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프로

개인기록

년도 대회 출장 교체인 교체아웃 도움 파울 경고 퇴장 실점
2019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 11 8 6 2 15 2 0 0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5 24 3 13 4 22 4 0 0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0 20 10 10 5 23 2 0 0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7 11 8 12 0 17 1 0 0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3 12 5 13 5 26 4 0 0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1 6 9 13 6 25 1 0 0
2012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0 4 8 26 6 69 7 0 0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8 3 2 16 15 33 2 0 0
2010 쏘나타 K리그 2010 28 3 4 12 2 17 2 1 0
2010 포스코컵 2010 2 0 1 1 1 3 0 0 0

갤러리

내가 기회를 살려봐야겠어~

2016-12-11조회 : 4205

득점으로 보여주겠다는 이동국

2016-05-23조회 : 4789

라이언킹 이동국의 강력한 슈팅!

2016-05-17조회 : 5071

골 지켜내는 라이언킹 이동국

2016-05-04조회 : 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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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전북 주장" 이동국, "절박함-벼랑 끝"으로 드러낸 221호골[4] 408 2019-07-14
811 "이동국 221호골" 전북, 울산과 현대가 맞대결 1-1 무... 선두 수성[2] 147 2019-07-14
810 "라이언킹" 이동국, "최소실점" 대구 상대 골 정조준[3] 315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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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이동국 행운골", 강한 압박에 의한 짜릿한 선제골[3] 258 2019-06-23
805 전북, 이동국-신형민-홍정호-문선민 군산시청 현대차 팬사인회 참석[2] 478 2019-06-12
804 "전북 200골" 이동국, "아직 전성기 지나지 않은 40대 초반이다"[2] 499 2019-06-02
803 "4연승-선두" 모라이스, "이동국, 220골 넣고 올 시즌 마무리 했으면"[2] 463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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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가고시마 전훈] 김상식 코치 잡은 이동국의 한 마디, "형, 전북 지킵시다"[3] 1457 2019-01-23
784 "영혼의 파트너" 이동국, "영원히 응원해 드릴 것"[3] 1520 2018-12-02
783 전북, 이동국과 1년 재계약 체결[5] 1863 2018-11-26
782 "502G 출전" 이동국, "이제는 옆 그리고 뒤 주위를 봅니다" [인터뷰][2] 1316 2018-11-11
781 최강희, "이동국, 다른 선수들의 본보기"[2] 984 2018-11-11
780 "502G 출전" 이동국, 필드 플레이어 최다출장 "리빙 레전드"[2] 932 2018-11-11
779 "이동국 502G 출장" 전북, 제주와 0-0 무... 최다승점 경신[2] 1012 2018-11-11
778 "김진수 감격골" 전북, 울산에 3-1 완승... 이동국 501G 출전[2] 1196 2018-11-04
777 "라이언킹" 이동국, "501G 출전"으로 리빙 레전드 도전[2] 973 2018-11-04
776 "대기록" 이동국, "500경기 보고 왔다면 기록 달성 못했을 것"[4] 1293 2018-10-28
775 최강희, "500경기 위업" 이동국에 "부상 없다면 계속 활약 가능"[3] 884 2018-10-28
774 "이동국 500경기-김신욱 결승골" 전북, 수원 2-0 잡고 ACL 탈락 설욕[3] 1036 2018-10-28
773 "K리그 500경기 위업" 이동국, 필드플레이어 최다 출장 눈앞[3] 945 2018-10-28
772 "우승 축포" 전북 이동국, K리그1 33R MVP 선정[3] 981 2018-10-24
771 "하루 위해 사는" 이동국, "더 높은 목표 위해 최선 다해라"[4] 1411 2018-10-21
770 "전 구단 승리 우승" 전북, #주연_이동국 #조연_전북팬[3] 1199 2018-10-20
769 "이동국 결승골" 전북, 인천 3-2 역전승... 전 구단 승리 우승[3] 900 2018-10-20
768 "통산 300골" 이동국, "전북팬들 지켜봐 주셔서 편하게 찼다"[3] 1479 2018-10-07
767 "이동국 천금 동점골" 전북, 울산과 2-2 무... 최단 기간 K리그 우승[3] 1026 2018-10-07
766 "500G, 80-80" 도전 이동국의 "그래요?"와 "얼마 남았나요?"[4] 1332 2018-09-27
765 "최선참" 이동국, 전북 ACL 4강 진출 위한 종합 키워드[2] 1155 2018-09-19
764 "벤치 주장" 이동국 그리고 노장의 힘, "전북 비밀 무기"[2] 1238 2018-09-16
763 "이동국 부재" 전북, 김신욱-로페즈-아드리아노 "반전 도전"[2] 1552 2018-09-02
762 "대기록 달성" 이동국은 웃지 않았다[3] 1744 2018-08-26
761 "10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 이동국, "빨리 잊고 ACL 8강전만 생각"[3] 1156 2018-08-26
760 "이동국 10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 전북, 10명 뛰며 상주와 2-2 무승부[3] 991 2018-08-26
759 [인터뷰] "멀티골 포효" 이동국, "ACL 8강전만 생각하고 있다"[3] 1182 2018-08-23
758 "불혹" 이동국, 슈퍼맨 변신 통해 전북 역전승 집필[5] 1246 2018-08-22
757 "라이언킹 이동국 멀티골" 전북, 대구에 2-1 역전승... 경남 압도[5] 1123 2018-08-22
756 "절친" 과 맞서는 이동국, "봉동이장"과 승리 도전[3] 1388 2018-08-08
755 [인터뷰] "컷백 노력" 이동국, "색안경 쓴 시선 이겨낼 것"[4] 1407 2018-07-12
754 최강희, "이동국, 90분 모두 뛴 자체 고맙다"[4] 1230 2018-07-11
753 "이재성-이동국 연속골" 전북, "현대家 더비" 울산에 2-0 완승[3] 1068 2018-07-11
752 "라이언킹" 이동국, 울산과 "현대家 더비"서 사자후 도전[5] 1050 2018-07-11
751 이동국-신형민 등 전북, 지방선거 사전투표 완료[3] 2170 2018-06-08
750 <승용차 벨로스터 경품> 이동국이 쏜다! 5월 12일 포항전[2] 1482 2018-05-10
749 "전북 10년" 이동국, 전주성에서 벨로스터 쏜다[8] 3051 2018-05-03
748 "생일 축포" 이동국, "나이만 들었다고 베테랑이 아니다"[3] 1437 2018-04-29
747 "이승기-이동국 연속골" 전북, "2명 퇴장" 수원에 2-0 완승... 8연승[2] 1297 2018-04-29
746 "리빙 레전드" 이동국, K리그1 7R MVP 선정...전북 베스트 11 중 5명 포함[2] 1027 2018-04-18
745 "벌써 8골" 이동국... 불혹의 풀타임이 "무섭다"[2] 1083 2018-04-16
744 "멀티골" 이동국,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3] 1352 2018-04-14
743 "이동국 멀티골" 전북, 전남 3-0 꺾고 ACL 포함 6연승 질주[2] 1066 2018-04-14
742 "이동국-손준호 연속골" 전북, 포항 2-0 꺾고 2위 점프 [2] 1384 2018-04-08
741 '로페즈-이동국 골' 전북, 가시와 2-0 잡고 ACL 조기 16강행[2] 1313 2018-04-04
740 '특급 조커' 이동국, K리그1 1라운드 MVP 선정[3] 1408 2018-03-07
739 '벌써 4골' 이동국, '어서와 파투, 전북은 처음이지!'[2] 1676 2018-03-05
738 '개막축포' 이동국, "언제 투입되도 골 넣을 것"[4] 1513 2018-03-01
737 '불혹의 라이언킹' 이동국, 1골-1도움으로 전주성 '포효'[4] 1540 2018-03-01
736 '이동국 1골-1도움' 전북, '수비 전술' 울산 2-0 완파[3] 1367 2018-03-01
735 '출사표' 이동국, "500경기 출전과 10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 꼭 이어갈 것"[3] 1556 2018-02-27
734 '리빙 레전드' 이동국의 ACL 득점 행진은 계속된다[3] 1804 2018-02-14
733 전북의 가시와 징크스 격파 키워드... #닥공 #이동국 #최강희[4] 1978 2018-02-14
732 '멀티골' 이동국, "상대 수비 틈을 노렸다"[3] 1641 2018-02-14
731 ‘사자는 죽지 않는다’ 이동국, 대역전승 이끌다[3] 1611 2018-02-13
730 [오키나와 인터뷰 ②] #전북_뜨거운_팬 #이동국 #봉동_삼겹살[5] 3235 2018-01-30
729 [21년차 이동국 ②] '대박아빠' 이동국, "예능 출연 이유도 K리그"[5] 2119 2018-01-29
728 [21년차 이동국 ①] "경쟁은 계속되고 은퇴 투어는 없다"[2] 1824 2018-01-28
727 '전북 얼굴' 최강희-이동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3] 2336 2017-11-30
726 '재계약' 이동국, "전북이라는 자존심 갖고 모든 것 쏟아내겠다"[9] 2863 2017-11-22
725 '리빙 레전드' 이동국, 지진피해 포항에 5000만원 쾌척[6] 2181 2017-11-20
