이동국-김기희, 슈틸리케 1기 명단 포함...내달 6일 소집[9] 2384 2014-09-29
519 이동국, 또 다시 '친정' 포항 울리고 승리 공신 될까[4] 1793 2014-09-28
518 '일일멘토' 이동국-김남일등 중학교 방문 축구 클리닉 성료[5] 2774 2014-09-23
517 이동국, 전북 3만 관중의 '서울 트라우마' 지우기 도전[5] 2166 2014-09-19
516 경남전 이벤트!! 이동국 선수 친필사인볼의 주인공은 누구?[5] 2667 2014-09-12
515 레오나르도-이주용-김기희-이동국, K리그 클래식 24, 25R 베스트11 선정[5] 2232 2014-09-12
514 전북, 경남전서 이동국 친필 사인공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12] 2170 2014-09-11
513 최강희가 '전설' 이동국에게, "짐 내려놓고 홀가분하게"[6] 1872 2014-09-11
512 남달랐던 이동국의 투혼과 의지, 2퍼센트 부족했던 원샷 원킬[8] 1646 2014-09-10
511 '이동국 12호골' 전북, 부산 원정서 1-1 무승부[9] 1768 2014-09-10
510 최강희, 이동국의 '주워먹은 골(?)'이 특별했던 이유[3] 2334 2014-09-07
509 5956일 기다린 이동국, 자축포로 센추리클럽 가입[4] 1801 2014-09-05
508 '2골' 이동국, 브라질서 아쉬웠던 '원톱' 능력 모두 보였다[6] 2062 2014-09-05
507 이동국, "은퇴하는 순간까지 대표팀 생각해야"[8] 2043 2014-09-02
506 태극마크 단 '이동국 아저씨' 향한 최강희의 믿음[6] 2646 2014-08-26
505 '대표팀 복귀' 이동국의 각오, "나 자신보다 대표팀 위해"[4] 1819 2014-08-25
504 이동국 국가대표 복귀... 한교원 생애 첫 A대표팀 승선[5] 2426 2014-08-25
503 이동국의 대표팀 발탁, 최강희가 마음의 짐 더는 이유[3] 1789 2014-08-24
502 적장도 믿는 이동국...최용수,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 돼야"[3] 1714 2014-08-24
501 이동국, 환상적인 터닝 슈팅으로 대표팀 차출 필요성 입증[3] 1642 2014-08-23
500 전북, 서울에 1-2 석패...이동국 환상 득점포 빛 바래[3] 1613 2014-08-23
499 '전북 통산 100호골' 이동국, K리그 클래식 21R MVP[10] 1883 2014-08-20
498 전북과 이동국, 경쟁자 제치고 '우승-득점왕' 한 걸음 더[5] 2225 2014-08-17
497 '승리만 생각한' 이동국, 대기록 작성은 운명이었다[4] 2143 2014-08-17
496 최강희, "이동국을 중심으로 욕심을 내볼 것이다"[3] 2044 2014-08-16
495 '전북 100호골' 이동국, "100골에 관여한 모든 선수들에게 고맙다"[5] 2139 2014-08-16
494 '이동국 1골 1도움' 전북, 포항전 6연패 탈출...2-0 완승[3] 1704 2014-08-16
493 이동국, 두 마리 토끼 조준...전북 레전드 증명과 승리[3] 2159 2014-08-16
492 '발목 부상' 이동국, 포항전 출전할까?...회복 속도 매우 빨라[6] 2465 2014-08-14
491 최강희 감독, “이동국 없이 승리, 좋은 영향 줄 것”[6] 1853 2014-08-09
490 '사자' 이동국 빠진 전북, '늑대' 한교원 있었다[9] 2015 2014-08-09
489 이동국, K리그 클래식 19R MVP... 레오나르도-권순태 베스트11[8] 2095 2014-08-08
