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프로

입단년도 2009 생년월일 1979-04-29
포지션 FW 출신교 포철공고
신장 187 체중 83
종교 무교 취미 여행, 골프
혈액형 A 별명 라이언 킹
주로쓰는 발 양발 종아하는 음식 제육 볶음
좌우명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출구를하게 된 동기 초등학교 4학년 때 육상 대회에서 1등 한 후, 감독님 권유.
나의 징크스 안 만들려고 노력한다
기억에 남는 경기 바로 어제 한 경기ㅋ
가장 힘들었을때 2002 월드컵대표 탈락 후
존경하는 사람 버락 오바마
재산목록 1호 가족 나의 애창곡 김민종 어느날
팬들에게 한마디 올해도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E-mail
주요경력 2012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베스트11 공격수부문 2011 제3회 동아스포츠대상 프로축구 올해의 선수상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팬타스틱 플레이어상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도움상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베스트 11 포워드부문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MVP 2011 AFC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2011 AFC 챔피언스리그 MVP 2010 K리그 올스타전 우수선수상 2010 동아시아선수권대회 득점왕상 2009 헬로! 풋볼 팬즈 어워즈 베스트 풋볼러 2009 쏘나타 K리그 대상 팬타스틱 플레이어상 2009 쏘나타 K리그 대상 정규리그 득점상 2009 쏘나타 K리그 대상 베스트11 2009 쏘나타 K-리그 대상 MVP 2009 제1회 동아스포츠대상 프로축구 대상

개인기록

년도 대회 출장 교체인 교체아웃 도움 파울 경고 퇴장 실점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3 22 3 13 4 22 4 0 0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0 20 10 10 5 23 2 0 0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7 11 8 12 0 17 1 0 0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3 12 5 13 5 26 4 0 0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1 6 9 13 6 25 1 0 0
2012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0 4 8 26 6 69 7 0 0
2011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8 3 2 16 15 33 2 0 0
2010 쏘나타 K리그 2010 28 3 4 12 2 17 2 1 0
2010 포스코컵 2010 2 0 1 1 1 3 0 0 0

갤러리

내가 기회를 살려봐야겠어~

2016-12-11조회 : 3473

득점으로 보여주겠다는 이동국

2016-05-23조회 : 4103

라이언킹 이동국의 강력한 슈팅!

2016-05-17조회 : 4381

골 지켜내는 라이언킹 이동국

2016-05-04조회 : 3124

관련 뉴스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782 "502G 출전" 이동국, "이제는 옆 그리고 뒤 주위를 봅니다" [인터뷰][2] 363 2018-11-11
781 최강희, "이동국, 다른 선수들의 본보기"[2] 89 2018-11-11
780 "502G 출전" 이동국, 필드 플레이어 최다출장 "리빙 레전드"[2] 124 2018-11-11
779 "이동국 502G 출장" 전북, 제주와 0-0 무... 최다승점 경신[2] 168 2018-11-11
778 "김진수 감격골" 전북, 울산에 3-1 완승... 이동국 501G 출전[2] 343 2018-11-04
777 "라이언킹" 이동국, "501G 출전"으로 리빙 레전드 도전[2] 217 2018-11-04
776 "대기록" 이동국, "500경기 보고 왔다면 기록 달성 못했을 것"[4] 529 2018-10-28
775 최강희, "500경기 위업" 이동국에 "부상 없다면 계속 활약 가능"[3] 154 2018-10-28
774 "이동국 500경기-김신욱 결승골" 전북, 수원 2-0 잡고 ACL 탈락 설욕[3] 218 2018-10-28
773 "K리그 500경기 위업" 이동국, 필드플레이어 최다 출장 눈앞[3] 194 2018-10-28
772 "우승 축포" 전북 이동국, K리그1 33R MVP 선정[3] 218 2018-10-24
771 "하루 위해 사는" 이동국, "더 높은 목표 위해 최선 다해라"[4] 671 2018-10-21
770 "전 구단 승리 우승" 전북, #주연_이동국 #조연_전북팬[3] 468 2018-10-20
769 "이동국 결승골" 전북, 인천 3-2 역전승... 전 구단 승리 우승[3] 172 2018-10-20
768 "통산 300골" 이동국, "전북팬들 지켜봐 주셔서 편하게 찼다"[3] 777 2018-10-07
767 "이동국 천금 동점골" 전북, 울산과 2-2 무... 최단 기간 K리그 우승[3] 307 2018-10-07
766 "500G, 80-80" 도전 이동국의 "그래요?"와 "얼마 남았나요?"[4] 598 2018-09-27
765 "최선참" 이동국, 전북 ACL 4강 진출 위한 종합 키워드[2] 459 2018-09-19
764 "벤치 주장" 이동국 그리고 노장의 힘, "전북 비밀 무기"[2] 523 2018-09-16
763 "이동국 부재" 전북, 김신욱-로페즈-아드리아노 "반전 도전"[2] 822 2018-09-02
762 "대기록 달성" 이동국은 웃지 않았다[3] 1094 2018-08-26
761 "10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 이동국, "빨리 잊고 ACL 8강전만 생각"[3] 480 2018-08-26
760 "이동국 10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 전북, 10명 뛰며 상주와 2-2 무승부[3] 335 2018-08-26
759 [인터뷰] "멀티골 포효" 이동국, "ACL 8강전만 생각하고 있다"[3] 536 2018-08-23
758 "불혹" 이동국, 슈퍼맨 변신 통해 전북 역전승 집필[5] 584 2018-08-22
757 "라이언킹 이동국 멀티골" 전북, 대구에 2-1 역전승... 경남 압도[5] 490 2018-08-22
756 "절친" 과 맞서는 이동국, "봉동이장"과 승리 도전[3] 759 2018-08-08
755 [인터뷰] "컷백 노력" 이동국, "색안경 쓴 시선 이겨낼 것"[4] 850 2018-07-12
754 최강희, "이동국, 90분 모두 뛴 자체 고맙다"[4] 655 2018-07-11
753 "이재성-이동국 연속골" 전북, "현대家 더비" 울산에 2-0 완승[3] 464 2018-07-11
752 "라이언킹" 이동국, 울산과 "현대家 더비"서 사자후 도전[5] 469 2018-07-11
751 이동국-신형민 등 전북, 지방선거 사전투표 완료[3] 1564 2018-06-08
750 <승용차 벨로스터 경품> 이동국이 쏜다! 5월 12일 포항전[2] 961 2018-05-10
749 "전북 10년" 이동국, 전주성에서 벨로스터 쏜다[8] 2523 2018-05-03
748 "생일 축포" 이동국, "나이만 들었다고 베테랑이 아니다"[3] 881 2018-04-29
747 "이승기-이동국 연속골" 전북, "2명 퇴장" 수원에 2-0 완승... 8연승[2] 739 2018-04-29
746 "리빙 레전드" 이동국, K리그1 7R MVP 선정...전북 베스트 11 중 5명 포함[2] 514 2018-04-18