724 '전북 레전드' 이동국, 9년연속 두자릿수 득점 '작렬'[3] 1973 2017-11-19
723 '이동국 9시즌 연속 두자릿수골' 전북, 수원에 2-3 패[2] 1559 2017-11-19
722 '201호골' 이동국, 변함없는 폭발적 '사자후'[5] 1925 2017-11-05
721 '이동국 201골-이재성 1골-1도움' 전북, 울산 2-1 꺾고 3연승[2] 2118 2017-11-05
720 '200골' 이동국, "앞으로 선수생활 계속 이어갈 것"[3] 1938 2017-11-02
719 전북의 5번째 우승을 만든 이동국의 '최초 200골'[6] 1828 2017-10-29
718 '비난-견제' 모두 이겨낸 '200호골' 주인공 이동국[7] 1984 2017-10-29
717 '이동국 200호골' 전북, 제주 3-0 꺾고 K리그 V5[7] 1659 2017-10-29
716 '라이언킹' 이동국, "200호골 보다 중요한 것 '전북우승'"[3] 1635 2017-10-29
715 '199호골' 이동국, "제주전, 골 넣고 승리하는 것 최선"[8] 2130 2017-10-22
714 이동국-에두, 강원의 아시아 꿈 넘고 정상 도전 '출발'[3] 1705 2017-10-21
713 '5번째 정상도전' 최강희, '고마운 이동국'-'미안한 김신욱'[4] 2162 2017-10-11
712 '정상도전' 최강희, "203승-이동국 200골이 올 시즌 남은 목표"[3] 1510 2017-10-10
711 '198호골 작렬' 이동국, 스스로 지켜낸 전북 패배[2] 1742 2017-10-01
710 '이동국 천금PK' 전북, 수원과 1-1 무승부... 선두 질주[2] 1785 2017-10-01
709 '70-70 달성' 이동국, K리그 클래식 29R MVP 선정[4] 1419 2017-09-19
708 불혹 앞둔 이동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4] 1373 2017-09-18
707 K리그 역사를 쓰는 이동국, "모든 기록을 깨고 싶다"[2] 1395 2017-09-17
706 최강희, "이동국, K리그 200골 대기록 달성했으면"[3] 1363 2017-09-17
705 '만 38세' 이동국은 오늘도 K리그 역사를 쓴다[3] 1371 2017-09-17
704 '이동국 70-70 클럽 가입' 전북, 포항 4-0 잡고 선두 질주[4] 1284 2017-09-17
703 '라이언킹' 이동국, 고향서 노리는 70-70클럽 가입[2] 1562 2017-09-17
702 '70-70 클럽' 눈 앞 이동국, 강원 상대로 전설 '도전'[2] 1830 2017-09-10
701 '최선참' 이동국-김신욱이 선보인 전북의 치열함과 자존심[2] 2217 2017-09-01
700 '노장' 이동국, "해내겠습니다!" '굳은 다짐'[2] 1979 2017-08-21
699 '대표 복귀' 이동국, "책임감 갖고 모든 것 쏟아낼 것"[9] 2070 2017-08-14
698 '노장' 이동국, '호남더비' 승자-대표팀 승선 노린다[5] 1741 2017-08-12
697 '200골 도전' 이동국을 설명하는 3가지 다른 스토리[6] 2419 2017-07-24
696 '196골' 이동국, "대표팀 아니라 전북 승리 위해 최선다했다"[3] 2113 2017-07-23
695 '선두질주' 최강희, "이동국, 200골 빨리 달성했으면"[2] 1950 2017-07-23
694 '이재성-이동국 연속골' 전북, 서울 2-1 꺾고 선두질주[3] 2049 2017-07-23
693 '노장 품격' 이동국, "나 아닌 헌신할 선수 대표팀 필요"[3] 2083 2017-07-17
692 '1도움' 이동국, 골 없어도 증명한 노장의 가치[2] 1694 2017-07-17
691 전북, '예비역 병장' 이동국의 멀티골이 필요해[2] 1882 2017-07-16
690 전인미답 'K리그 200골' 향해 다시 뛰는 이동국의 심장[4] 2073 2017-06-29
689 '2골' 이동국, "지고 있을 때 감독님이 찾는 선수가 되려고 했다"[3] 1948 2017-06-28
688 '54일만 선발' 이동국, 최강희 믿음에 원샷원킬로 화답[2] 1677 2017-06-28
687 '이동국 2골' 전북, 포항 3-1 잡고 선두 질주[2] 1592 2017-06-28
686 '마수걸이 골' 이동국, 전북 연패 끊는 결정적 한방[3] 2195 2017-05-06
685 '이동국-김신욱 연속골' 전북, 대구 2-0 완승... 2연패 탈출[3] 2081 2017-05-06
684 레트로 매치 앞둔 이동국, "다시 돌아온 것 같아 감회 새로워"[2] 2181 2017-04-20
683 ‘라이언 킹’이동국, 레트로 매치에 전설이 되다[2] 6683 2017-04-20
682 이동국, 학생 선수들에게 희망을 전하다[3] 2409 2017-03-14
681 통산 200골 노리는 '20년차' 이동국, 개막 축포 쏠까[3] 2031 2017-03-05
680 신형민-이동국, 2관왕 목표 '이구동성'[4] 2753 2017-02-18
679 '이동국 결승골' 전북, 코펜하겐 1-0 제압...해외전훈 종료[4] 2219 2017-02-04
678 이동국, "전북에서 돋보이는 선수가 됐다"[5] 5919 2017-02-02
677 이동국, "200호골, 욕심 생긴다...팬들 좋아할 것"[6] 2555 2017-02-02
676 이동국, “레알 상대로 골 넣어 이기고 싶어”[2] 2130 2016-12-01
675 권순태, “클럽월드컵 못 나가지만 이동국 믿어”[2] 2031 2016-12-01
674 울컥한 이동국, "WC 출전보다 ACL 우승이 중요했다"[7] 2542 2016-11-27
673 아시아 정상 오른 이동국, 5년의 한과 작별[7] 2196 2016-11-27
672 이동국, "우승이 먼저, 개인 타이틀 중요 안 해"[2] 1506 2016-11-25
671 에이스서 도우미로, 그러나 없어서는 안 될 이동국[2] 1969 2016-11-20
670 '라이언킹' 이동국, 주연 아닌 조연으로 더 빛났다[2] 1582 2016-11-19
669 이동국, "원정 조금 달라야, 소유하고 지배해야"[2] 1498 2016-11-19
668 이동국, "더 큰 목표 ACL 남았다"[16] 3035 2016-11-07
667 이동국, "올해의 노력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3] 1942 2016-11-02
666 결정적인 순간 침착했던 이동국, 전북 살렸다[2] 1715 2016-11-02
665 '이동국 2골' 전북, 상주 4-1 제압...최종전서 우승 결정[3] 1493 2016-11-02
664 이동국-조성환-권순태 '회사간 이유는?' 칼퇴-티켓[3] 3304 2016-10-28
663 5년 만의 ACL 결승...이동국, "다시 못 올 찬스"[3] 2168 2016-10-20
662 이동국, "승점 삭감, 우리 흔들지 못 해"[12] 4087 2016-10-03
661 서울전 해결사? 이동국 or 김신욱, 전북의 선택은?[2] 1829 2016-09-28
660 이동국이 꼽은 수훈 선수 김형일, "몸 사리지 않아 승리"[5] 2641 2016-09-14
659 이동국, "상하이전, 90분 안에 끝낼 것"[9] 2392 2016-09-12
658 '이동국 환상 발리슛' 전북, 전남과 2-2...29G 연속 무패[2] 1904 2016-09-10
657 이동국의 '발리슛'이 전북에 미칠 긍정효과 2가지[7] 3230 2016-08-04
656 '발리장인' 이동국, "일부러 어렵게 슈팅 시도했다"[7] 2637 2016-08-03
655 '24G 무패' 최강희, "이동국 몸 좋아져 고무적"[5] 2166 2016-08-03
654 '이동국 선제골' 전북, 24경기 무패행진[4] 2106 2016-08-03
653 부상 당한 이동국, 김신욱의 부활 절실한 전북[10] 2855 2016-06-28
652 '이동국 PK 선제골' 전북, 리그 16G 무패 신기록...광주와 1-1[3] 1624 2016-06-26
651 '이동국 헤딩 선제골' 전북, 광주와 1-1...12G 무패-선두 질주[5] 2546 2016-06-04
650 이동국의 책임감, "골 넣으면 편안하게 경기 가능"[3] 2295 2016-05-23
649 '한교원-루이스-이동국 골' 전북, '10명' 수원 3-2 잡고 2위 도약[5] 2186 2016-05-08
648 이동국, "비겨도 되는 경기 가장 어렵다"[3] 1746 2016-05-04
647 전인미답 도전은 계속, '70-70' 정벌 나서는 이동국[4] 1731 2016-04-30
646 '이동국 250 공격P' 전북, 수원 FC 3-1 완파[3] 1459 2016-04-30
645 이동국, K리그 최초 250 공격 포인트 달성[3] 1599 2016-04-30
644 '정신적 지주' 이동국, 흔들리는 전북을 잡아라[3] 1676 2016-04-16
643 '전설' 이동국, 또 다른 기록 남긴다...250 공격P까지 -1[3] 2028 2016-04-15
642 사이다와 같았던 '발리 장인' 이동국의 득점포[5] 1989 2016-04-14
641 '이동국 선제골' 전북, 종료 직전 실점...인천과 1-1[4] 1554 2016-04-13
640 이동국의 '한&#8228중&#8228일 최다골', 인천전서도 경신 조준[5] 2284 2016-04-12
639 '이동국 선제골' 전북, 포항과 아쉬운 1-1 무승부[5] 1638 2016-04-10
638 '레오나르도-이동국 연속골' 전북, 제주, 2-1 제압[5] 2019 2016-04-02
637 김신욱, "이동국과 함께 뛰면 항상 골 나왔다"[5] 1958 2016-03-16
636 이동국, "1골 넣든 10골 넣든 승점 3점은 같다"[6] 1344 2016-03-15
635 이동국 득점포에도...전북, 장쑤 원정서 2-3 패배[5] 1909 2016-03-01
634 이동국, "김신욱, 좋은 파트너가 될 것"[5] 1470 2016-02-23
633 이동국, "공격의 다양성, 전북의 강점"[8] 1859 2016-02-14
632 [영상] 2016 출정식 릴레이홍보7 - 이동국[5] 1963 2016-02-13
631 김신욱-이동국 경쟁? No, 최강희가 말하는 공존법[5] 2013 2016-02-06
630 이동국, "은퇴 전 ACL 우승 꼭 이루고 싶다"[6] 1637 2016-01-18
629 '이동국 득점포' 전북, 도르트문트에 1-4 패배[4] 2069 2016-01-15
628 전북, K리그 연봉 전체 1위...이동국 '연봉킹'[9] 3673 2015-12-24
627 전북과 이동국, 옥토와 푸른 소나무의 관계[6] 2201 2015-12-09
626 확실한 레전드 대우, 전북과 이동국의 아름다운 동행[21] 3140 2015-12-08
625 전북, 이동국 잡았다...2년 재계약[8] 3815 2015-12-08
624 전북·최강희·이동국의 '삼위일체', K리그 역사를 바꾸다[5] 2005 2015-12-02