488 이동국 없는 전북, 성남전 미션은 '선두를 지켜라'[6] 2149 2014-08-08
487 이동국, 발목 부상으로 성남전 출전 불발[8] 2173 2014-08-07
486 이동국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6] 2052 2014-08-07
485 이동국, "K리그 클래식-FA컵, 동시 우승 가능한 전력"[4] 1699 2014-08-06
484 '이동국 2골' 전북, 수원전 6G 무승 탈출...3-2 역전승[3] 1706 2014-08-06
483 '8·9호골' 이동국, 득점왕 경쟁 본격 합류[4] 2311 2014-08-06
482 '이동국 불발' 전북, 울산과 아쉬운 0-0 무승부[4] 1862 2014-07-23
481 이동국-김신욱, 일주일 만에 '진검승부' 하자[7] 1923 2014-07-23
480 레전드는 은퇴해도 K리그는 계속...이동국, 전인미답 70-70 도전[9] 1954 2014-07-21
479 '60-60 달성' 이동국, "패스만 주면 골 넣을 선수 있어 70-70 가능"[7] 1719 2014-07-20
478 '이동국 결승골' 전북, 최은성 은퇴식 화려하게 장식...상주 6-0 대파[6] 1719 2014-07-20
477 이동국, '레전드'의 은퇴를 축하하는 '레전드'의 헌정포[3] 1646 2014-07-20
476 이동국, 60득점-60도움 달성...K리그 통산 3호 기록[3] 1560 2014-07-20
475 '베테랑' 이동국, 떠나는 '베테랑' 최은성에게 승리 안길까[5] 2133 2014-07-18
474 '이동국vs이근호' 전북, 상주전서 국내 최고 스트라이커 맞대결[2] 1864 2014-07-17
473 ‘결승골’ 한교원, “이동국 선배에게 많이 배운다”[3] 2224 2014-07-17
472 거꾸로 가는 이동국, '성실'에 '경험'의 무게를 더하다[4] 2102 2014-07-14
471 '160호골' 이동국,[10] 1926 2014-07-13
470 이동국, K리그 통산 160호골 작렬...4G 연속 공격포인트[8] 1785 2014-07-13
469 '이동국 K리그 160호골' 전북, 경남 4-1 완파하고 2위 '도약[7] 1865 2014-07-13
468 넣거나 or 돕거나...물 오른 이동국, 전북에 선두 도약 안길까[6] 2025 2014-07-12
467 이동국, "승리 놓쳐 아쉬워...경기 주도는 긍정적"[7] 1702 2014-07-09
466 '카이오 동점골' 전북, 제주와 1-1...이동국 3G 연속 공격포인트[6] 1874 2014-07-09
465 이동국-한교원-최철순, K리그 클래식 13R 위클리 베스트[3] 1862 2014-07-09
464 '이타적 플레이' 이동국, "동료에게 기회주면 언젠가 득점 기회 올 것"[6] 1999 2014-07-07
463 '2도움' 이동국, 무득점에도 이타적인 플레이로 자체 발광[5] 1775 2014-07-05
462 '이동국 2도움' 전북, 부산 2-0 제압...선두와 승점 2점 차[4] 1821 2014-07-05
461 이동국, "익숙한 스틸야드, 좋은 기억 가지고 돌아가겠다"[1] 2082 2014-05-12
460 '진화하는 전설' 이동국이 보여준 'K리그 베테랑의 품격'[2] 2033 2014-05-11
459 '사자후' 이동국, 전북에 '긍정효과' 선사[4] 1947 2014-05-10
458 '이동국 선제골' 전북, 인천과 아쉬운 1-1 무승부[2] 1843 2014-05-10
457 이동국, 브라질행 티켓 거머쥘 가능성은?[3] 2697 2014-05-07
456 이동국, "포항전이라고 해서 마음가짐 다른 것은 아냐"[3] 2065 2014-05-05
455 '부상 잊은' 이동국, 덤덤한 "이긴다"[4] 2043 2014-05-04