745 "벌써 8골" 이동국... 불혹의 풀타임이 "무섭다"[2] 550 2018-04-16
744 "멀티골" 이동국,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3] 815 2018-04-14
743 "이동국 멀티골" 전북, 전남 3-0 꺾고 ACL 포함 6연승 질주[2] 530 2018-04-14
742 "이동국-손준호 연속골" 전북, 포항 2-0 꺾고 2위 점프 [2] 783 2018-04-08
741 '로페즈-이동국 골' 전북, 가시와 2-0 잡고 ACL 조기 16강행[2] 745 2018-04-04
740 '특급 조커' 이동국, K리그1 1라운드 MVP 선정[3] 907 2018-03-07
739 '벌써 4골' 이동국, '어서와 파투, 전북은 처음이지!'[2] 1180 2018-03-05
738 '개막축포' 이동국, "언제 투입되도 골 넣을 것"[4] 1043 2018-03-01
737 '불혹의 라이언킹' 이동국, 1골-1도움으로 전주성 '포효'[4] 1043 2018-03-01
736 '이동국 1골-1도움' 전북, '수비 전술' 울산 2-0 완파[3] 875 2018-03-01
735 '출사표' 이동국, "500경기 출전과 10년 연속 두자릿수 득점, 꼭 이어갈 것"[3] 1045 2018-02-27
734 '리빙 레전드' 이동국의 ACL 득점 행진은 계속된다[3] 1281 2018-02-14
733 전북의 가시와 징크스 격파 키워드... #닥공 #이동국 #최강희[4] 1440 2018-02-14
732 '멀티골' 이동국, "상대 수비 틈을 노렸다"[3] 1115 2018-02-14
731 ‘사자는 죽지 않는다’ 이동국, 대역전승 이끌다[3] 1129 2018-02-13
730 [오키나와 인터뷰 ②] #전북_뜨거운_팬 #이동국 #봉동_삼겹살[5] 2704 2018-01-30
729 [21년차 이동국 ②] '대박아빠' 이동국, "예능 출연 이유도 K리그"[5] 1599 2018-01-29
728 [21년차 이동국 ①] "경쟁은 계속되고 은퇴 투어는 없다"[2] 1342 2018-01-28
727 '전북 얼굴' 최강희-이동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3] 1862 2017-11-30
726 '재계약' 이동국, "전북이라는 자존심 갖고 모든 것 쏟아내겠다"[9] 2377 2017-11-22
725 '리빙 레전드' 이동국, 지진피해 포항에 5000만원 쾌척[6] 1659 2017-11-20
724 '전북 레전드' 이동국, 9년연속 두자릿수 득점 '작렬'[3] 1499 2017-11-19
723 '이동국 9시즌 연속 두자릿수골' 전북, 수원에 2-3 패[2] 1071 2017-11-19
722 '201호골' 이동국, 변함없는 폭발적 '사자후'[5] 1389 2017-11-05
721 '이동국 201골-이재성 1골-1도움' 전북, 울산 2-1 꺾고 3연승[2] 1542 2017-11-05
720 '200골' 이동국, "앞으로 선수생활 계속 이어갈 것"[3] 1413 2017-11-02
719 전북의 5번째 우승을 만든 이동국의 '최초 200골'[6] 1345 2017-10-29
718 '비난-견제' 모두 이겨낸 '200호골' 주인공 이동국[7] 1492 2017-10-29
717 '이동국 200호골' 전북, 제주 3-0 꺾고 K리그 V5[7] 1163 2017-10-29
716 '라이언킹' 이동국, "200호골 보다 중요한 것 '전북우승'"[3] 1140 2017-10-29
715 '199호골' 이동국, "제주전, 골 넣고 승리하는 것 최선"[8] 1616 2017-10-22
714 이동국-에두, 강원의 아시아 꿈 넘고 정상 도전 '출발'[3] 1232 2017-10-21
713 '5번째 정상도전' 최강희, '고마운 이동국'-'미안한 김신욱'[4] 1627 2017-10-11
712 '정상도전' 최강희, "203승-이동국 200골이 올 시즌 남은 목표"[3] 1024 2017-10-10
711 '198호골 작렬' 이동국, 스스로 지켜낸 전북 패배[2] 1247 2017-10-01
710 '이동국 천금PK' 전북, 수원과 1-1 무승부... 선두 질주[2] 1276 2017-10-01
709 '70-70 달성' 이동국, K리그 클래식 29R MVP 선정[4] 943 2017-09-19
708 불혹 앞둔 이동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4] 916 2017-09-18
707 K리그 역사를 쓰는 이동국, "모든 기록을 깨고 싶다"[2] 950 2017-09-17
706 최강희, "이동국, K리그 200골 대기록 달성했으면"[3] 906 2017-09-17
705 '만 38세' 이동국은 오늘도 K리그 역사를 쓴다[3] 897 2017-09-17
704 '이동국 70-70 클럽 가입' 전북, 포항 4-0 잡고 선두 질주[4] 835 2017-09-17
703 '라이언킹' 이동국, 고향서 노리는 70-70클럽 가입[2] 1084 2017-09-17
702 '70-70 클럽' 눈 앞 이동국, 강원 상대로 전설 '도전'[2] 1384 2017-09-10
701 '최선참' 이동국-김신욱이 선보인 전북의 치열함과 자존심[2] 1692 2017-09-01
700 '노장' 이동국, "해내겠습니다!" '굳은 다짐'[2] 1509 2017-08-21
699 '대표 복귀' 이동국, "책임감 갖고 모든 것 쏟아낼 것"[9] 1604 2017-08-14
698 '노장' 이동국, '호남더비' 승자-대표팀 승선 노린다[5] 1306 2017-08-12
697 '200골 도전' 이동국을 설명하는 3가지 다른 스토리[6] 1945 2017-07-24
696 '196골' 이동국, "대표팀 아니라 전북 승리 위해 최선다했다"[3] 1647 2017-07-23
695 '선두질주' 최강희, "이동국, 200골 빨리 달성했으면"[2] 1488 2017-07-23
694 '이재성-이동국 연속골' 전북, 서울 2-1 꺾고 선두질주[3] 1510 2017-07-23
693 '노장 품격' 이동국, "나 아닌 헌신할 선수 대표팀 필요"[3] 1635 2017-07-17
692 '1도움' 이동국, 골 없어도 증명한 노장의 가치[2] 1205 2017-07-17
691 전북, '예비역 병장' 이동국의 멀티골이 필요해[2] 1403 2017-07-16
690 전인미답 'K리그 200골' 향해 다시 뛰는 이동국의 심장[4] 1633 2017-06-29
689 '2골' 이동국, "지고 있을 때 감독님이 찾는 선수가 되려고 했다"[3] 1474 2017-06-28
688 '54일만 선발' 이동국, 최강희 믿음에 원샷원킬로 화답[2] 1230 2017-06-28
687 '이동국 2골' 전북, 포항 3-1 잡고 선두 질주[2] 1111 2017-06-28
686 '마수걸이 골' 이동국, 전북 연패 끊는 결정적 한방[3] 1763 2017-05-06
685 '이동국-김신욱 연속골' 전북, 대구 2-0 완승... 2연패 탈출[3] 1579 2017-05-06
684 레트로 매치 앞둔 이동국, "다시 돌아온 것 같아 감회 새로워"[2] 1761 2017-04-20
683 ‘라이언 킹’이동국, 레트로 매치에 전설이 되다[2] 6242 2017-04-20
682 이동국, 학생 선수들에게 희망을 전하다[3] 2011 2017-03-14
681 통산 200골 노리는 '20년차' 이동국, 개막 축포 쏠까[3] 1603 2017-03-05
680 신형민-이동국, 2관왕 목표 '이구동성'[4] 2278 2017-02-18
679 '이동국 결승골' 전북, 코펜하겐 1-0 제압...해외전훈 종료[4] 1811 2017-02-04
678 이동국, "전북에서 돋보이는 선수가 됐다"[5] 5497 2017-02-02
677 이동국, "200호골, 욕심 생긴다...팬들 좋아할 것"[6] 2153 2017-02-02
676 이동국, “레알 상대로 골 넣어 이기고 싶어”[2] 1724 2016-12-01
675 권순태, “클럽월드컵 못 나가지만 이동국 믿어”[2] 1658 2016-12-01
674 울컥한 이동국, "WC 출전보다 ACL 우승이 중요했다"[7] 2107 2016-11-27
673 아시아 정상 오른 이동국, 5년의 한과 작별[7] 1796 2016-11-27