623 이동국의 화려한 2015년, 최초 '4회-2년 연속' MVP 수상[8] 2160 2015-12-01
622 3연패 가능한가?...이동국, "견제 다 이길 힘 생겼다"[6] 2450 2015-11-22
621 '36세' 이동국이 말하는 자신의 은퇴 시기[7] 2212 2015-11-19
620 이동국, "대부분 이루었다...남은건 ACL 우승"[5] 1592 2015-11-18
619 득점이 전부가 아니다, 전북의 푸른 소나무 '이동국'[6] 1794 2015-11-09
618 이동국, "3연패 노린다...쉽지 않을 것"[4] 1597 2015-11-08
617 노장 아닌 주장, 이동국 없었으면 힘들었을 V4[4] 1636 2015-11-08
616 V4 함께한 최강희-이동국-최철순, 전북 명문화의 주역[4] 1463 2015-11-08
615 잠잠한 이동국, 최강희가 말하는 침묵의 이유[9] 2275 2015-10-28
614 "이재성이 대세"...이동국의 '영플상' 지지 이유[11] 1904 2015-10-27
613 최강희, '애제자' 이동국-이재성 개인상 수상 기원한 이유[7] 1837 2015-10-15
612 이동국의 ‘돌아온 슈퍼맨’, 9월의 골 세리머니 선정[6] 1575 2015-10-13
611 老將도 슈퍼맨 가능...최고령 득점왕 도전하는 이동국[4] 2123 2015-09-24
610 이동국, "페이스 좋다...득점왕 노릴 것"[3] 1485 2015-09-23
609 '이동국 2골' 전북, 광주에 2-1 역전승[2] 1519 2015-09-23
608 '13호골' 이동국, 역대 최고령 득점왕 도전[2] 1497 2015-09-23
607 이동국, "준비 힘들었지만 반드시 이겨야 했다"[3] 1660 2015-09-20
606 '이동국 1골 1도움' 전북, 대전에 화풀이...3-1 완파[3] 1278 2015-09-20
605 전북, 최철순 시프트 가동...원톱은 이동국[2] 1538 2015-09-16
604 이동국-이재성-박원재-최철순, 클래식 30R 베스트 11 선정[2] 2213 2015-09-16
603 이동국, "2011년 놓친 우승...올해가 기회다"[2] 1327 2015-09-16
602 '전설매치'서 터진 이동국 선제골의 3가지 의미[4] 2196 2015-09-13
601 ‘이동국 결승골’ 전북, 성남 12G 무패행진 막다[2] 1338 2015-08-30
600 전북과 성남의 박빙 승부...이동국·황의조의 득점 대결도 주목[0] 1770 2015-08-28
599 아쉬움 속 자신감...이동국, "감바가 더 부담 될 것"[2] 1544 2015-08-27
598 이동국, "선제 실점은 최악의 상황...무실점이 목표"[2] 1437 2015-08-26
597 이동국, 종아리 부상...인천전은 출전[3] 1569 2015-08-19
596 이동국, "다음 경기가 내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2] 1750 2015-08-12
595 이동국 400G 출전...전북, 부산 2-0 제압[2] 1475 2015-08-12
594 키워드로 알아본 이동국의 통산 10번째 400G[2] 1247 2015-08-12
593 K리그 역사 바꾼 이동국, 통산 10번째 400G 눈 앞[4] 2221 2015-08-12
592 전북 이동국, 400경기 축포 쏜다[3] 2617 2015-08-11
591 이동국의 공격포인트 공인구를 잡아라![2] 2783 2015-07-30
590 최강희 감독, 올스타전 공격수로 이동국-에두 선발[3] 2249 2015-07-09
589 ‘극장골’ 이동국, 20라운드 주간 MVP 선정[5] 1692 2015-07-07
588 ‘원샷원킬’ 에두-이동국 결정력, 클래스 달랐다[2] 1822 2015-07-05
587 ‘결승골’ 이동국, “팬들은 재밌을지 몰라도 아쉬운 경기”[3] 1619 2015-07-05
586 '이동국 극장골' 전북, 대전에 4-3 극적인 승리[2] 1412 2015-07-05
585 이동국-권순태, 클래식 19R 베스트 11 선정[2] 1508 2015-07-03
584 최강희, 이동국을 위해 스피드를 덧붙인다[3] 1744 2015-07-02
583 '멀티골' 이동국, "잘하는 것으로 감독님 기쁘게 해드려 좋다"[2] 1297 2015-07-01
582 최강희 감독에 200승 선물한 '2골' 이동국[3] 1369 2015-07-01
581 '이동국 2골 폭발' 전북, 부산에 2-1 승... 최강희 200승[3] 1498 2015-07-01
580 전북, 이동국-이재성 등 7명 K리그 올스타 팬투표 최다 배출[7] 2375 2015-06-30
579 전북, 이동국-장윤호 앞세워 부산 잡는다[5] 2682 2015-06-30
578 '이동국 만회골' 전북, FA컵 16강 탈락...포항에 1-2 석패[2] 1294 2015-06-24
577 '라이언킹' 이동국, 포항에 필승 다짐 이유[2] 1744 2015-06-23
576 '이동국 만회골' 전북, 서울에 1-2 패배...홈 첫 패배[3] 1554 2015-06-06
575 이동국-에두, 11R 베스트 11 선정[2] 1443 2015-05-20
574 이동국, "며칠 쉬면 나을 듯...심한 부상 아니다"[3] 1508 2015-05-20
573 韓-亞 가리지 않는 '전설' 이동국의 기록 경신[2] 1509 2015-05-14
572 데이터로 본 전북 독주 이유, 이동국의 경기 지배[2] 1542 2015-05-13
571 이동국, "에두의 골 도움, 훈련장에서 자주 나와"[2] 1387 2015-05-10
570 이동국-에두, 김신욱-양동현 앞에서 '투톱의 정석'[2] 1473 2015-05-10
569 '이동국-에두 연속골' 전북, 울산 2-1 제압...선두 독주[2] 1309 2015-05-10
568 이동국이 보는 산둥전 키 포인트, "선제골이 가장 중요"[2] 1796 2015-05-06
567 내가가면 이긴다! 3만 명 앞에서 지켜진 이동국의 약속[2] 2428 2015-05-04
566 에두, "이동국과 뛰면 서로 이용 가능"[2] 1820 2015-05-02
565 대패를 석패로 바꾼 '베테랑' 이동국의 분투[5] 1922 2015-04-23
564 이동국, "ACL 득점 1위 신경 안 써...산둥전만 생각"[4] 1353 2015-04-22
563 '환상 오버헤드킥' 이동국, ACL 통산 득점 1위 등극[4] 1350 2015-04-22
562 이동국,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통산 득점-조 1위'[6] 1547 2015-04-22
561 이동국, "무패 우승하고 싶다"[3] 1312 2015-04-18
560 이동국-권순태,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베스트 11 선정[3] 1491 2015-04-17
559 혹독한 일정 시작...전북, 베트남 원정에 이동국 제외[2] 2639 2015-04-06
558 이동국-에두, 막강 파괴력에도 동시 선발 힘든 이유[2] 1969 2015-04-05
557 이동국, "에두가 선발? 우승 위해서는 희생해야"[2] 1457 2015-04-04
556 이동국, 부상 완전히 떨쳤다...출격 준비[4] 1699 2015-04-02
555 이동국, "언제나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해"[2] 1252 2015-03-17
554 이동국의 사자후, 대표팀 제외에도 건재함 알려[2] 1336 2015-03-17
553 '이동국 2골' 전북, 빈즈엉 3-0 대파...1위 도약[2] 1478 2015-03-17
552 최강희, "공격진 주축 출전...이동국-레오나르도 선발"[2] 1583 2015-03-16
551 이동국, "가슴의 별 3개, 우승컵도 3개가 목표"[2] 1503 2015-02-28
550 최강희, "이동국, 큰 부상 아냐...1~2주면 회복 가능"[3] 1530 2015-02-23
549 이동국-윌킨슨, 가시와전 출전 불투명...문제 없다?[2] 2025 2015-02-23
548 이동국이 직접 말하다, 아빠-전북-은퇴 '이동국'[3] 2120 2015-02-05
547 이동국, "전주하면 축구 연상되게 만들고파"[5] 2487 2015-02-05
546 에두, "이동국은 韓 대표 ST...무서운 공격진될 것"[6] 2893 2015-01-19
545 이동국, "기량을 기준으로 대표팀 선발될 것"...③[4] 2080 2015-01-15
544 이동국, "전북은 언제나 1순위다"...②[5] 2226 2015-01-15
543 이동국, "항상 리그 20골이 목표"...①[4] 2917 2015-01-15
542 이동국, 신인의 도전장에..."주눅들 필요 없어"[2] 1978 2014-12-12
541 '레전드' 이동국이 신인들에게..."자신에게 투자해라"[2] 1832 2014-12-11
540 이동국, "亞컵, 무리없이 가는 건 힘들다"[2] 1742 2014-12-11
539 감독과 선수의 궁합 중요성, 최강희-이동국 보면 알 수 있다[4] 2241 2014-12-02
538 2009년의 만남이 만든 최강희와 이동국의 최다 수상[4] 1840 2014-12-01
537 '아직 젊은' 이동국, "힘들다 생각해본 적 없다"[3] 1710 2014-12-01
536 이동국, 5년 만의 득점왕 등극 무산...부상 아쉬움[3] 1626 2014-11-30
535 관중부터 이동국까지...전북의 우승 시상식, 모든 것이 완벽[8] 3891 2014-11-16
534 이동국, 부상 치료 중에도 출전 선수 명단 포함...왜?[4] 2300 2014-11-15
533 '이동국과 우승만 세 차례' 최강희, "가족과 같은 관계"[5] 1973 2014-11-12
532 이동국, "2014년 행복지수? 마지막 경기서 102점 될 듯"[4] 1892 2014-11-12
531 '베테랑' 김남일-이동국 없이 우승 설명 불가[4] 1777 2014-11-08
530 전북, 이동국-김남일-이재성과 함께 한 '특별한 저녁'[12] 3274 2014-11-06
529 카이오, "이동국에게 이 결승골을 바친다"[9] 2208 2014-11-02
528 '시즌 아웃' 이동국, "전북, 꼭 우승하리라 믿는다"[8] 3151 2014-10-27
527 전북, 우승 경쟁 독주에도 이동국 부상에 '울상'[5] 2380 2014-10-26
526 이동국, '전북 우승+득점 선두 수성' 두 마리 토끼 사냥할까?[5] 1817 2014-10-26
525 이동국, '테니스 세리머니'로 2마리 토끼 잡을까?[3] 2007 2014-10-18
524 '내가 미래의 이동국' 전북, U-12 유소년 선발 공개 테스트[6] 2588 2014-10-14
523 이동국, "파라과이전 날린 2골, 코스타리카전서 만회하겠다"[4] 1782 2014-10-12
522 이동국의 예언, "울산전서 김남일 골로 승리할 것"[8] 2508 2014-10-09
521 이동국, "훈련 때 하는 것처럼 실전에서도 넣어야"[6] 2028 2014-10-08