454 '넣으면 이긴다' 이동국, 4G 연속골로 전북에 선두 도약 안길까[6] 2257 2014-05-02
453 이동국, "포항전서 지난 패배 복수 이뤄낼 것"[5] 2251 2014-04-27
452 이동국의 꾸준한 득점포, 경남전도 터지고 득점왕 경쟁 점화?[2] 2284 2014-04-26
451 이동국-최철순-이규로,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 선정[2] 2734 2014-04-23
450 '부상 교체' 이동국-레오나르도, 멜버른전 출전 이상 無[2] 2437 2014-04-20
449 '결승골' 이동국, "나뿐만 아니라 모두 열심히 뛰는 중"[2] 2284 2014-04-19
448 '이동국 결승골' 전북 선두 도약, 전남 2-0 완파[2] 2138 2014-04-19
447 캡틴 이동국, "요코하마전서 반드시 골 넣겠다"[5] 2184 2014-04-14
446 전북과 울산, 차이가 뚜렷했던 이동국과 김신욱에 대한 의존도[2] 2313 2014-04-13
445 이동국의 '부상 투혼'...발 붓기로 양쪽 축구화 사이즈 달라[2] 2041 2014-04-12
444 '이동국 결승 PK골' 전북, 울산에 1-0 승리...현대家 대결서 미소[2] 2153 2014-04-12
443 '부상' 이동국, '형'의 이름으로... '정신력 강조'[2] 2377 2014-04-07
442 전북, 광저우전 짜릿한 승리 뒤 이동국의 '부상 투혼' 있었다[7] 2941 2014-04-03
441 이동국-윌킨슨,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베스트 11 선정[4] 2095 2014-04-02
440 이동국, "中 자금력 이길 수 있다는 것 보여줘야"[3] 2150 2014-04-02
439 이동국, "매번 최상의 컨디션일 수는 없어...영리한 플레이 필요"[4] 2176 2014-03-31
438 '이동국 결승골' 전북 2위 도약, 성남 1-0 제압[3] 2110 2014-03-29
437 '무득점' 이동국, "득점 찬스 계속, 골도 곧 나올 것"[5] 2088 2014-03-24
436 '이동국 2골' 전북, 멜버른과 아쉬운 2-2 무승부[14] 2814 2014-03-12
435 이동국-김남일 가세한 전북, 개막전부터 '닥공' 위력 뽐내[5] 2310 2014-03-08
434 이동국-나카무라, 노장 대결? NO...리그 대표 선수들의 대결[9] 2515 2014-02-25
433 이동국, "데얀 떠났지만 국내에도 좋은 공격수 많다"[10] 2370 2014-02-22
432 '이구동성' 최강희-이동국-김남일, "전력 차 줄어 만만한 팀 없어"[5] 3153 2014-02-22
431 '이동국 3G 연속골' 전북, 팔메이라스 1-0 제압...전훈 마무리[11] 4055 2014-02-09
430 '이동국 2G 연속골' 전북, 코린치안스와 2-2[8] 3840 2014-02-07
429 이동국, 브라질 명문 상파울루 상대로 발리슛 작렬[7] 2891 2014-02-05
428 이동국, "40세에도 축구장에 있고 싶다"[9] 2820 2014-02-03
427 전북, 이동국에게 2년 연속 완장...주장 선임[5] 2553 2014-01-14
426 이동국, "(김)남일형의 패스에 이은 논스톱 득점 바라"[6] 2818 2014-01-07
425 [12.3 포토스토리] 이동국 선수와 함께하는 6학년 멘토교실[4] 4367 2013-12-05
424 5년여 만에 흔들린 전북, 베테랑 '최은성-이동국'의 힘으로 안정[7] 2291 2013-11-24
423 이동국, 전북의 ACL 5년 연속 진출 '위업'의 일등공신[5] 3814 2013-11-24