672 이동국, "우승이 먼저, 개인 타이틀 중요 안 해"[2] 1125 2016-11-25
671 에이스서 도우미로, 그러나 없어서는 안 될 이동국[2] 1583 2016-11-20
670 '라이언킹' 이동국, 주연 아닌 조연으로 더 빛났다[2] 1224 2016-11-19
669 이동국, "원정 조금 달라야, 소유하고 지배해야"[2] 1155 2016-11-19
668 이동국, "더 큰 목표 ACL 남았다"[16] 2665 2016-11-07
667 이동국, "올해의 노력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3] 1575 2016-11-02
666 결정적인 순간 침착했던 이동국, 전북 살렸다[2] 1365 2016-11-02
665 '이동국 2골' 전북, 상주 4-1 제압...최종전서 우승 결정[3] 1129 2016-11-02
664 이동국-조성환-권순태 '회사간 이유는?' 칼퇴-티켓[3] 2864 2016-10-28
663 5년 만의 ACL 결승...이동국, "다시 못 올 찬스"[3] 1801 2016-10-20
662 이동국, "승점 삭감, 우리 흔들지 못 해"[12] 3690 2016-10-03
661 서울전 해결사? 이동국 or 김신욱, 전북의 선택은?[2] 1446 2016-09-28
660 이동국이 꼽은 수훈 선수 김형일, "몸 사리지 않아 승리"[5] 2236 2016-09-14
659 이동국, "상하이전, 90분 안에 끝낼 것"[9] 2006 2016-09-12
658 '이동국 환상 발리슛' 전북, 전남과 2-2...29G 연속 무패[2] 1527 2016-09-10
657 이동국의 '발리슛'이 전북에 미칠 긍정효과 2가지[7] 2847 2016-08-04
656 '발리장인' 이동국, "일부러 어렵게 슈팅 시도했다"[7] 2269 2016-08-03
655 '24G 무패' 최강희, "이동국 몸 좋아져 고무적"[5] 1765 2016-08-03
654 '이동국 선제골' 전북, 24경기 무패행진[4] 1698 2016-08-03
653 부상 당한 이동국, 김신욱의 부활 절실한 전북[10] 2479 2016-06-28
652 '이동국 PK 선제골' 전북, 리그 16G 무패 신기록...광주와 1-1[3] 1227 2016-06-26
651 '이동국 헤딩 선제골' 전북, 광주와 1-1...12G 무패-선두 질주[5] 2145 2016-06-04
650 이동국의 책임감, "골 넣으면 편안하게 경기 가능"[3] 1961 2016-05-23
649 '한교원-루이스-이동국 골' 전북, '10명' 수원 3-2 잡고 2위 도약[5] 1769 2016-05-08
648 이동국, "비겨도 되는 경기 가장 어렵다"[3] 1377 2016-05-04
647 전인미답 도전은 계속, '70-70' 정벌 나서는 이동국[4] 1396 2016-04-30
646 '이동국 250 공격P' 전북, 수원 FC 3-1 완파[3] 1083 2016-04-30
645 이동국, K리그 최초 250 공격 포인트 달성[3] 1254 2016-04-30
644 '정신적 지주' 이동국, 흔들리는 전북을 잡아라[3] 1317 2016-04-16
643 '전설' 이동국, 또 다른 기록 남긴다...250 공격P까지 -1[3] 1694 2016-04-15
642 사이다와 같았던 '발리 장인' 이동국의 득점포[5] 1661 2016-04-14
641 '이동국 선제골' 전북, 종료 직전 실점...인천과 1-1[4] 1226 2016-04-13
640 이동국의 '한&#8228중&#8228일 최다골', 인천전서도 경신 조준[5] 1910 2016-04-12
639 '이동국 선제골' 전북, 포항과 아쉬운 1-1 무승부[5] 1296 2016-04-10
638 '레오나르도-이동국 연속골' 전북, 제주, 2-1 제압[5] 1691 2016-04-02
637 김신욱, "이동국과 함께 뛰면 항상 골 나왔다"[5] 1580 2016-03-16
636 이동국, "1골 넣든 10골 넣든 승점 3점은 같다"[6] 997 2016-03-15
635 이동국 득점포에도...전북, 장쑤 원정서 2-3 패배[5] 1568 2016-03-01
634 이동국, "김신욱, 좋은 파트너가 될 것"[5] 1124 2016-02-23
633 이동국, "공격의 다양성, 전북의 강점"[8] 1525 2016-02-14
632 [영상] 2016 출정식 릴레이홍보7 - 이동국[5] 1606 2016-02-13
631 김신욱-이동국 경쟁? No, 최강희가 말하는 공존법[5] 1653 2016-02-06
630 이동국, "은퇴 전 ACL 우승 꼭 이루고 싶다"[6] 1326 2016-01-18
629 '이동국 득점포' 전북, 도르트문트에 1-4 패배[4] 1737 2016-01-15
628 전북, K리그 연봉 전체 1위...이동국 '연봉킹'[9] 3001 2015-12-24
627 전북과 이동국, 옥토와 푸른 소나무의 관계[6] 1881 2015-12-09
626 확실한 레전드 대우, 전북과 이동국의 아름다운 동행[21] 2811 2015-12-08
625 전북, 이동국 잡았다...2년 재계약[8] 3510 2015-12-08
624 전북·최강희·이동국의 '삼위일체', K리그 역사를 바꾸다[5] 1689 2015-12-02
623 이동국의 화려한 2015년, 최초 '4회-2년 연속' MVP 수상[8] 1827 2015-12-01
622 3연패 가능한가?...이동국, "견제 다 이길 힘 생겼다"[6] 2155 2015-11-22
621 '36세' 이동국이 말하는 자신의 은퇴 시기[7] 1894 2015-11-19
620 이동국, "대부분 이루었다...남은건 ACL 우승"[5] 1285 2015-11-18
619 득점이 전부가 아니다, 전북의 푸른 소나무 '이동국'[6] 1467 2015-11-09
618 이동국, "3연패 노린다...쉽지 않을 것"[4] 1305 2015-11-08
617 노장 아닌 주장, 이동국 없었으면 힘들었을 V4[4] 1305 2015-11-08
616 V4 함께한 최강희-이동국-최철순, 전북 명문화의 주역[4] 1109 2015-11-08
615 잠잠한 이동국, 최강희가 말하는 침묵의 이유[9] 1944 2015-10-28
614 "이재성이 대세"...이동국의 '영플상' 지지 이유[11] 1537 2015-10-27
613 최강희, '애제자' 이동국-이재성 개인상 수상 기원한 이유[7] 1482 2015-10-15
612 이동국의 ‘돌아온 슈퍼맨’, 9월의 골 세리머니 선정[6] 1245 2015-10-13
611 老將도 슈퍼맨 가능...최고령 득점왕 도전하는 이동국[4] 1833 2015-09-24
610 이동국, "페이스 좋다...득점왕 노릴 것"[3] 1193 2015-09-23
609 '이동국 2골' 전북, 광주에 2-1 역전승[2] 1213 2015-09-23
608 '13호골' 이동국, 역대 최고령 득점왕 도전[2] 1162 2015-09-23
607 이동국, "준비 힘들었지만 반드시 이겨야 했다"[3] 1355 2015-09-20
606 '이동국 1골 1도움' 전북, 대전에 화풀이...3-1 완파[3] 962 2015-09-20
605 전북, 최철순 시프트 가동...원톱은 이동국[2] 1165 2015-09-16
604 이동국-이재성-박원재-최철순, 클래식 30R 베스트 11 선정[2] 1789 2015-09-16
603 이동국, "2011년 놓친 우승...올해가 기회다"[2] 1026 2015-09-16
602 '전설매치'서 터진 이동국 선제골의 3가지 의미[4] 1842 2015-09-13
601 ‘이동국 결승골’ 전북, 성남 12G 무패행진 막다[2] 1025 2015-08-30
600 전북과 성남의 박빙 승부...이동국·황의조의 득점 대결도 주목[0] 1437 2015-08-28
599 아쉬움 속 자신감...이동국, "감바가 더 부담 될 것"[2] 1223 2015-08-27
598 이동국, "선제 실점은 최악의 상황...무실점이 목표"[2] 1143 2015-08-26
597 이동국, 종아리 부상...인천전은 출전[3] 1271 2015-08-19
596 이동국, "다음 경기가 내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2] 1448 2015-08-12