520 이동국-김기희, 슈틸리케 1기 명단 포함...내달 6일 소집[9] 2443 2014-09-29
519 이동국, 또 다시 '친정' 포항 울리고 승리 공신 될까[4] 1850 2014-09-28
518 '일일멘토' 이동국-김남일등 중학교 방문 축구 클리닉 성료[5] 2839 2014-09-23
517 이동국, 전북 3만 관중의 '서울 트라우마' 지우기 도전[5] 2237 2014-09-19
516 경남전 이벤트!! 이동국 선수 친필사인볼의 주인공은 누구?[5] 2737 2014-09-12
515 레오나르도-이주용-김기희-이동국, K리그 클래식 24, 25R 베스트11 선정[5] 2311 2014-09-12
514 전북, 경남전서 이동국 친필 사인공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12] 2236 2014-09-11
513 최강희가 '전설' 이동국에게, "짐 내려놓고 홀가분하게"[6] 1929 2014-09-11
512 남달랐던 이동국의 투혼과 의지, 2퍼센트 부족했던 원샷 원킬[8] 1713 2014-09-10
511 '이동국 12호골' 전북, 부산 원정서 1-1 무승부[9] 1840 2014-09-10
510 최강희, 이동국의 '주워먹은 골(?)'이 특별했던 이유[3] 2396 2014-09-07
509 5956일 기다린 이동국, 자축포로 센추리클럽 가입[4] 1866 2014-09-05
508 '2골' 이동국, 브라질서 아쉬웠던 '원톱' 능력 모두 보였다[6] 2117 2014-09-05
507 이동국, "은퇴하는 순간까지 대표팀 생각해야"[8] 2119 2014-09-02
506 태극마크 단 '이동국 아저씨' 향한 최강희의 믿음[6] 2710 2014-08-26
505 '대표팀 복귀' 이동국의 각오, "나 자신보다 대표팀 위해"[4] 1888 2014-08-25
504 이동국 국가대표 복귀... 한교원 생애 첫 A대표팀 승선[5] 2500 2014-08-25
503 이동국의 대표팀 발탁, 최강희가 마음의 짐 더는 이유[3] 1868 2014-08-24
502 적장도 믿는 이동국...최용수,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 돼야"[3] 1781 2014-08-24
501 이동국, 환상적인 터닝 슈팅으로 대표팀 차출 필요성 입증[3] 1693 2014-08-23
500 전북, 서울에 1-2 석패...이동국 환상 득점포 빛 바래[3] 1696 2014-08-23
499 '전북 통산 100호골' 이동국, K리그 클래식 21R MVP[10] 1941 2014-08-20
498 전북과 이동국, 경쟁자 제치고 '우승-득점왕' 한 걸음 더[5] 2293 2014-08-17
497 '승리만 생각한' 이동국, 대기록 작성은 운명이었다[4] 2216 2014-08-17
496 최강희, "이동국을 중심으로 욕심을 내볼 것이다"[3] 2117 2014-08-16
495 '전북 100호골' 이동국, "100골에 관여한 모든 선수들에게 고맙다"[5] 2234 2014-08-16
494 '이동국 1골 1도움' 전북, 포항전 6연패 탈출...2-0 완승[3] 1774 2014-08-16
493 이동국, 두 마리 토끼 조준...전북 레전드 증명과 승리[3] 2230 2014-08-16
492 '발목 부상' 이동국, 포항전 출전할까?...회복 속도 매우 빨라[6] 2528 2014-08-14
491 최강희 감독, “이동국 없이 승리, 좋은 영향 줄 것”[6] 1919 2014-08-09
490 '사자' 이동국 빠진 전북, '늑대' 한교원 있었다[9] 2104 2014-08-09
489 이동국, K리그 클래식 19R MVP... 레오나르도-권순태 베스트11[8] 2166 2014-08-08
488 이동국 없는 전북, 성남전 미션은 '선두를 지켜라'[6] 2212 2014-08-08
487 이동국, 발목 부상으로 성남전 출전 불발[8] 2247 2014-08-07
486 이동국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6] 2117 2014-08-07
485 이동국, "K리그 클래식-FA컵, 동시 우승 가능한 전력"[4] 1761 2014-08-06
484 '이동국 2골' 전북, 수원전 6G 무승 탈출...3-2 역전승[3] 1779 2014-08-06
483 '8·9호골' 이동국, 득점왕 경쟁 본격 합류[4] 2381 2014-08-06
482 '이동국 불발' 전북, 울산과 아쉬운 0-0 무승부[4] 1925 2014-07-23
481 이동국-김신욱, 일주일 만에 '진검승부' 하자[7] 1993 2014-07-23
480 레전드는 은퇴해도 K리그는 계속...이동국, 전인미답 70-70 도전[9] 2019 2014-07-21
479 '60-60 달성' 이동국, "패스만 주면 골 넣을 선수 있어 70-70 가능"[7] 1780 2014-07-20
478 '이동국 결승골' 전북, 최은성 은퇴식 화려하게 장식...상주 6-0 대파[6] 1789 2014-07-20
477 이동국, '레전드'의 은퇴를 축하하는 '레전드'의 헌정포[3] 1717 2014-07-20
476 이동국, 60득점-60도움 달성...K리그 통산 3호 기록[3] 1626 2014-07-20
475 '베테랑' 이동국, 떠나는 '베테랑' 최은성에게 승리 안길까[5] 2192 2014-07-18
474 '이동국vs이근호' 전북, 상주전서 국내 최고 스트라이커 맞대결[2] 1938 2014-07-17
473 ‘결승골’ 한교원, “이동국 선배에게 많이 배운다”[3] 2288 2014-07-17
472 거꾸로 가는 이동국, '성실'에 '경험'의 무게를 더하다[4] 2188 2014-07-14
471 '160호골' 이동국,[10] 1996 2014-07-13
470 이동국, K리그 통산 160호골 작렬...4G 연속 공격포인트[8] 1846 2014-07-13
469 '이동국 K리그 160호골' 전북, 경남 4-1 완파하고 2위 '도약[7] 1928 2014-07-13
468 넣거나 or 돕거나...물 오른 이동국, 전북에 선두 도약 안길까[6] 2086 2014-07-12
467 이동국, "승리 놓쳐 아쉬워...경기 주도는 긍정적"[7] 1776 2014-07-09
466 '카이오 동점골' 전북, 제주와 1-1...이동국 3G 연속 공격포인트[6] 1957 2014-07-09
465 이동국-한교원-최철순, K리그 클래식 13R 위클리 베스트[3] 1940 2014-07-09
464 '이타적 플레이' 이동국, "동료에게 기회주면 언젠가 득점 기회 올 것"[6] 2066 2014-07-07
463 '2도움' 이동국, 무득점에도 이타적인 플레이로 자체 발광[5] 1831 2014-07-05
462 '이동국 2도움' 전북, 부산 2-0 제압...선두와 승점 2점 차[4] 1888 2014-07-05
461 이동국, "익숙한 스틸야드, 좋은 기억 가지고 돌아가겠다"[1] 2139 2014-05-12
460 '진화하는 전설' 이동국이 보여준 'K리그 베테랑의 품격'[2] 2102 2014-05-11
459 '사자후' 이동국, 전북에 '긍정효과' 선사[4] 2015 2014-05-10
458 '이동국 선제골' 전북, 인천과 아쉬운 1-1 무승부[2] 1913 2014-05-10
457 이동국, 브라질행 티켓 거머쥘 가능성은?[3] 2761 2014-05-07
456 이동국, "포항전이라고 해서 마음가짐 다른 것은 아냐"[3] 2127 2014-05-05
455 '부상 잊은' 이동국, 덤덤한 "이긴다"[4] 2102 2014-05-04
454 '넣으면 이긴다' 이동국, 4G 연속골로 전북에 선두 도약 안길까[6] 2321 2014-05-02
453 이동국, "포항전서 지난 패배 복수 이뤄낼 것"[5] 2310 2014-04-27
452 이동국의 꾸준한 득점포, 경남전도 터지고 득점왕 경쟁 점화?[2] 2338 2014-04-26
451 이동국-최철순-이규로,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 선정[2] 2803 2014-04-23
450 '부상 교체' 이동국-레오나르도, 멜버른전 출전 이상 無[2] 2496 2014-04-20
449 '결승골' 이동국, "나뿐만 아니라 모두 열심히 뛰는 중"[2] 2342 2014-04-19
448 '이동국 결승골' 전북 선두 도약, 전남 2-0 완파[2] 2212 2014-04-19
447 캡틴 이동국, "요코하마전서 반드시 골 넣겠다"[5] 2241 2014-04-14
446 전북과 울산, 차이가 뚜렷했던 이동국과 김신욱에 대한 의존도[2] 2394 2014-04-13
445 이동국의 '부상 투혼'...발 붓기로 양쪽 축구화 사이즈 달라[2] 2137 2014-04-12
444 '이동국 결승 PK골' 전북, 울산에 1-0 승리...현대家 대결서 미소[2] 2225 2014-04-12
443 '부상' 이동국, '형'의 이름으로... '정신력 강조'[2] 2449 2014-04-07
442 전북, 광저우전 짜릿한 승리 뒤 이동국의 '부상 투혼' 있었다[7] 3016 2014-04-03
441 이동국-윌킨슨,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베스트 11 선정[4] 2162 2014-04-02
440 이동국, "中 자금력 이길 수 있다는 것 보여줘야"[3] 2220 2014-04-02
439 이동국, "매번 최상의 컨디션일 수는 없어...영리한 플레이 필요"[4] 2232 2014-03-31
438 '이동국 결승골' 전북 2위 도약, 성남 1-0 제압[3] 2176 2014-03-29
437 '무득점' 이동국, "득점 찬스 계속, 골도 곧 나올 것"[5] 2152 2014-03-24
436 '이동국 2골' 전북, 멜버른과 아쉬운 2-2 무승부[14] 2881 2014-03-12
435 이동국-김남일 가세한 전북, 개막전부터 '닥공' 위력 뽐내[5] 2393 2014-03-08
434 이동국-나카무라, 노장 대결? NO...리그 대표 선수들의 대결[9] 2579 2014-02-25
433 이동국, "데얀 떠났지만 국내에도 좋은 공격수 많다"[10] 2430 2014-02-22
432 '이구동성' 최강희-이동국-김남일, "전력 차 줄어 만만한 팀 없어"[5] 3221 2014-02-22
431 '이동국 3G 연속골' 전북, 팔메이라스 1-0 제압...전훈 마무리[11] 4117 2014-02-09
430 '이동국 2G 연속골' 전북, 코린치안스와 2-2[8] 3907 2014-02-07
429 이동국, 브라질 명문 상파울루 상대로 발리슛 작렬[7] 2954 2014-02-05
428 이동국, "40세에도 축구장에 있고 싶다"[9] 2879 2014-02-03
427 전북, 이동국에게 2년 연속 완장...주장 선임[5] 2602 2014-01-14
426 이동국, "(김)남일형의 패스에 이은 논스톱 득점 바라"[6] 2901 2014-01-07