422 이동국, "5년 연속 ACL 출전, 전북 강팀 재확인 계기"[3] 2134 2013-11-23
421 '정혁·이동국 연속골' 전북 5년 연속 ACL 진출, 인천 2-0 제압[2] 2191 2013-11-23
420 전북, 흔들림 막을 '믿을맨'은 이동국...ACL 5년 연속 진출 도전[2] 2102 2013-11-23
419 최강희, "이동국, 다음 홈 경기서 선발 생각해보겠다"[1] 2274 2013-11-20
418 '포항 천적' 이동국, 전북의 믿음직한 구세주 될까?[1] 2005 2013-11-16
417 전북, 이동국의 성공적 복귀...이제 남은 건 '최선'[4] 2897 2013-11-11
416 '74일 만에 출전' 이동국, 아쉬움 남는 오프사이드 득점[3] 3546 2013-11-09
415 '쓴 보약 먹은' 전북, '천군만마' 이동국 돌아온다[11] 3940 2013-10-25
414 '완공' 전북 클럽하우스, 이동국이 감탄한 시설은?[6] 5038 2013-10-04
413 양보를 바탕으로 한 전북과 이동국의 아름다운 말년 계약[9] 4394 2013-10-04
412 '2년 재계약' 이동국, "내가 생각하는 나이는 20대 초반"[8] 2864 2013-10-03
411 이동국, 전북과 재계약 완료...2015년까지 뛴다[8] 2813 2013-10-03
410 최강희, '부재' 이동국과 후반 해결사 때문에 고민[5] 2899 2013-09-30
409 전북, 이동국 안구기증 홍보대사 위촉[6] 3107 2013-09-04
408 이동국의 부상 이탈...전북의 선택은?[6] 3070 2013-08-30
407 이동국, 무릎 인대 부분 파열...6주 아웃[9] 3538 2013-08-29
406 전북, '6G 연속 침묵' 이동국 걱정 않는 이유는?[12] 2742 2013-08-25
405 이동국, "공격 옵션 늘었다는 건 득점 위한 긍정적인 신호"[4] 2808 2013-08-13
404 '1골 1도움' 이동국, 대표팀 탈락 한풀이 '쇼쇼쇼'[2] 2438 2013-08-07
403 이동국, 강원전 '골폭죽' 터뜨리고 득점왕 선두 올라설까[1] 2788 2013-08-04
402 케빈이 생각하는 파트너 이동국은?..."전북의 레전드"[6] 3740 2013-07-23
401 전북, 리옹과 서로 '차' 떼고 한 판...이동국-고미 결장[1] 2733 2013-07-20
400 최강희, "이동국, 7G 연속골 기록도 대단"[1] 2183 2013-07-16
399 이동국,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성남전 득점"[1] 2167 2013-07-16
398 이동국, 대전 수비에 막혀 득점 실패...8G 연속골 실패[1] 2008 2013-07-16
397 '이동국 8G 연속골 실패' 전북, 대전과 1-1[1] 2235 2013-07-16
396 전북, 이번에도 두 마리 토끼?...승리-이동국 8G 연속골 도전[2] 2230 2013-07-16
395 이동국, 대전전서 K리그 기록 8G 연속골 도전[4] 2229 2013-07-15
394 재미있는 이동국의 연속골 기록 행진, 그리고 아쉬움[2] 2727 2013-07-15
393 이동국, 쌍둥이 출산 임박으로 프랑스 원정 불참[4] 3368 2013-07-14
392 이동국, 경기 시작 후 10여분을 벤치서 보낸 사연[6] 3212 2013-07-14
391 '7G 연속골' 이동국, "기록? 승리를 위해 골을 넣을 뿐"[2] 2342 2013-07-13
390 이동국 7G 연속골...전북, 부산에 2-1 역전승[1] 2318 2013-07-13
389 '7G 연속골' 이동국, 안정환 잡았다...황선홍-김도훈 조준[1] 2318 2013-07-13