595 이동국 400G 출전...전북, 부산 2-0 제압[2] 1153 2015-08-12
594 키워드로 알아본 이동국의 통산 10번째 400G[2] 929 2015-08-12
593 K리그 역사 바꾼 이동국, 통산 10번째 400G 눈 앞[4] 1886 2015-08-12
592 전북 이동국, 400경기 축포 쏜다[3] 2297 2015-08-11
591 이동국의 공격포인트 공인구를 잡아라![2] 2502 2015-07-30
590 최강희 감독, 올스타전 공격수로 이동국-에두 선발[3] 1941 2015-07-09
589 ‘극장골’ 이동국, 20라운드 주간 MVP 선정[5] 1375 2015-07-07
588 ‘원샷원킬’ 에두-이동국 결정력, 클래스 달랐다[2] 1506 2015-07-05
587 ‘결승골’ 이동국, “팬들은 재밌을지 몰라도 아쉬운 경기”[3] 1279 2015-07-05
586 '이동국 극장골' 전북, 대전에 4-3 극적인 승리[2] 1088 2015-07-05
585 이동국-권순태, 클래식 19R 베스트 11 선정[2] 1196 2015-07-03
584 최강희, 이동국을 위해 스피드를 덧붙인다[3] 1424 2015-07-02
583 '멀티골' 이동국, "잘하는 것으로 감독님 기쁘게 해드려 좋다"[2] 999 2015-07-01
582 최강희 감독에 200승 선물한 '2골' 이동국[3] 1055 2015-07-01
581 '이동국 2골 폭발' 전북, 부산에 2-1 승... 최강희 200승[3] 1170 2015-07-01
580 전북, 이동국-이재성 등 7명 K리그 올스타 팬투표 최다 배출[7] 1994 2015-06-30
579 전북, 이동국-장윤호 앞세워 부산 잡는다[5] 2295 2015-06-30
578 '이동국 만회골' 전북, FA컵 16강 탈락...포항에 1-2 석패[2] 973 2015-06-24
577 '라이언킹' 이동국, 포항에 필승 다짐 이유[2] 1451 2015-06-23
576 '이동국 만회골' 전북, 서울에 1-2 패배...홈 첫 패배[3] 1244 2015-06-06
575 이동국-에두, 11R 베스트 11 선정[2] 1194 2015-05-20
574 이동국, "며칠 쉬면 나을 듯...심한 부상 아니다"[3] 1202 2015-05-20
573 韓-亞 가리지 않는 '전설' 이동국의 기록 경신[2] 1232 2015-05-14
572 데이터로 본 전북 독주 이유, 이동국의 경기 지배[2] 1238 2015-05-13
571 이동국, "에두의 골 도움, 훈련장에서 자주 나와"[2] 1099 2015-05-10
570 이동국-에두, 김신욱-양동현 앞에서 '투톱의 정석'[2] 1153 2015-05-10
569 '이동국-에두 연속골' 전북, 울산 2-1 제압...선두 독주[2] 1008 2015-05-10
568 이동국이 보는 산둥전 키 포인트, "선제골이 가장 중요"[2] 1519 2015-05-06
567 내가가면 이긴다! 3만 명 앞에서 지켜진 이동국의 약속[2] 2132 2015-05-04
566 에두, "이동국과 뛰면 서로 이용 가능"[2] 1444 2015-05-02
565 대패를 석패로 바꾼 '베테랑' 이동국의 분투[5] 1657 2015-04-23
564 이동국, "ACL 득점 1위 신경 안 써...산둥전만 생각"[4] 1075 2015-04-22
563 '환상 오버헤드킥' 이동국, ACL 통산 득점 1위 등극[4] 1066 2015-04-22
562 이동국,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통산 득점-조 1위'[6] 1267 2015-04-22
561 이동국, "무패 우승하고 싶다"[3] 1026 2015-04-18
560 이동국-권순태,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베스트 11 선정[3] 1220 2015-04-17
559 혹독한 일정 시작...전북, 베트남 원정에 이동국 제외[2] 2310 2015-04-06
558 이동국-에두, 막강 파괴력에도 동시 선발 힘든 이유[2] 1678 2015-04-05
557 이동국, "에두가 선발? 우승 위해서는 희생해야"[2] 1151 2015-04-04
556 이동국, 부상 완전히 떨쳤다...출격 준비[4] 1402 2015-04-02
555 이동국, "언제나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해"[2] 969 2015-03-17
554 이동국의 사자후, 대표팀 제외에도 건재함 알려[2] 1045 2015-03-17
553 '이동국 2골' 전북, 빈즈엉 3-0 대파...1위 도약[2] 1201 2015-03-17
552 최강희, "공격진 주축 출전...이동국-레오나르도 선발"[2] 1316 2015-03-16
551 이동국, "가슴의 별 3개, 우승컵도 3개가 목표"[2] 1229 2015-02-28
550 최강희, "이동국, 큰 부상 아냐...1~2주면 회복 가능"[3] 1232 2015-02-23
549 이동국-윌킨슨, 가시와전 출전 불투명...문제 없다?[2] 1736 2015-02-23
548 이동국이 직접 말하다, 아빠-전북-은퇴 '이동국'[3] 1816 2015-02-05
547 이동국, "전주하면 축구 연상되게 만들고파"[5] 2202 2015-02-05
546 에두, "이동국은 韓 대표 ST...무서운 공격진될 것"[6] 2631 2015-01-19
545 이동국, "기량을 기준으로 대표팀 선발될 것"...③[4] 1792 2015-01-15
544 이동국, "전북은 언제나 1순위다"...②[5] 1957 2015-01-15
543 이동국, "항상 리그 20골이 목표"...①[4] 2626 2015-01-15
542 이동국, 신인의 도전장에..."주눅들 필요 없어"[2] 1706 2014-12-12
541 '레전드' 이동국이 신인들에게..."자신에게 투자해라"[2] 1552 2014-12-11
540 이동국, "亞컵, 무리없이 가는 건 힘들다"[2] 1457 2014-12-11
539 감독과 선수의 궁합 중요성, 최강희-이동국 보면 알 수 있다[4] 1964 2014-12-02
538 2009년의 만남이 만든 최강희와 이동국의 최다 수상[4] 1558 2014-12-01
537 '아직 젊은' 이동국, "힘들다 생각해본 적 없다"[3] 1428 2014-12-01
536 이동국, 5년 만의 득점왕 등극 무산...부상 아쉬움[3] 1355 2014-11-30
535 관중부터 이동국까지...전북의 우승 시상식, 모든 것이 완벽[8] 3649 2014-11-16
534 이동국, 부상 치료 중에도 출전 선수 명단 포함...왜?[4] 2028 2014-11-15
533 '이동국과 우승만 세 차례' 최강희, "가족과 같은 관계"[5] 1683 2014-11-12
532 이동국, "2014년 행복지수? 마지막 경기서 102점 될 듯"[4] 1609 2014-11-12
531 '베테랑' 김남일-이동국 없이 우승 설명 불가[4] 1487 2014-11-08
530 전북, 이동국-김남일-이재성과 함께 한 '특별한 저녁'[12] 2924 2014-11-06
529 카이오, "이동국에게 이 결승골을 바친다"[9] 1934 2014-11-02
528 '시즌 아웃' 이동국, "전북, 꼭 우승하리라 믿는다"[8] 2846 2014-10-27
527 전북, 우승 경쟁 독주에도 이동국 부상에 '울상'[5] 2112 2014-10-26
526 이동국, '전북 우승+득점 선두 수성' 두 마리 토끼 사냥할까?[5] 1538 2014-10-26
525 이동국, '테니스 세리머니'로 2마리 토끼 잡을까?[3] 1716 2014-10-18
524 '내가 미래의 이동국' 전북, U-12 유소년 선발 공개 테스트[6] 2299 2014-10-14
523 이동국, "파라과이전 날린 2골, 코스타리카전서 만회하겠다"[4] 1517 2014-10-12
522 이동국의 예언, "울산전서 김남일 골로 승리할 것"[8] 2210 2014-10-09
521 이동국, "훈련 때 하는 것처럼 실전에서도 넣어야"[6] 1761 2014-10-08
520 이동국-김기희, 슈틸리케 1기 명단 포함...내달 6일 소집[9] 2192 2014-09-29
519 이동국, 또 다시 '친정' 포항 울리고 승리 공신 될까[4] 1600 2014-09-28