425 [12.3 포토스토리] 이동국 선수와 함께하는 6학년 멘토교실[4] 4431 2013-12-05
424 5년여 만에 흔들린 전북, 베테랑 '최은성-이동국'의 힘으로 안정[7] 2364 2013-11-24
423 이동국, 전북의 ACL 5년 연속 진출 '위업'의 일등공신[5] 3887 2013-11-24
422 이동국, "5년 연속 ACL 출전, 전북 강팀 재확인 계기"[3] 2209 2013-11-23
421 '정혁·이동국 연속골' 전북 5년 연속 ACL 진출, 인천 2-0 제압[2] 2280 2013-11-23
420 전북, 흔들림 막을 '믿을맨'은 이동국...ACL 5년 연속 진출 도전[2] 2176 2013-11-23
419 최강희, "이동국, 다음 홈 경기서 선발 생각해보겠다"[1] 2332 2013-11-20
418 '포항 천적' 이동국, 전북의 믿음직한 구세주 될까?[1] 2059 2013-11-16
417 전북, 이동국의 성공적 복귀...이제 남은 건 '최선'[4] 2960 2013-11-11
416 '74일 만에 출전' 이동국, 아쉬움 남는 오프사이드 득점[3] 3601 2013-11-09
415 '쓴 보약 먹은' 전북, '천군만마' 이동국 돌아온다[11] 4003 2013-10-25
414 '완공' 전북 클럽하우스, 이동국이 감탄한 시설은?[6] 5120 2013-10-04
413 양보를 바탕으로 한 전북과 이동국의 아름다운 말년 계약[9] 4460 2013-10-04
412 '2년 재계약' 이동국, "내가 생각하는 나이는 20대 초반"[8] 2939 2013-10-03
411 이동국, 전북과 재계약 완료...2015년까지 뛴다[8] 2904 2013-10-03
410 최강희, '부재' 이동국과 후반 해결사 때문에 고민[5] 2962 2013-09-30
409 전북, 이동국 안구기증 홍보대사 위촉[6] 3154 2013-09-04
408 이동국의 부상 이탈...전북의 선택은?[6] 3135 2013-08-30
407 이동국, 무릎 인대 부분 파열...6주 아웃[9] 3604 2013-08-29
406 전북, '6G 연속 침묵' 이동국 걱정 않는 이유는?[12] 2802 2013-08-25
405 이동국, "공격 옵션 늘었다는 건 득점 위한 긍정적인 신호"[4] 2880 2013-08-13
404 '1골 1도움' 이동국, 대표팀 탈락 한풀이 '쇼쇼쇼'[2] 2502 2013-08-07
403 이동국, 강원전 '골폭죽' 터뜨리고 득점왕 선두 올라설까[1] 2841 2013-08-04
402 케빈이 생각하는 파트너 이동국은?..."전북의 레전드"[6] 3810 2013-07-23
401 전북, 리옹과 서로 '차' 떼고 한 판...이동국-고미 결장[1] 2814 2013-07-20
400 최강희, "이동국, 7G 연속골 기록도 대단"[1] 2241 2013-07-16
399 이동국,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성남전 득점"[1] 2233 2013-07-16
398 이동국, 대전 수비에 막혀 득점 실패...8G 연속골 실패[1] 2067 2013-07-16
397 '이동국 8G 연속골 실패' 전북, 대전과 1-1[1] 2303 2013-07-16
396 전북, 이번에도 두 마리 토끼?...승리-이동국 8G 연속골 도전[2] 2285 2013-07-16
395 이동국, 대전전서 K리그 기록 8G 연속골 도전[4] 2315 2013-07-15
394 재미있는 이동국의 연속골 기록 행진, 그리고 아쉬움[2] 2786 2013-07-15
393 이동국, 쌍둥이 출산 임박으로 프랑스 원정 불참[4] 3436 2013-07-14
392 이동국, 경기 시작 후 10여분을 벤치서 보낸 사연[6] 3274 2013-07-14
391 '7G 연속골' 이동국, "기록? 승리를 위해 골을 넣을 뿐"[2] 2417 2013-07-13
390 이동국 7G 연속골...전북, 부산에 2-1 역전승[1] 2377 2013-07-13
389 '7G 연속골' 이동국, 안정환 잡았다...황선홍-김도훈 조준[1] 2376 2013-07-13
388 전북, '대패 설욕-이동국 7G 연속골' 부산전서 동시 조준[6] 2613 2013-07-13
387 '신기록 앞둔' 이동국, "개인 기록 위해 축구하는 것 아니다"[8] 2742 2013-07-10
386 '이동국 결승골' 전북, 현대家 더비 승리... FA컵 8강 진출[2] 2930 2013-07-10
385 '박희도-이동국 연속골' 전북, 포항 2-0 꺾고 5위 점프[6] 2611 2013-07-07
384 이동국, "최강희 감독님 복귀전이라 더욱 집중"[1] 2277 2013-06-30
383 최강희, 복귀전서 대승...'이동국 2골' 전북, 경남 4-0 격파[1] 2441 2013-06-30
382 '이동국-케빈 2골' 전북, 수원과 난타전 끝에 4-5 석패[1] 2515 2013-06-26
381 '라이언킹' 이동국, 집중력 잃지 않은 2골[1] 2237 2013-06-26
380 이동국, 최강희 감독의 주문 '결자해지'로 증명[5] 2458 2013-06-12
379 이동국, "지면 안되는 경기, 내 역할 중요하지 않아"[2] 2242 2013-06-12
378 이동국의 투입이 가져온 변화...손흥민이 찾은 활기[3] 2993 2013-06-12
377 흔들린 대표팀 분위기, 이동국 등 고참들이 잡는다[4] 2373 2013-06-10
376 '고참' 이동국, '김남일 효과'로 부담 줄었다[7] 2733 2013-05-28
375 이동국-이승기, "전북 극장 만들겠다"[7] 3009 2013-05-21
374 이동국, 전인미답의 200 공격P 달성...전남전 도움 인정[7] 2785 2013-05-15
373 이동국, "ACL 우승 위해 우선 16강 승리해야 한다"[4] 2437 2013-05-14
372 에닝요-이동국, ACL 설욕전 성공할까?[5] 2514 2013-05-14
371 '전남전 아쉬움' 전북, 승리부터 이동국 200 공격P까지[4] 2860 2013-05-12
370 '이동국 선제골' 전북, 난타전 속에 전남과 2-2[1] 2681 2013-05-11
369 이동국, "에닝요는 70-70 하려면 내게 잘 보여야"[5] 2679 2013-05-08
368 이동국, "韓日전은 나도 모르게 아드레날린이..."[5] 2776 2013-05-07
367 [5/3(금) JTBC] 찾아가는 인터뷰 : 이동국편[3] 3284 2013-05-04
366 이동국, "최상의 경기력으로 승리하고파"[4] 2602 2013-05-01
365 이동국, 5월 6일 전북대서 출판기념 사인회[4] 2823 2013-04-30
364 이동국-에닝요, 서로에게 없어설 안될 존재 '찰떡궁합'[13] 2948 2013-04-28
363 '이동국·박희도 연속골' 전북, 무앙통에 2-0 승리[6] 2898 2013-04-24
362 이동국, 성남전도 이타적 플레이로 승리 이끌까?[7] 3182 2013-04-12
361 '3G 4도움' 이동국, "내가 헌신적이어야 팀에 기회 생겨"[15] 3418 2013-04-10
360 '체력 이상 無' 이동국, 우라와 서포터 앞 다시 산책할까?[4] 3963 2013-04-09
359 이동국, "연전으로 체력 저하? 경기력에 도움만"[9] 2666 2013-04-08
358 '의미심장 골 세리머니' 이동국, "3년전 박지성 떠올라"[6] 3729 2013-04-04
357 이동국-에닝요, 전북 분위기 반전 발판 '구축'[7] 3279 2013-04-04
356 '역전승' 파비오, "이동국을 믿었다"[6] 2951 2013-04-03
355 '결승골' 이동국, ACL 통산 득점 단독 1위 등극...'일석이조'[13] 4294 2013-04-03
354 '이동국 1골 2도움' 전북, 우라와에 3-1 역전승...'설욕'[4] 3304 2013-04-03
353 전북, 수원의 천적 입증?...이동국이 '선봉'[3] 2859 2013-03-30
352 이동국의 투입, 카타르전 승부수였던 이유[7] 2435 2013-03-27
351 '외신극찬' 이동국, 그의 발리가 더 빛나는 이유[8] 2854 2013-03-27
350 '골대 도움' 이동국, "승리가 가장 중요하다"[7] 2773 2013-03-27
349 이동국, "측면 돌파로 기회를 만들어야..."[8] 2658 2013-03-20
348 이동국, "개인보다는 한 팀으로"[13] 2831 2013-03-18
347 전북-이동국, 경남 상대 천적 입증할까?[11] 3129 2013-03-14
346 이동국, 광저우전서 두 마리 토끼 잡기 '도전'[11] 3065 2013-03-12
345 '최다골' 이동국, "승리하다 보면 골은 당연"[3] 2796 2013-03-03
344 '이동국 쐐기골' 전북, 개막전서 대전 3-1 완파[7] 3014 2013-03-03
343 이동국, "득점왕 도전, 경기당 1골이 목표"[11] 2556 2013-02-28
342 '18골' 이동국, ACL 통산 최다득점 공동 1위 '도약'[11] 3885 2013-02-27
341 '프로 데뷔 후 첫 주장' 이동국, "코치진과 선수단의 연결고리할 것"[21] 3795 2013-02-17
340 이동국, “서울과 광저우 복수, 말보다 실력으로”[12] 3507 2013-01-28
339 ‘주장 완장’ 이동국, 닥공의 선봉장 되다[7] 3579 2013-01-25
338 이동국·이승기, 최강희호 승선… 크로아티아전 승리 노려[16] 3621 2013-01-21
337 이동국, “케빈과 호흡? 문제 없어”[6] 3366 2013-01-10
336 이동국의 2012년, 국내파 자존심 세우다[12] 3315 2012-12-26
335 이동국, “2013년 목표는 3개 대회 모두 우승”[15] 3262 2012-12-03
334 이동국, “부상 없이 시즌을 마쳐 만족”[10] 2818 2012-12-02
333 이동국, 소아암 어린이 찾아 쾌유 기원[6] 2650 2012-11-28
332 이동국, 희망 메신저로 소아암 어린이 찾는다[8] 2697 2012-11-26
331 이동국 MVP 후보, 올 시즌 베스트 11 후보 5명 선정[7] 2883 2012-11-26
330 이동국, 서울전 승리는 ‘역전 득점왕’ 가는 길[4] 2571 2012-11-23
329 ‘통산 141호골’ 이동국, K리그 41R 위클리 베스트 선정[7] 2585 2012-11-23
328 ‘통산 141호골’ 이동국, “서울 홈에서 들러리 안 되겠다”[9] 2760 2012-11-21
327 전북, 울산과 3-3 무승부… 이동국 2골1도움[4] 2551 2012-11-21
326 ‘국내파 자존심’ 이동국, 최다 골 어디까지?[7] 2706 2012-11-19
325 전북, 포항 원정서 2-3 석패...이동국 2골 분전[7] 2663 2012-11-17
324 이동국, “김신욱과 호흡, 시간이 필요할 뿐”[8] 2676 2012-11-14
323 이동국, “젊은 선수들 컨디션 유지 도움 주고파”[7] 2578 2012-11-12
322 ‘연속골 실패’ 이동국, “처음 찬스 정말 좋았는데..”[6] 2788 2012-11-12