388 전북, '대패 설욕-이동국 7G 연속골' 부산전서 동시 조준[6] 2542 2013-07-13
387 '신기록 앞둔' 이동국, "개인 기록 위해 축구하는 것 아니다"[8] 2677 2013-07-10
386 '이동국 결승골' 전북, 현대家 더비 승리... FA컵 8강 진출[2] 2878 2013-07-10
385 '박희도-이동국 연속골' 전북, 포항 2-0 꺾고 5위 점프[6] 2549 2013-07-07
384 이동국, "최강희 감독님 복귀전이라 더욱 집중"[1] 2227 2013-06-30
383 최강희, 복귀전서 대승...'이동국 2골' 전북, 경남 4-0 격파[1] 2389 2013-06-30
382 '이동국-케빈 2골' 전북, 수원과 난타전 끝에 4-5 석패[1] 2461 2013-06-26
381 '라이언킹' 이동국, 집중력 잃지 않은 2골[1] 2174 2013-06-26
380 이동국, 최강희 감독의 주문 '결자해지'로 증명[5] 2375 2013-06-12
379 이동국, "지면 안되는 경기, 내 역할 중요하지 않아"[2] 2182 2013-06-12
378 이동국의 투입이 가져온 변화...손흥민이 찾은 활기[3] 2912 2013-06-12
377 흔들린 대표팀 분위기, 이동국 등 고참들이 잡는다[4] 2310 2013-06-10
376 '고참' 이동국, '김남일 효과'로 부담 줄었다[7] 2667 2013-05-28
375 이동국-이승기, "전북 극장 만들겠다"[7] 2940 2013-05-21
374 이동국, 전인미답의 200 공격P 달성...전남전 도움 인정[7] 2726 2013-05-15
373 이동국, "ACL 우승 위해 우선 16강 승리해야 한다"[4] 2360 2013-05-14
372 에닝요-이동국, ACL 설욕전 성공할까?[5] 2453 2013-05-14
371 '전남전 아쉬움' 전북, 승리부터 이동국 200 공격P까지[4] 2795 2013-05-12
370 '이동국 선제골' 전북, 난타전 속에 전남과 2-2[1] 2614 2013-05-11
369 이동국, "에닝요는 70-70 하려면 내게 잘 보여야"[5] 2615 2013-05-08
368 이동국, "韓日전은 나도 모르게 아드레날린이..."[5] 2718 2013-05-07
367 [5/3(금) JTBC] 찾아가는 인터뷰 : 이동국편[3] 3223 2013-05-04
366 이동국, "최상의 경기력으로 승리하고파"[4] 2550 2013-05-01
365 이동국, 5월 6일 전북대서 출판기념 사인회[4] 2765 2013-04-30
364 이동국-에닝요, 서로에게 없어설 안될 존재 '찰떡궁합'[13] 2884 2013-04-28
363 '이동국·박희도 연속골' 전북, 무앙통에 2-0 승리[6] 2837 2013-04-24
362 이동국, 성남전도 이타적 플레이로 승리 이끌까?[7] 3121 2013-04-12
361 '3G 4도움' 이동국, "내가 헌신적이어야 팀에 기회 생겨"[15] 3356 2013-04-10
360 '체력 이상 無' 이동국, 우라와 서포터 앞 다시 산책할까?[4] 3905 2013-04-09
359 이동국, "연전으로 체력 저하? 경기력에 도움만"[9] 2608 2013-04-08
358 '의미심장 골 세리머니' 이동국, "3년전 박지성 떠올라"[6] 3672 2013-04-04
357 이동국-에닝요, 전북 분위기 반전 발판 '구축'[7] 3221 2013-04-04
356 '역전승' 파비오, "이동국을 믿었다"[6] 2884 2013-04-03
355 '결승골' 이동국, ACL 통산 득점 단독 1위 등극...'일석이조'[13] 4232 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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