518 '일일멘토' 이동국-김남일등 중학교 방문 축구 클리닉 성료[5] 2548 2014-09-23
517 이동국, 전북 3만 관중의 '서울 트라우마' 지우기 도전[5] 1965 2014-09-19
516 경남전 이벤트!! 이동국 선수 친필사인볼의 주인공은 누구?[5] 2445 2014-09-12
515 레오나르도-이주용-김기희-이동국, K리그 클래식 24, 25R 베스트11 선정[5] 1981 2014-09-12
514 전북, 경남전서 이동국 친필 사인공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12] 1941 2014-09-11
513 최강희가 '전설' 이동국에게, "짐 내려놓고 홀가분하게"[6] 1646 2014-09-11
512 남달랐던 이동국의 투혼과 의지, 2퍼센트 부족했던 원샷 원킬[8] 1430 2014-09-10
511 '이동국 12호골' 전북, 부산 원정서 1-1 무승부[9] 1543 2014-09-10
510 최강희, 이동국의 '주워먹은 골(?)'이 특별했던 이유[3] 2121 2014-09-07
509 5956일 기다린 이동국, 자축포로 센추리클럽 가입[4] 1584 2014-09-05
508 '2골' 이동국, 브라질서 아쉬웠던 '원톱' 능력 모두 보였다[6] 1838 2014-09-05
507 이동국, "은퇴하는 순간까지 대표팀 생각해야"[8] 1822 2014-09-02
506 태극마크 단 '이동국 아저씨' 향한 최강희의 믿음[6] 2418 2014-08-26
505 '대표팀 복귀' 이동국의 각오, "나 자신보다 대표팀 위해"[4] 1593 2014-08-25
504 이동국 국가대표 복귀... 한교원 생애 첫 A대표팀 승선[5] 2154 2014-08-25
503 이동국의 대표팀 발탁, 최강희가 마음의 짐 더는 이유[3] 1567 2014-08-24
502 적장도 믿는 이동국...최용수,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 돼야"[3] 1491 2014-08-24
501 이동국, 환상적인 터닝 슈팅으로 대표팀 차출 필요성 입증[3] 1447 2014-08-23
500 전북, 서울에 1-2 석패...이동국 환상 득점포 빛 바래[3] 1405 2014-08-23
499 '전북 통산 100호골' 이동국, K리그 클래식 21R MVP[10] 1693 2014-08-20
498 전북과 이동국, 경쟁자 제치고 '우승-득점왕' 한 걸음 더[5] 1992 2014-08-17
497 '승리만 생각한' 이동국, 대기록 작성은 운명이었다[4] 1922 2014-08-17
496 최강희, "이동국을 중심으로 욕심을 내볼 것이다"[3] 1817 2014-08-16
495 '전북 100호골' 이동국, "100골에 관여한 모든 선수들에게 고맙다"[5] 1915 2014-08-16
494 '이동국 1골 1도움' 전북, 포항전 6연패 탈출...2-0 완승[3] 1478 2014-08-16
493 이동국, 두 마리 토끼 조준...전북 레전드 증명과 승리[3] 1939 2014-08-16
492 '발목 부상' 이동국, 포항전 출전할까?...회복 속도 매우 빨라[6] 2239 2014-08-14
491 최강희 감독, “이동국 없이 승리, 좋은 영향 줄 것”[6] 1635 2014-08-09
490 '사자' 이동국 빠진 전북, '늑대' 한교원 있었다[9] 1759 2014-08-09
489 이동국, K리그 클래식 19R MVP... 레오나르도-권순태 베스트11[8] 1884 2014-08-08
488 이동국 없는 전북, 성남전 미션은 '선두를 지켜라'[6] 1929 2014-08-08
487 이동국, 발목 부상으로 성남전 출전 불발[8] 1887 2014-08-07
486 이동국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6] 1824 2014-08-07
485 이동국, "K리그 클래식-FA컵, 동시 우승 가능한 전력"[4] 1487 2014-08-06
484 '이동국 2골' 전북, 수원전 6G 무승 탈출...3-2 역전승[3] 1475 2014-08-06
483 '8·9호골' 이동국, 득점왕 경쟁 본격 합류[4] 2030 2014-08-06
482 '이동국 불발' 전북, 울산과 아쉬운 0-0 무승부[4] 1647 2014-07-23
481 이동국-김신욱, 일주일 만에 '진검승부' 하자[7] 1702 2014-07-23
480 레전드는 은퇴해도 K리그는 계속...이동국, 전인미답 70-70 도전[9] 1729 2014-07-21
479 '60-60 달성' 이동국, "패스만 주면 골 넣을 선수 있어 70-70 가능"[7] 1508 2014-07-20
478 '이동국 결승골' 전북, 최은성 은퇴식 화려하게 장식...상주 6-0 대파[6] 1518 2014-07-20
477 이동국, '레전드'의 은퇴를 축하하는 '레전드'의 헌정포[3] 1438 2014-07-20
476 이동국, 60득점-60도움 달성...K리그 통산 3호 기록[3] 1344 2014-07-20
475 '베테랑' 이동국, 떠나는 '베테랑' 최은성에게 승리 안길까[5] 1933 2014-07-18
474 '이동국vs이근호' 전북, 상주전서 국내 최고 스트라이커 맞대결[2] 1635 2014-07-17
473 ‘결승골’ 한교원, “이동국 선배에게 많이 배운다”[3] 1984 2014-07-17
472 거꾸로 가는 이동국, '성실'에 '경험'의 무게를 더하다[4] 1886 2014-07-14
471 '160호골' 이동국,[10] 1699 2014-07-13
470 이동국, K리그 통산 160호골 작렬...4G 연속 공격포인트[8] 1573 2014-07-13
469 '이동국 K리그 160호골' 전북, 경남 4-1 완파하고 2위 '도약[7] 1637 2014-07-13
468 넣거나 or 돕거나...물 오른 이동국, 전북에 선두 도약 안길까[6] 1821 2014-07-12
467 이동국, "승리 놓쳐 아쉬워...경기 주도는 긍정적"[7] 1491 2014-07-09
466 '카이오 동점골' 전북, 제주와 1-1...이동국 3G 연속 공격포인트[6] 1648 2014-07-09
465 이동국-한교원-최철순, K리그 클래식 13R 위클리 베스트[3] 1598 2014-07-09
464 '이타적 플레이' 이동국, "동료에게 기회주면 언젠가 득점 기회 올 것"[6] 1765 2014-07-07
463 '2도움' 이동국, 무득점에도 이타적인 플레이로 자체 발광[5] 1552 2014-07-05
462 '이동국 2도움' 전북, 부산 2-0 제압...선두와 승점 2점 차[4] 1611 2014-07-05
461 이동국, "익숙한 스틸야드, 좋은 기억 가지고 돌아가겠다"[1] 1872 2014-05-12
460 '진화하는 전설' 이동국이 보여준 'K리그 베테랑의 품격'[2] 1817 2014-05-11
459 '사자후' 이동국, 전북에 '긍정효과' 선사[4] 1712 2014-05-10
458 '이동국 선제골' 전북, 인천과 아쉬운 1-1 무승부[2] 1628 2014-05-10
457 이동국, 브라질행 티켓 거머쥘 가능성은?[3] 2492 2014-05-07
456 이동국, "포항전이라고 해서 마음가짐 다른 것은 아냐"[3] 1835 2014-05-05
455 '부상 잊은' 이동국, 덤덤한 "이긴다"[4] 1815 2014-05-04
454 '넣으면 이긴다' 이동국, 4G 연속골로 전북에 선두 도약 안길까[6] 2038 2014-05-02
453 이동국, "포항전서 지난 패배 복수 이뤄낼 것"[5] 2052 2014-04-27
452 이동국의 꾸준한 득점포, 경남전도 터지고 득점왕 경쟁 점화?[2] 2062 2014-04-26
451 이동국-최철순-이규로,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 선정[2] 2484 2014-04-23
450 '부상 교체' 이동국-레오나르도, 멜버른전 출전 이상 無[2] 2220 2014-04-20
449 '결승골' 이동국, "나뿐만 아니라 모두 열심히 뛰는 중"[2] 2072 2014-04-19
448 '이동국 결승골' 전북 선두 도약, 전남 2-0 완파[2] 1915 2014-04-19
447 캡틴 이동국, "요코하마전서 반드시 골 넣겠다"[5] 1959 2014-04-14