321 이동국·임유환, K리그 38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선정[8] 3107 2012-11-06
320 ‘라이언킹’ 이동국, 호주전 앞두고 A대표팀 승선[6] 2759 2012-11-05
319 ‘2골’ 이동국, “쌍둥이 딸 위해 이단옆차기 세레머니”[5] 3059 2012-11-04
318 ‘이동국 2골’ 전북, 부산에 3-0 승… 선두 추격 박차[3] 2705 2012-11-04
317 이동국, K리그 3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선정[4] 2595 2012-10-30
316 ‘5경기 5골’ 이동국, 최강희 감독 선택 다시 받나?[9] 2753 2012-10-28
315 ‘이동국 동점골’ 전북, 서울과 맞대결 1-1 무승부[9] 2795 2012-10-27
314 ‘라이언킹’ 이동국, “너는 수능킹!”… 전북 선수들, 수험생 응원[17] 3920 2012-10-24
313 위기 속에서 빛난 이동국의 골 행진[9] 2765 2012-10-18
312 이동국, “우승 위해서 서울전 반드시 승리”[8] 2658 2012-10-17
311 전북, 울산에 3-1 승… 이동국 134호 골[8] 2787 2012-10-17
310 ‘이동국 133호골’ 전북, 부산과 2-2 무승부… 4G 연속 무패[6] 2778 2012-10-03
309 이동국·김정우, K리그 33R 베스트 일레븐 선정[12] 2867 2012-09-28
308 대표팀 승선 아픔 잊게 한 이동국의 ‘값진 두 골’[15] 2955 2012-09-27
307 이동국, “경쟁 통해 당당히 A대표팀에 승선하겠다”[13] 2714 2012-09-26
306 이흥실 감독대행, “이동국,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줄 것”[9] 2635 2012-09-26
305 ‘이동국 131·132호골’ 전북, 수원에 3-1 승… 수원전 11G 무패[7] 2848 2012-09-26
304 ‘130호골’ 이동국, “빠른 시일 내 1위 탈환하겠다”[13] 3004 2012-09-22
303 ‘라이언킹’ 이동국, “분위기 좋은 경남 조심해야”[8] 2785 2012-09-21
302 최강희 신뢰에 보답한 이동국의 사자후[9] 3289 2012-09-12
301 이동국, "오늘 경기 교훈 삼아 좋은 결과 얻겠다"[9] 3228 2012-09-12
300 이동국, “국내파·해외파 하나돼 승리하는 게 우선”[11] 3064 2012-09-03
299 ‘라이언킹’ 이동국, A대표팀 발탁… 우즈벡 골문 흔든다[15] 3537 2012-08-29
298 이동국 기록 경신 매치볼, 아디다스와 함께 한다[6] 3208 2012-08-22
297 이동국·김정우·심우연·박원재, 잠비아전 승리 이끌다[8] 3809 2012-08-16
296 이동국, “잠비아전처럼 하면 대표팀 잘 할 것”[4] 3081 2012-08-15
295 이동국, “올림픽팀, 실력과 경기력에서 좋은 모습 보였다”[8] 3054 2012-08-12
294 이동국·김정우·박원재·심우연, 잠비아전 앞둔 대표팀 승선[15] 3743 2012-08-10
293 이동국이 골 넣으면 경기 후 전주성은 ‘들썩’… 왜?[14] 3859 2012-08-10
292 이동국, “심판 판정 기준 명확하길”[13] 3338 2012-08-08
291 ‘이동국 14호골’ 전북, 포항에 2-0 승… 선두 질주[9] 3347 2012-08-08
290 '300경기 180포인트' 이동국, 이제는 200포인트 도전[6] 3789 2012-07-31
289 ‘기록종결자’ 이동국, K리그 전 구단 골망 흔들었다[10] 3353 2012-07-23
288 ‘이동국 128호골’ 전북, 강원에 2-1 승… 선두 수성[7] 3120 2012-07-22
287 이동국, 필승 축구화 신고 서울 사냥 나선다[6] 3955 2012-07-11
286 ‘MVP’ 이동국, “한국 축구 새 역사 만든 팀과 경기해 영광”[15] 3532 2012-07-05
285 '올스타전 MVP 4회 수상’ 이동국, 역시 '명불허전'[11] 3556 2012-07-05
284 이동국의 도발, “TEAM 2002, 10분이나 버틸 수 있을까”[11] 3333 2012-07-04
283 '자신만만' 이동국, “TEAM 2002와 맞대결? 손쉽게 승리할 듯”[8] 3303 2012-07-04
282 ‘신기록 제조기’ 이동국의 매치 볼, 팬들의 품으로[9] 4006 2012-06-28
281 이동국·김정우·에닝요, K리그 올스타전 참가[8] 3192 2012-06-28
280 ‘득점 선두’ 이동국, “올해도 득점왕 목표다”[7] 3384 2012-06-28
279 ‘이동국 12호골’ 전북, 광주 3-0 완파하며 선두 질주[7] 3135 2012-06-27
278 ‘기록종결자’ 이동국, 10년 묵은 전북 최다골 깬다[10] 3663 2012-06-26
277 ‘해트트릭’ 이동국, K리그 17R MVP… 전북 위클리 베스트팀 선정[9] 3094 2012-06-26
276 '대기심이 도왔다?' 이동국의 해트트릭, 그 속에 숨은 사연은?[8] 3848 2012-06-25
275 이동국·김정우·에닝요, K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1 선정[7] 3053 2012-06-25
274 이동국, “지금 페이스 유지하고 싶다[8] 2973 2012-06-24
273 ‘이동국 해트트릭’ 전북, 경남에 승… K리그 선두 등극[6] 3175 2012-06-24
272 ‘이동국 결승골’ 전북, 전남에 1-0 승… FA컵 8강 진출[8] 3773 2012-06-20
271 이동국, “동료들에게 기회 제공해 만족”[9] 3004 2012-06-13
270 이동국·에닝요·조성환·김정우, K리그 올스타전 후보에 선정[8] 3255 2012-06-12
269 이동국, “한국 축구의 재미 선사하겠다”[8] 3051 2012-06-11
268 이동국, 카타르전 도움 기록… 4-1 대승 일조[6] 3201 2012-06-09
267 이동국, “스페인전 결과보다 카타르전이 중요”[9] 3334 2012-06-01
266 이동국, 스페인전 31분간 활약[6] 3222 2012-05-31
265 ‘라이언킹’ 이동국, “카타르∙레바논전만 생각하고 있다”[9] 3252 2012-05-29
264 ‘라이언킹’ 이동국, K리그 통산 5번째 50-50 달성[13] 3106 2012-05-26
263 이동국, ‘수원에 강한 비결은...’[11] 3838 2012-05-26
262 이흥실 감독대행, “이동국은 언제든지 공격포인트 올릴 선수”[8] 3138 2012-05-26
261 전북, 수원에 3-0 완승… 이동국 50-50 가입[6] 3079 2012-05-26
260 ‘라이언킹’ 이동국, 수원 킬러 본색 드러낸다[10] 3105 2012-05-25
259 이동국·김정우, 월드컵 최종예선 앞둔 대표팀 승선[12] 3032 2012-05-17
258 이동국, ACL 통산 최다골 경신 무산… 내년에 재도전[10] 2937 2012-05-16
257 '라이언킹' 이동국, 가시와전서 ACL 최다골 역사 쓴다[11] 3776 2012-05-13
256 이동국, 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의 슛 쏜다[13] 3479 2012-05-09
255 이동국, “인천전 승점 1점 딴 것에 만족”[15] 3425 2012-05-06
254 이동국, 위기에서 빛난 아시아 득점왕 위엄[17] 3224 2012-05-02
253 '이동국 2골' 전북, 광저우에 3-1 역전승… H조 1위 등극[19] 3776 2012-05-01
252 이동국, FIFA와 인터뷰… “기록이 아닌 승리를 위한 골 넣겠다”[11] 3280 2012-04-28
251 이동국의 광주전 결장, 오히려 전북의 기회다[16] 3593 2012-04-25
250 ‘라이언킹’ 이동국, 24번째 스틸야드 골로 포항 울린다[12] 3342 2012-04-20
249 '2골' 이동국, “개인기록 보다 16강 진출 우선”[10] 3176 2012-04-17
248 ‘라이언킹’ 이동국, 폭풍 2골로 亞득점왕 위력 발휘[6] 2674 2012-04-17
247 ‘이동국 2골’ 전북, 부리람에 3-2 역전승[9] 2884 2012-04-17
246 이동국·에닝요, 부리람전 앞두고 슈팅 훈련한 이유[8] 2771 2012-04-17
245 이동국, ACL 골 침묵 부리람전서 깬다[4] 2596 2012-04-17
244 ‘기록종결자’ 이동국, 이제는 전설을 남긴다[9] 2903 2012-04-09
243 이동국, “기록을 신경 쓰며 뛴 것은 아니다”[19] 2912 2012-04-08
242 전북, 경남에 2-0 승리… 이동국 공격포인트 신기록 작성[12] 2923 2012-04-08
241 ‘라이언킹’ 이동국, 아시아 득점왕 위용 떨친다[5] 2940 2012-04-04
240 ‘라이언킹’ 이동국, “상승세 탄 부리람, 쉬운 팀 아냐”[12] 2980 2012-04-03
239 이동국, 167개 공격포인트… 최다 공격포인트 타이[11] 2591 2012-03-31
238 전북, 대구에 2-3 역전패… 이동국 120골[6] 2910 2012-03-31
237 '라이언킹' 이동국, 31일 K리그의 새 역사 쓴다[7] 2727 2012-03-29
236 전북, 서울에 1-2 역전패… 이동국 119골[8] 2771 2012-03-25
235 ‘119골’ 이동국, “추가골 기회 놓쳐 아쉽다”[8] 2722 2012-03-25
234 이동국 통산 119골… 최다 공격포인트까지 ‘-1’[9] 2956 2012-03-25
233 차두리의 응원, “이동국은 골 넣기 위해 태어난 사람”[8] 3007 2012-03-20
232 기록 파괴자 이동국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12] 2750 2012-03-18
231 ‘라이언킹’ 이동국, 통산 공격포인트 단독 2위[14] 2546 2012-03-17
230 이동국 118호골… 전북, 호남 더비서 전남과 1-1 무승부[10] 2524 2012-03-17
229 ‘117골’ 이동국, K리그 1라운드 주간 MVP 선정[16] 2540 2012-03-06
228 그래픽으로 보는 이동국의 117골[22] 2648 2012-03-05
227 이동국, “심리적 안정이 기록 달성 가능했다”[23] 3031 2012-03-03
226 ‘라이언킹’ 이동국, 통산 최다 골 경신… 살아있는 전설 썼다[18] 3243 2012-03-03
225 ‘데뷔승’ 이흥실 감독대행, “부담 던 이동국, 기록으로 이어졌다”[17] 2891 2012-03-03
224 전북, 3골 축포로 개막전 승리… 이동국은 통산 최다골 경신[18] 3118 2012-03-03
223 이동국, 2골 더 넣으면 K리그 통산 득점왕 등극[22] 2793 2012-03-02