446 전북과 울산, 차이가 뚜렷했던 이동국과 김신욱에 대한 의존도[2] 2048 2014-04-13
445 이동국의 '부상 투혼'...발 붓기로 양쪽 축구화 사이즈 달라[2] 1779 2014-04-12
444 '이동국 결승 PK골' 전북, 울산에 1-0 승리...현대家 대결서 미소[2] 1927 2014-04-12
443 '부상' 이동국, '형'의 이름으로... '정신력 강조'[2] 2157 2014-04-07
442 전북, 광저우전 짜릿한 승리 뒤 이동국의 '부상 투혼' 있었다[7] 2707 2014-04-03
441 이동국-윌킨슨,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베스트 11 선정[4] 1876 2014-04-02
440 이동국, "中 자금력 이길 수 있다는 것 보여줘야"[3] 1924 2014-04-02
439 이동국, "매번 최상의 컨디션일 수는 없어...영리한 플레이 필요"[4] 1972 2014-03-31
438 '이동국 결승골' 전북 2위 도약, 성남 1-0 제압[3] 1894 2014-03-29
437 '무득점' 이동국, "득점 찬스 계속, 골도 곧 나올 것"[5] 1862 2014-03-24
436 '이동국 2골' 전북, 멜버른과 아쉬운 2-2 무승부[14] 2607 2014-03-12
435 이동국-김남일 가세한 전북, 개막전부터 '닥공' 위력 뽐내[5] 2092 2014-03-08
434 이동국-나카무라, 노장 대결? NO...리그 대표 선수들의 대결[9] 2298 2014-02-25
433 이동국, "데얀 떠났지만 국내에도 좋은 공격수 많다"[10] 2128 2014-02-22
432 '이구동성' 최강희-이동국-김남일, "전력 차 줄어 만만한 팀 없어"[5] 2942 2014-02-22
431 '이동국 3G 연속골' 전북, 팔메이라스 1-0 제압...전훈 마무리[11] 3822 2014-02-09
430 '이동국 2G 연속골' 전북, 코린치안스와 2-2[8] 3608 2014-02-07
429 이동국, 브라질 명문 상파울루 상대로 발리슛 작렬[7] 2681 2014-02-05
428 이동국, "40세에도 축구장에 있고 싶다"[9] 2617 2014-02-03
427 전북, 이동국에게 2년 연속 완장...주장 선임[5] 2335 2014-01-14
426 이동국, "(김)남일형의 패스에 이은 논스톱 득점 바라"[6] 2608 2014-01-07
425 [12.3 포토스토리] 이동국 선수와 함께하는 6학년 멘토교실[4] 4168 2013-12-05
424 5년여 만에 흔들린 전북, 베테랑 '최은성-이동국'의 힘으로 안정[7] 2068 2013-11-24
423 이동국, 전북의 ACL 5년 연속 진출 '위업'의 일등공신[5] 3581 2013-11-24
422 이동국, "5년 연속 ACL 출전, 전북 강팀 재확인 계기"[3] 1885 2013-11-23
421 '정혁·이동국 연속골' 전북 5년 연속 ACL 진출, 인천 2-0 제압[2] 1917 2013-11-23
420 전북, 흔들림 막을 '믿을맨'은 이동국...ACL 5년 연속 진출 도전[2] 1879 2013-11-23
419 최강희, "이동국, 다음 홈 경기서 선발 생각해보겠다"[1] 2074 2013-11-20
418 '포항 천적' 이동국, 전북의 믿음직한 구세주 될까?[1] 1801 2013-11-16
417 전북, 이동국의 성공적 복귀...이제 남은 건 '최선'[4] 2697 2013-11-11
416 '74일 만에 출전' 이동국, 아쉬움 남는 오프사이드 득점[3] 3346 2013-11-09
415 '쓴 보약 먹은' 전북, '천군만마' 이동국 돌아온다[11] 3724 2013-10-25
414 '완공' 전북 클럽하우스, 이동국이 감탄한 시설은?[6] 4786 2013-10-04
413 양보를 바탕으로 한 전북과 이동국의 아름다운 말년 계약[9] 4176 2013-10-04
412 '2년 재계약' 이동국, "내가 생각하는 나이는 20대 초반"[8] 2646 2013-10-03
411 이동국, 전북과 재계약 완료...2015년까지 뛴다[8] 2592 2013-10-03
410 최강희, '부재' 이동국과 후반 해결사 때문에 고민[5] 2698 2013-09-30
409 전북, 이동국 안구기증 홍보대사 위촉[6] 2893 2013-09-04
408 이동국의 부상 이탈...전북의 선택은?[6] 2837 2013-08-30
407 이동국, 무릎 인대 부분 파열...6주 아웃[9] 3321 2013-08-29
406 전북, '6G 연속 침묵' 이동국 걱정 않는 이유는?[12] 2527 2013-08-25
405 이동국, "공격 옵션 늘었다는 건 득점 위한 긍정적인 신호"[4] 2589 2013-08-13
404 '1골 1도움' 이동국, 대표팀 탈락 한풀이 '쇼쇼쇼'[2] 2220 2013-08-07
403 이동국, 강원전 '골폭죽' 터뜨리고 득점왕 선두 올라설까[1] 2577 2013-08-04
402 케빈이 생각하는 파트너 이동국은?..."전북의 레전드"[6] 3525 2013-07-23
401 전북, 리옹과 서로 '차' 떼고 한 판...이동국-고미 결장[1] 2532 2013-07-20
400 최강희, "이동국, 7G 연속골 기록도 대단"[1] 1967 2013-07-16
399 이동국,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성남전 득점"[1] 1958 2013-07-16
398 이동국, 대전 수비에 막혀 득점 실패...8G 연속골 실패[1] 1799 2013-07-16
397 '이동국 8G 연속골 실패' 전북, 대전과 1-1[1] 2022 2013-07-16
396 전북, 이번에도 두 마리 토끼?...승리-이동국 8G 연속골 도전[2] 2016 2013-07-16
395 이동국, 대전전서 K리그 기록 8G 연속골 도전[4] 2029 2013-07-15
394 재미있는 이동국의 연속골 기록 행진, 그리고 아쉬움[2] 2509 2013-07-15
393 이동국, 쌍둥이 출산 임박으로 프랑스 원정 불참[4] 3160 2013-07-14
392 이동국, 경기 시작 후 10여분을 벤치서 보낸 사연[6] 3000 2013-07-14
391 '7G 연속골' 이동국, "기록? 승리를 위해 골을 넣을 뿐"[2] 2127 2013-07-13
390 이동국 7G 연속골...전북, 부산에 2-1 역전승[1] 2106 2013-07-13
389 '7G 연속골' 이동국, 안정환 잡았다...황선홍-김도훈 조준[1] 2111 2013-07-13
388 전북, '대패 설욕-이동국 7G 연속골' 부산전서 동시 조준[6] 2327 2013-07-13
387 '신기록 앞둔' 이동국, "개인 기록 위해 축구하는 것 아니다"[8] 2458 2013-07-10
386 '이동국 결승골' 전북, 현대家 더비 승리... FA컵 8강 진출[2] 2668 2013-07-10
385 '박희도-이동국 연속골' 전북, 포항 2-0 꺾고 5위 점프[6] 2353 2013-07-07
384 이동국, "최강희 감독님 복귀전이라 더욱 집중"[1] 2022 2013-06-30
383 최강희, 복귀전서 대승...'이동국 2골' 전북, 경남 4-0 격파[1] 2184 2013-06-30
382 '이동국-케빈 2골' 전북, 수원과 난타전 끝에 4-5 석패[1] 2260 2013-06-26
381 '라이언킹' 이동국, 집중력 잃지 않은 2골[1] 1988 2013-06-26
380 이동국, 최강희 감독의 주문 '결자해지'로 증명[5] 2154 2013-06-12
379 이동국, "지면 안되는 경기, 내 역할 중요하지 않아"[2] 1977 2013-06-12
378 이동국의 투입이 가져온 변화...손흥민이 찾은 활기[3] 2703 2013-06-12
377 흔들린 대표팀 분위기, 이동국 등 고참들이 잡는다[4] 2114 2013-06-10
376 '고참' 이동국, '김남일 효과'로 부담 줄었다[7] 2462 2013-05-28
375 이동국-이승기, "전북 극장 만들겠다"[7] 2699 2013-05-21
374 이동국, 전인미답의 200 공격P 달성...전남전 도움 인정[7] 2517 2013-05-15
373 이동국, "ACL 우승 위해 우선 16강 승리해야 한다"[4] 2138 2013-05-14