222 이동국, “득점 기회 올 것이라 생각했다”[23] 3382 2012-03-01
221 FIFA, “한국vs쿠웨이트 월드컵 예선, 이동국을 주목하라!”[10] 3075 2012-02-29
220 우즈벡전 2골 이동국, “쿠웨이트전 첫 득점 찬스 살리겠다”[21] 2588 2012-02-25
219 이동국, 우즈벡과의 평가전서 2골 폭발[16] 2460 2012-02-25
218 이동국, “K리그 최다골 기록 빨리 깨겠다”[31] 3830 2012-02-20
217 이동국 “자부심과 책임감 갖고 대표팀 임하겠다”[13] 2785 2012-02-19
216 ‘사자왕’ 이동국 등 녹색전사 5인, 최강희호 승선[18] 3400 2012-02-10
215 ‘MVP’ 이동국, “내년도 우승이 목표, ACL 우승 간절하다”[8] 2846 2011-12-06
214 ‘라이언킹’ 이동국, 골 없어도 존재감 빛났다[5] 2920 2011-12-04
213 이동국, K리그 MVP 후보 선정… 최강희 감독은 감독상 후보[8] 3028 2011-12-01
212 ‘울산전 9골’ 이동국, 울산 킬러의 진면목 보인다[5] 2801 2011-11-29
211 ‘라이언킹’ 이동국, 전북과 2년 연장 계약 합의[10] 3280 2011-11-25
210 이동국∙박원재∙심우연, AFC 베스트11 후보 선정[4] 3924 2011-11-14
209 최강희 감독, “내일 경기 자신 있다…이동국은 교체명단에”[6] 3105 2011-11-04
208 이동국의 ACL 결승전 출격, 남은 2일에 달렸다[2] 2512 2011-11-02
207 최강희, 상처 받은 이동국 감싸 안아[9] 3735 2011-10-14
206 이동국 주간 MVP-에닝요 베스트 11[6] 2616 2011-10-05
205 이동국, “브라질 월드컵, 몸 관리하면 충분히 가능”[3] 2607 2011-10-04
204 이동국의 여유 "잘못 맞아야 들어가는 것 같다"[4] 2463 2011-10-04
203 이동국, 최다 도움 기록 경'신 '새 역사[1] 2499 2011-10-04
202 이동국, 15개월 만에 A대표팀 복귀… 폴란드∙UAE전 출격[8] 2959 2011-09-30
201 ‘이동국 4골’ 전북, 세레소 대파… 5년 만에 4강[7] 4384 2011-09-27
200 이동국, “ACL과 K리그 우승을 원한다”[4] 2792 2011-09-27
199 ‘퍼펙트 해트트릭’ 이동국, 아시아 득점왕 보인다[3] 2742 2011-09-27
198 전북, 제주 원정 득점 없이 무승부...이동국, 최다 도움 미뤄져[0] 2812 2011-09-24
197 ‘1골 2도움’ 이동국, K리그 25라운드 베스트 일레븐[9] 2615 2011-09-20
196 ‘이동국 2골’ 전북, 세레소에 3-4 역전패[4] 2701 2011-09-14
195 이동국, 22라운드 MVP 선정[7] 2263 2011-08-25
194 이동국, 큰 경기에서 '진가 입증'[4] 2555 2011-08-25
193 이동국, “괴로움 한 번에 날려 기분 좋다”[8] 2885 2011-08-22
192 전북, 포항 잡고 1위 질주...이동국 해트트릭[6] 2647 2011-08-21
191 최강희, "이동국, 믿고 기다려야 한다"[3] 2766 2011-08-16
190 이동국, 강원전 첫 득점으로 ‘아홉수’ 털어낸다[2] 2718 2011-08-05
189 이동국, "후배들이 잘해준 덕분에 많은 도움을 기록"[5] 2861 2011-08-02
188 이동국, “많은 여학생 팬들이 응원 해주길 바란다”[8] 3341 2011-07-14
187 거침없는 이동국, 시즌 내 K리그 최다골 바라본다[3] 2483 2011-07-05
186 이동국, "최대한 많은 골 넣고 싶다"[3] 2346 2011-07-04
185 이동국, K리그 통산 12번째로 40-40 달성[2] 2016 2011-07-03
184 거침없는 이동국, K리그 개인 기록 새로 쓴다[7] 2336 2011-06-14
183 이동국-심우연, 13라운드 베스트11 선정[2] 2407 2011-06-14
182 최강희 감독, “이동국, 전무후무한 득점 기록 세울 것”[5] 2425 2011-06-11
181 이동국, “40-40 클럽 의식하지 않는다”[1] 2367 2011-06-11
180 ‘이동국 10호골’ 전북, 경남 2-0 완파하며 선두 질주[2] 2520 2011-06-11
179 이동국, 12라운드 MVP...팀은 베스트 팀[8] 3406 2011-06-01
178 최강희 감독, “이동국, 텐전전 선발 출전 고려”[4] 3121 2011-05-23
177 이동국, 텐진전 복귀 가능성 상승[5] 2706 2011-05-19
176 이동국,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치 2주[2] 2967 2011-05-16
175 이동국-박원재, 포항의 ‘아들’에서 ‘천적’으로[1] 3260 2011-05-15
174 이동국, 물오른 득점포로 포항 울리나[4] 2542 2011-05-13
173 ‘이동국 2골’ 전북, 산둥에 2-1 승… ACL 16강 확정[7] 2706 2011-05-03
172 이동국, K리그 8라운드 MVP… 에닝요도 베스트 11 선정[4] 2527 2011-05-03
171 이동국의 동료애, “내 골보다 에닝요의 골이 더 기뻤다”[10] 2883 2011-05-01
170 ‘이동국 2골’ 전북, 인천에 6-2 역전승… 쾌조의 3연승 달려[3] 2950 2011-04-30
169 이동국, 생일 자축포로 전북 3연승 이끈다[3] 2829 2011-04-29
168 이동국, “초반 실점 없어 잘 되고 있다”[5] 2611 2011-04-20
167 ‘이동국 결승골’ 전북, 세레소 제압하며 G조 1위 탈환[3] 2725 2011-04-20
166 이동국, K리그 6라운드 MVP… 이승현은 베스트11 선정[4] 2602 2011-04-20
165 이동국, “도움 2개 찾아 기쁘다”… 시즌 첫 도움 해트트릭 달성[9] 2707 2011-04-18
164 전북의 미션, 이동국의 사라진 도움 2개 찾아라[6] 2415 2011-04-17
163 이동국, “골 많이 넣어 이기는 축구하겠다”[5] 2432 2011-04-16
162 `통산 101호골 ` 이동국, 3라운드 MVP 선정[4] 2234 2011-03-22
161 이동국, 통산 101호 골 기록…역대 5위로 올라서[4] 2495 2011-03-21
160 이동국, “최대한 많은 골을 넣고 싶다”[5] 2192 2011-03-21
159 전북, 부산에 5-2 대역전승...이동국 100호골 '포효'[7] 2394 2011-03-21
158 이동국, 성남전서 두 가지 아홉 수 떨친다[7] 2785 2011-03-10
157 이동국, “과감한 슈팅으로 산둥 골문 노리겠다”[4] 2836 2011-03-02
156 이동국, "최소실점과 홈 전승이 목표"[15] 3152 2011-02-18
155 에닝요, K리그 MVP… 이동국,심우연 베스트 11 후보 선정[5] 3518 2010-12-07
154 이동국, “고개 숙이지 마라” [4] 3213 2010-11-29
153 이동국, “100호 골 달성 보다 팀 승리가 우선”[1] 2421 2010-11-27
152 최강희, “제주전, 이동국 골로 홀가분하게 승리할 것”[1] 2373 2010-11-27
151 이동국, “꼭 넣어서 기대에 보답하겠다”[2] 3007 2010-11-25
150 [준PO 특집] 이동국, 라돈치치와 골잡이 대결 펼친다[0] 2681 2010-11-23
149 이동국, “100호골 보다 팀 승리 중요했다”[1] 2801 2010-11-20
148 이동국-에닝요-심우연, 30라운드 베스트11 선정[2] 3547 2010-11-09
147 이동국, "은중아, 100호골은 내가 먼저 쏜다"[2] 3197 2010-11-09
146 이동국, 2010 AFC 올해의 선수 후보 올라[1] 2873 2010-11-02
145 최강희 감독, “이동국 통산 100골 달성할 것이다”[1] 2731 2010-10-30
144 이동국, 통산 100골 경쟁서 김은중에 앞질러[0] 2977 2010-10-18
143 '이동국 10호골' 전북, 제주와 무승부[0] 2992 2010-10-16
142 이동국이 편한 축구화를 찾는 이유는?[0] 3583 2010-10-14
141 이동국, “골대 안으로 넣는다는 생각으로 찼다”[0] 2942 2010-10-09
140 이동국 포효...전북, 울산 잡고 5위 탈환[1] 2915 2010-10-09
139 이동국, 훈련 복귀…광주전 출전은 미지수[0] 2556 2010-09-30
138 갈 길 바쁜 전북, 이동국 부상으로 한 숨[0] 2606 2010-09-28
137 이동국, “앞으로 더 좋은 골 보여주겠다”[0] 2944 2010-09-04
136 이동국, 설기현과 자존심 대결 펼친다[1] 2561 2010-09-03
135 이동국, 대전전 승리 선봉장으로 나선다[2] 3619 2010-08-20
134 '우수선수상 이동국, “책임감 있는 경기 못했다”[0] 3270 2010-08-04
133 최강희 감독ㆍ김상식ㆍ이동국, K리그 올스타 기자회견[0] 3325 2010-08-03
132 최강희 감독, 이동국, K리그 올스타 기자회견[0] 3460 2010-08-01
131 이동국, “대표팀 발탁 서두르지 않겠다”[0] 2790 2010-07-28
130 '30-30 클럽 가입' 이동국, "득점보다 도움이 어려워"[1] 2646 2010-07-17
129 이동국, 대전전 도움 기록…25번째 30-30 클럽 가입[0] 2551 2010-07-17
128 이동국 발 끝에 전북의 리그컵 4강 달렸다[1] 2899 2010-07-13
127 ‘이동국 2골’ 전북, 대구 4-0으로 제압하고 6위 점프[2] 3188 2010-07-10
126 ‘2골 폭발’ 이동국, “이래서 홈 경기가 좋은 것 같다”[3] 2830 2010-07-10
125 최강희 감독, “이동국 좋은 경기 해줘 팀에 큰 힘”[0] 2653 2010-07-10
124 이동국, 월드컵 16강전 인터뷰..."아쉽다"[3] 3412 2010-06-28
123 이동국, 우루과이전 필승카드 될까?[0] 2475 2010-06-24
122 나이지리아전 사자후 노리는 이동국[1] 2397 2010-06-18
121 이동국, 12년 만에 월드컵 출전[4] 2263 2010-06-17
120 이동국, "교체 투입되더라도 내 몫 다할 것"[3] 2313 2010-06-16
119 이동국, "그리스전 출전만 생각하고 있다"[3] 2258 2010-06-09
118 이동국, 23인 엔트리 포함...남아공 간다[5] 2730 2010-06-01
117 '허벅지 부상' 이동국, "통증 가라앉았다"[0] 3514 2010-05-21
116 이동국, 부상에도 26인 엔트리 합류[0] 2611 2010-05-17
115 이동국, 에콰도르전 66분 출전[0] 2281 2010-05-16
114 이동국, "쌍권총 세레모니는 호주 TV에서 보고 한 것"[4] 3169 2010-05-15
113 '이동국 결승골' 전북, 애들레이드 꺾고 ACL 8강행[3] 2497 2010-05-12
112 이동국 ‘삐끗’…전북, 대표팀 ‘긴장’[2] 2362 2010-05-05
111 '이동국 동점골' 전북, 경남과 극적인 무승부[3] 2500 2010-05-02
110 이동국, “선제 실점하면 경기 어려워”[1] 3308 2010-05-02
109 이동국, “첫 찬스에서 결정 짓겠다”[0] 2135 2010-04-13
108 이동국, 월드컵 목표가 연속골 폭풍 일으킨다[0] 2293 2010-04-10
107 '이동국 3호골' 전북, 극적인 3-3 무승부[0] 2343 2010-04-09
106 이동국, '친정' 포항 향해 4경기 연속 득점포 정조준[0] 2040 2010-04-08
105 정상 궤도에 진입한 ‘라이언 킹’ 이동국[0] 2025 2010-04-06
104 이동국ㆍ강승조, 6라운드 베스트 11 선정[-1] 2447 2010-04-05
103 전북, 인천에 짜릿한 역전승… ‘이동국 포효’ [0] 2165 2010-04-04
102 이동국, “골 침묵,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0] 2137 2010-04-04
101 이동국, “남은 두 경기도 다 이기겠다”[1] 2142 2010-03-30
100 최강희 감독, "이동국 좋아질 것이라 예상했다"[2] 1774 2010-03-25
99 '이동국 결승골' 전북, 창춘에 2-1 짜릿한 역전승[0] 2041 2010-03-24
98 위기에서 빛난 이동국의 마수걸이골[1] 1852 2010-03-24
97 이동국, “가시마 원정 남아있다”[1] 1897 2010-03-09
96 이동국, 환상 발리슛으로 A매치 2경기 연속골[3] 3075 2010-03-04
95 이동국ㆍ최태욱 등 ACL 출전 명단 확정[7] 2817 2010-02-21
94 이동국, 日 상대 골… 펑샤오팅 中 우승 도와[3] 2866 2010-02-15
93 이동국, 4년 만에 A매치 골 폭발[6] 2601 2010-02-07
92 이동국, 동아시아대회 대표팀 발탁[2] 4308 2010-01-27
91 이동국, 1430일만에 토해낸 대표팀 '사자후'[1] 3598 2010-01-15
90 이동국·최철순, 남아공 전지훈련 소감[2] 2982 2010-01-07
89 이동국-최철순, 남아공-스페인 전훈 출사표[0] 2790 2010-01-05
88 이동국·최철순, 남아공 전훈 최종명단 발탁[5] 3037 2009-12-29
87 이동국, "체력테스트, 호흡 회복에 중요한 훈련"[3] 2763 2009-12-26
86 이동국ㆍ서정진, 축구산타로 변신해 자선경기 출전[0] 2387 2009-12-25
85 이동국, "언젠가 이 날 올 것이라 생각했다"[2] 3014 2009-12-22
84 김상식, "이동국이 MVP 상금 절반 주겠지"[2] 3006 2009-12-22
83 이동국ㆍ서정진, 홍명보자선경기 출전 확정[0] 2748 2009-12-21
82 이동국, K-리그 'FAN'tastic Player에 선정[2] 2102 2009-12-18
81 이동국, MVP 후보… 전북, 베스트 11 후보 7명 배출[3] 2813 2009-12-14
80 이동국, "우승 축하한 팬들에게 감사하다"[1] 3371 2009-12-12
79 이동국ㆍ권순태ㆍ최철순, 대표팀 예비명단 발탁[2] 3756 2009-12-10
78 이동국, "감독님께서 직접 전화 걸어 용기 주셨다" [2] 3425 2009-12-06
77 최강희 감독, “이동국 부활 없인 우승 없었다”[3] 2608 2009-12-06
76 이동국, "1차전 무득점, 2차전 위한 준비"[0] 2145 2009-12-02
75 이동국, 세르비아 평가전 30분 활약[0] 3833 2009-11-19
74 이동국, 덴마크와의 평가전 45분 출전[1] 3586 2009-11-15
73 '대표팀 소집' 이동국, "경쟁에서 승리하겠다"[1] 3518 2009-11-09
72 이동국, 유럽 원정 대표팀 소집[1] 3022 2009-11-02
71 전북 1위 원동력… 이동국-최태욱의 '황금 원투펀치'[0] 3383 2009-11-02
70 이동국, "1위 기쁨 짜릿… 계속 1위 해야겠다"[1] 3669 2009-11-01
69 이동국, “우승 기회 반드시 잡을 것”[1] 2576 2009-10-24
68 이동국, "K-리그 득점왕 자신한다"[1] 2510 2009-10-19
67 이동국, 세네갈전 대표팀 소집[0] 2693 2009-10-05
66 이동국, 인천 방패 뚫고 전북에 승점 선사한다[0] 2077 2009-09-25
65 이동국 “득점왕의 자리에 오르고 싶다”[1] 2284 2009-09-20
64 ‘이동국 2골’ 전북, 부산 꺾고 선두 맹추격[0] 2167 2009-09-20
63 이동국, “이제 대표팀에서 여유가 생겼다"[0] 3187 2009-09-03
62 '시즌 20골 달성' 이동국, 초유의 30골 도전한다[1] 3219 2009-08-31
61 이동국, "득점을 결정짓는 것이 중요"[0] 3093 2009-08-30
60 이동국, 호주전 대표팀 발탁[5] 2206 2009-08-27
59 이동국, "포항전, 전반기 결과와는 다를 것이다"[0] 2705 2009-08-16
58 이동국, "산둥전, 팀 플레이로 임한다"[0] 2125 2009-08-14
57 '대표 복귀' 이동국, "기본기에 충실히 했다"[1] 2089 2009-08-12
56 대표팀 재승선 이동국, “득점보단 팀플레이”[0] 2021 2009-08-09
55 이동국ㆍ최태욱, 조모컵 출전[0] 2005 2009-08-08
54 '대표팀 복귀' 이동국, "모든 힘을 다하겠다"[1] 2072 2009-08-03
53 이동국, 조모컵 올스타전 추가발탁[0] 2255 2009-07-28
52 이동국, "연습 때는 PK 잘 들어갔는데.."[0] 2161 2009-07-26
51 '득점 1위' 이동국, K-리그 선두 등극 선사한다[0] 2157 2009-07-24
50 이동국, FA컵 8강 MOR 선정[0] 2197 2009-07-20
49 여유와 자신감, 이동국의 골을 부른다[0] 2356 2009-07-19
48 이동국, "동료의 패스를 침착하게 넣었을 뿐"[0] 2098 2009-07-18
47 이동국, 대구 원정에서 5경기 연속골 쏜다[4] 2240 2009-07-17
46 이동국, K-리그ㆍFA컵 득점왕 동시 석권 도전[0] 2129 2009-07-16
45 이동국, "마음을 비우니 골문이 열린다"[1] 2054 2009-07-15
44 이동국, "동계훈련이 결실이 맺는 것 같다"[1] 2342 2009-07-12
43 최강희 감독, "이동국 계속 기대하겠다"[1] 2362 2009-07-12
42 '골 폭발' 이동국, 킬러 본능은 멈추지 않는다[3] 3278 2009-07-05
41 이동국, "3번째 골 넣을 때 이겼다는 생각 들어"[6] 3046 2009-07-04
40 이동국, "기회가 생기면 확실히 넣을 것"[0] 2406 2009-07-01
39 이동국 선두… 득점왕 경쟁 불붙었다[0] 2298 2009-06-24
38 이동국, "내 위치에서 충실하자는 생각뿐"[2] 1773 2009-06-20
37 최강희 감독, "이동국의 2골이 승인이었다"[0] 1619 2009-06-20
36 이동국, 2골 '포효'… 8골 득점 단독 선두[0] 2089 2009-06-20
35 '이동국 2골' 전북, 전남에 3-1 완승[1] 2639 2009-06-20
34 전북, 이동국 앞세워 선두 수성한다[0] 1953 2009-05-22
33 이동국, "골보다 도움이 더 힘드네요"[0] 2872 2009-05-09
32 [스페셜] 돌아온 ‘라이언킹’ 이동국, 킬러 본능 되찾았다[1] 1882 2009-05-04
31 [스페셜] 이동국 득점포 ‘폭발’, 무엇이 그를 달라지게 했나[0] 1922 2009-05-04
30 [스페셜] '등번호 20번'과 함께 찾아온 이동국의 사자후[0] 2340 2009-05-04
29 [스페셜] 머리·왼발·오른발... 이동국 ‘퍼펙트 해트트릭’ 다시보기[0] 1895 2009-05-04
28 [스페셜] 이동국의 'HIGH & LOW'[0] 1772 2009-05-04
27 이동국, "예전의 감각 되찾은 느낌"[1] 2051 2009-05-02
26 최강희 감독, "이동국, 전북의 중추적인 존재로 거듭날 것"[0] 1838 2009-05-02
25 '이동국 해트트릭' 전북, 제주에 5-0 대승...K-리그 선두 등극[0] 2013 2009-05-02
24 이동국, "예전보다 골 넣기 힘들어졌다"[1] 1977 2009-04-26
23 이동국, "이번에는 득점왕 도전하고 싶다"[2] 1906 2009-04-24
22 이동국, 무득점으로 끝난 친정 나들이[0] 1844 2009-04-18
21 이동국-최태욱, 친정팀 포항 상대 득점포 조준[3] 2427 2009-04-16
20 이동국, "두 차례 기회 확실하게 마무리 못해"[1] 2832 2009-04-09
19 '이동국 3호골' 전북, 경남과 2-2 무승부[1] 2770 2009-04-08
18 이동국ㆍ김상식, FA컵 출전 가능해졌다[0] 2909 2009-04-06
17 이동국ㆍ김상식, 성남전 앞두고 독기 품었다[3] 3043 2009-04-03
16 '재활공장장' 최강희 감독의 2009년 '신작'은 이동국?[0] 2528 2009-03-16
15 이동국, "매 경기 기회 놓치지 않겠다"[2] 2260 2009-03-15
14 '이동국 2골' 전북, 대구 누르고 시즌 첫 승[0] 1968 2009-03-15
13 이동국, "집중력 잃지 않고 득점 기회 살리겠다"[5] 3077 2009-02-28
12 이동국, ‘골 부담 없어.. 남은 기간 부족한 점 보완’[2] 2045 2009-02-22
11 이흥실 코치, "이동국 백업할 공격수 찾아야 한다"[2] 2715 2009-02-21
10 전북의 고민, "이동국을 백업할 공격수가 없다"[4] 2404 2009-02-03
9 '심기일전' 이동국 "초심에서 다시 시작한다"[4] 2404 2009-01-14
8 이동국 "이제는 골로 말하겠다"[2] 3056 2009-01-12
7 이동국ㆍ김상식, 전북 입단[13] 4403 2009-01-10
6 조재진 vs 이동국, 무득점으로 끝난 두 번째 맞대결[1] 1669 2008-09-18
5 조재진 vs 이동국, PO 위한 7년 만의 맞대결[0] 2166 2008-09-16
4 내가가면 이긴다! 3만 명 앞에서 지켜진 이동국의 약속[2] 4116 2015-05-04
3 [리뷰_0412] 라이언킹 이동국의 전북, 전설은 계속된다. 전북, 울산에 1:0으로 승리[1] 3354 2014-04-13
2 [인터뷰]이동국 선수의 신기록 이벤트! 그 첫 번째 주인공 한남희씨를 만나다.[6] 5020 2012-08-04
1 [K리그_0725_성남전] 이동국 앞에 '만약(If)'을 붙인다면[5] 4694 20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