372 에닝요-이동국, ACL 설욕전 성공할까?[5] 2247 2013-05-14
371 '전남전 아쉬움' 전북, 승리부터 이동국 200 공격P까지[4] 2591 2013-05-12
370 '이동국 선제골' 전북, 난타전 속에 전남과 2-2[1] 2395 2013-05-11
369 이동국, "에닝요는 70-70 하려면 내게 잘 보여야"[5] 2396 2013-05-08
368 이동국, "韓日전은 나도 모르게 아드레날린이..."[5] 2502 2013-05-07
367 [5/3(금) JTBC] 찾아가는 인터뷰 : 이동국편[3] 3011 2013-05-04
366 이동국, "최상의 경기력으로 승리하고파"[4] 2358 2013-05-01
365 이동국, 5월 6일 전북대서 출판기념 사인회[4] 2575 2013-04-30
364 이동국-에닝요, 서로에게 없어설 안될 존재 '찰떡궁합'[13] 2675 2013-04-28
363 '이동국·박희도 연속골' 전북, 무앙통에 2-0 승리[6] 2634 2013-04-24
362 이동국, 성남전도 이타적 플레이로 승리 이끌까?[7] 2910 2013-04-12
361 '3G 4도움' 이동국, "내가 헌신적이어야 팀에 기회 생겨"[15] 3144 2013-04-10
360 '체력 이상 無' 이동국, 우라와 서포터 앞 다시 산책할까?[4] 3715 2013-04-09
359 이동국, "연전으로 체력 저하? 경기력에 도움만"[9] 2404 2013-04-08
358 '의미심장 골 세리머니' 이동국, "3년전 박지성 떠올라"[6] 3464 2013-04-04
357 이동국-에닝요, 전북 분위기 반전 발판 '구축'[7] 3014 2013-04-04
356 '역전승' 파비오, "이동국을 믿었다"[6] 2664 2013-04-03
355 '결승골' 이동국, ACL 통산 득점 단독 1위 등극...'일석이조'[13] 4005 2013-04-03
354 '이동국 1골 2도움' 전북, 우라와에 3-1 역전승...'설욕'[4] 3035 2013-04-03
353 전북, 수원의 천적 입증?...이동국이 '선봉'[3] 2577 2013-03-30
352 이동국의 투입, 카타르전 승부수였던 이유[7] 2173 2013-03-27
351 '외신극찬' 이동국, 그의 발리가 더 빛나는 이유[8] 2599 2013-03-27
350 '골대 도움' 이동국, "승리가 가장 중요하다"[7] 2494 2013-03-27
349 이동국, "측면 돌파로 기회를 만들어야..."[8] 2419 2013-03-20
348 이동국, "개인보다는 한 팀으로"[13] 2568 2013-03-18
347 전북-이동국, 경남 상대 천적 입증할까?[11] 2879 2013-03-14
346 이동국, 광저우전서 두 마리 토끼 잡기 '도전'[11] 2795 2013-03-12
345 '최다골' 이동국, "승리하다 보면 골은 당연"[3] 2508 2013-03-03
344 '이동국 쐐기골' 전북, 개막전서 대전 3-1 완파[7] 2731 2013-03-03
343 이동국, "득점왕 도전, 경기당 1골이 목표"[11] 2284 2013-02-28
342 '18골' 이동국, ACL 통산 최다득점 공동 1위 '도약'[11] 3625 2013-02-27
341 '프로 데뷔 후 첫 주장' 이동국, "코치진과 선수단의 연결고리할 것"[21] 3525 2013-02-17
340 이동국, “서울과 광저우 복수, 말보다 실력으로”[12] 3249 2013-01-28
339 ‘주장 완장’ 이동국, 닥공의 선봉장 되다[7] 3330 2013-01-25
338 이동국·이승기, 최강희호 승선… 크로아티아전 승리 노려[16] 3316 2013-01-21
337 이동국, “케빈과 호흡? 문제 없어”[6] 3116 2013-01-10
336 이동국의 2012년, 국내파 자존심 세우다[12] 3058 2012-12-26
335 이동국, “2013년 목표는 3개 대회 모두 우승”[15] 2985 2012-12-03
334 이동국, “부상 없이 시즌을 마쳐 만족”[10] 2557 2012-12-02
333 이동국, 소아암 어린이 찾아 쾌유 기원[6] 2397 2012-11-28
332 이동국, 희망 메신저로 소아암 어린이 찾는다[8] 2442 2012-11-26
331 이동국 MVP 후보, 올 시즌 베스트 11 후보 5명 선정[7] 2611 2012-11-26
330 이동국, 서울전 승리는 ‘역전 득점왕’ 가는 길[4] 2323 2012-11-23
329 ‘통산 141호골’ 이동국, K리그 41R 위클리 베스트 선정[7] 2337 2012-11-23
328 ‘통산 141호골’ 이동국, “서울 홈에서 들러리 안 되겠다”[9] 2499 2012-11-21
327 전북, 울산과 3-3 무승부… 이동국 2골1도움[4] 2300 2012-11-21
326 ‘국내파 자존심’ 이동국, 최다 골 어디까지?[7] 2427 2012-11-19
325 전북, 포항 원정서 2-3 석패...이동국 2골 분전[7] 2406 2012-11-17
324 이동국, “김신욱과 호흡, 시간이 필요할 뿐”[8] 2328 2012-11-14
323 이동국, “젊은 선수들 컨디션 유지 도움 주고파”[7] 2313 2012-11-12
322 ‘연속골 실패’ 이동국, “처음 찬스 정말 좋았는데..”[6] 2511 2012-11-12
321 이동국·임유환, K리그 38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선정[8] 2841 2012-11-06
320 ‘라이언킹’ 이동국, 호주전 앞두고 A대표팀 승선[6] 2507 2012-11-05
319 ‘2골’ 이동국, “쌍둥이 딸 위해 이단옆차기 세레머니”[5] 2766 2012-11-04
318 ‘이동국 2골’ 전북, 부산에 3-0 승… 선두 추격 박차[3] 2451 2012-11-04
317 이동국, K리그 3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선정[4] 2320 2012-10-30
316 ‘5경기 5골’ 이동국, 최강희 감독 선택 다시 받나?[9] 2501 2012-10-28
315 ‘이동국 동점골’ 전북, 서울과 맞대결 1-1 무승부[9] 2532 2012-10-27
314 ‘라이언킹’ 이동국, “너는 수능킹!”… 전북 선수들, 수험생 응원[17] 3664 2012-10-24
313 위기 속에서 빛난 이동국의 골 행진[9] 2497 2012-10-18
312 이동국, “우승 위해서 서울전 반드시 승리”[8] 2407 2012-10-17
311 전북, 울산에 3-1 승… 이동국 134호 골[8] 2527 2012-10-17
310 ‘이동국 133호골’ 전북, 부산과 2-2 무승부… 4G 연속 무패[6] 2514 2012-10-03
309 이동국·김정우, K리그 33R 베스트 일레븐 선정[12] 2615 2012-09-28
308 대표팀 승선 아픔 잊게 한 이동국의 ‘값진 두 골’[15] 2690 2012-09-27
307 이동국, “경쟁 통해 당당히 A대표팀에 승선하겠다”[13] 2447 2012-09-26
306 이흥실 감독대행, “이동국,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줄 것”[9] 2344 2012-09-26
305 ‘이동국 131·132호골’ 전북, 수원에 3-1 승… 수원전 11G 무패[7] 2552 2012-09-26
304 ‘130호골’ 이동국, “빠른 시일 내 1위 탈환하겠다”[13] 2735 2012-09-22
303 ‘라이언킹’ 이동국, “분위기 좋은 경남 조심해야”[8] 2505 2012-09-21
302 최강희 신뢰에 보답한 이동국의 사자후[9] 3012 2012-09-12
301 이동국, "오늘 경기 교훈 삼아 좋은 결과 얻겠다"[9] 2958 2012-09-12
300 이동국, “국내파·해외파 하나돼 승리하는 게 우선”[11] 2822 2012-09-03
299 ‘라이언킹’ 이동국, A대표팀 발탁… 우즈벡 골문 흔든다[15] 3300 2012-08-29
298 이동국 기록 경신 매치볼, 아디다스와 함께 한다[6] 2936 2012-08-22
297 이동국·김정우·심우연·박원재, 잠비아전 승리 이끌다[8] 3476 2012-08-16
296 이동국, “잠비아전처럼 하면 대표팀 잘 할 것”[4] 2801 2012-08-15
295 이동국, “올림픽팀, 실력과 경기력에서 좋은 모습 보였다”[8] 2782 2012-08-12
294 이동국·김정우·박원재·심우연, 잠비아전 앞둔 대표팀 승선[15] 3418 2012-08-10
293 이동국이 골 넣으면 경기 후 전주성은 ‘들썩’… 왜?[14] 3563 2012-08-10
292 이동국, “심판 판정 기준 명확하길”[13] 3076 2012-08-08
291 ‘이동국 14호골’ 전북, 포항에 2-0 승… 선두 질주[9] 3073 2012-08-08
290 '300경기 180포인트' 이동국, 이제는 200포인트 도전[6] 3538 2012-07-31
289 ‘기록종결자’ 이동국, K리그 전 구단 골망 흔들었다[10] 3114 2012-07-23
288 ‘이동국 128호골’ 전북, 강원에 2-1 승… 선두 수성[7] 2869 2012-07-22
287 이동국, 필승 축구화 신고 서울 사냥 나선다[6] 3656 2012-07-11
286 ‘MVP’ 이동국, “한국 축구 새 역사 만든 팀과 경기해 영광”[15] 3269 2012-07-05
285 '올스타전 MVP 4회 수상’ 이동국, 역시 '명불허전'[11] 3296 2012-07-05
284 이동국의 도발, “TEAM 2002, 10분이나 버틸 수 있을까”[11] 3067 2012-07-04
283 '자신만만' 이동국, “TEAM 2002와 맞대결? 손쉽게 승리할 듯”[8] 3064 2012-07-04
282 ‘신기록 제조기’ 이동국의 매치 볼, 팬들의 품으로[9] 3733 2012-06-28
281 이동국·김정우·에닝요, K리그 올스타전 참가[8] 2931 2012-06-28
280 ‘득점 선두’ 이동국, “올해도 득점왕 목표다”[7] 3125 2012-06-28
279 ‘이동국 12호골’ 전북, 광주 3-0 완파하며 선두 질주[7] 2881 2012-06-27
278 ‘기록종결자’ 이동국, 10년 묵은 전북 최다골 깬다[10] 3377 2012-06-26
277 ‘해트트릭’ 이동국, K리그 17R MVP… 전북 위클리 베스트팀 선정[9] 2818 2012-06-26
276 '대기심이 도왔다?' 이동국의 해트트릭, 그 속에 숨은 사연은?[8] 3581 2012-06-25
275 이동국·김정우·에닝요, K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1 선정[7] 2794 2012-06-25
274 이동국, “지금 페이스 유지하고 싶다[8] 2718 2012-06-24
273 ‘이동국 해트트릭’ 전북, 경남에 승… K리그 선두 등극[6] 2909 2012-06-24
272 ‘이동국 결승골’ 전북, 전남에 1-0 승… FA컵 8강 진출[8] 3514 2012-06-20
271 이동국, “동료들에게 기회 제공해 만족”[9] 2758 2012-06-13
270 이동국·에닝요·조성환·김정우, K리그 올스타전 후보에 선정[8] 2949 2012-06-12
269 이동국, “한국 축구의 재미 선사하겠다”[8] 2807 2012-06-11
268 이동국, 카타르전 도움 기록… 4-1 대승 일조[6] 2936 2012-06-09
267 이동국, “스페인전 결과보다 카타르전이 중요”[9] 3066 2012-06-01
266 이동국, 스페인전 31분간 활약[6] 2971 2012-05-31
265 ‘라이언킹’ 이동국, “카타르∙레바논전만 생각하고 있다”[9] 2981 2012-05-29
264 ‘라이언킹’ 이동국, K리그 통산 5번째 50-50 달성[13] 2823 2012-05-26
263 이동국, ‘수원에 강한 비결은...’[11] 3560 2012-05-26
262 이흥실 감독대행, “이동국은 언제든지 공격포인트 올릴 선수”[8] 2864 2012-05-26
261 전북, 수원에 3-0 완승… 이동국 50-50 가입[6] 2807 2012-05-26
260 ‘라이언킹’ 이동국, 수원 킬러 본색 드러낸다[10] 2853 2012-05-25
259 이동국·김정우, 월드컵 최종예선 앞둔 대표팀 승선[12] 2747 2012-05-17
258 이동국, ACL 통산 최다골 경신 무산… 내년에 재도전[10] 2664 2012-05-16
257 '라이언킹' 이동국, 가시와전서 ACL 최다골 역사 쓴다[11] 3527 2012-05-13
256 이동국, 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의 슛 쏜다[13] 3207 2012-05-09
255 이동국, “인천전 승점 1점 딴 것에 만족”[15] 3173 2012-05-06
254 이동국, 위기에서 빛난 아시아 득점왕 위엄[17] 2964 2012-05-02
253 '이동국 2골' 전북, 광저우에 3-1 역전승… H조 1위 등극[19] 3535 2012-05-01
252 이동국, FIFA와 인터뷰… “기록이 아닌 승리를 위한 골 넣겠다”[11] 3041 2012-04-28
251 이동국의 광주전 결장, 오히려 전북의 기회다[16] 3341 2012-04-25
250 ‘라이언킹’ 이동국, 24번째 스틸야드 골로 포항 울린다[12] 3080 2012-04-20
249 '2골' 이동국, “개인기록 보다 16강 진출 우선”[10] 2878 2012-04-17
248 ‘라이언킹’ 이동국, 폭풍 2골로 亞득점왕 위력 발휘[6] 2398 2012-04-17
247 ‘이동국 2골’ 전북, 부리람에 3-2 역전승[9] 2591 2012-04-17
246 이동국·에닝요, 부리람전 앞두고 슈팅 훈련한 이유[8] 2501 2012-04-17
245 이동국, ACL 골 침묵 부리람전서 깬다[4] 2329 2012-04-17
244 ‘기록종결자’ 이동국, 이제는 전설을 남긴다[9] 2651 2012-04-09
243 이동국, “기록을 신경 쓰며 뛴 것은 아니다”[19] 2639 2012-04-08
242 전북, 경남에 2-0 승리… 이동국 공격포인트 신기록 작성[12] 2666 2012-04-08
241 ‘라이언킹’ 이동국, 아시아 득점왕 위용 떨친다[5] 2702 2012-04-04
240 ‘라이언킹’ 이동국, “상승세 탄 부리람, 쉬운 팀 아냐”[12] 2704 2012-04-03
239 이동국, 167개 공격포인트… 최다 공격포인트 타이[11] 2352 2012-03-31
238 전북, 대구에 2-3 역전패… 이동국 120골[6] 2632 2012-03-31
237 '라이언킹' 이동국, 31일 K리그의 새 역사 쓴다[7] 2489 2012-03-29
236 전북, 서울에 1-2 역전패… 이동국 119골[8] 2506 2012-03-25
235 ‘119골’ 이동국, “추가골 기회 놓쳐 아쉽다”[8] 2461 2012-03-25
234 이동국 통산 119골… 최다 공격포인트까지 ‘-1’[9] 2695 2012-03-25
233 차두리의 응원, “이동국은 골 넣기 위해 태어난 사람”[8] 2767 2012-03-20
232 기록 파괴자 이동국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12] 2488 2012-03-18
231 ‘라이언킹’ 이동국, 통산 공격포인트 단독 2위[14] 2295 2012-03-17
230 이동국 118호골… 전북, 호남 더비서 전남과 1-1 무승부[10] 2286 2012-03-17
229 ‘117골’ 이동국, K리그 1라운드 주간 MVP 선정[16] 2258 2012-03-06
228 그래픽으로 보는 이동국의 117골[22] 2420 2012-03-05
227 이동국, “심리적 안정이 기록 달성 가능했다”[23] 2763 2012-03-03
226 ‘라이언킹’ 이동국, 통산 최다 골 경신… 살아있는 전설 썼다[18] 2977 2012-03-03
225 ‘데뷔승’ 이흥실 감독대행, “부담 던 이동국, 기록으로 이어졌다”[17] 2609 2012-03-03
224 전북, 3골 축포로 개막전 승리… 이동국은 통산 최다골 경신[18] 2845 2012-03-03
223 이동국, 2골 더 넣으면 K리그 통산 득점왕 등극[22] 2519 2012-03-02
222 이동국, “득점 기회 올 것이라 생각했다”[23] 3094 2012-03-01
221 FIFA, “한국vs쿠웨이트 월드컵 예선, 이동국을 주목하라!”[10] 2823 2012-02-29
220 우즈벡전 2골 이동국, “쿠웨이트전 첫 득점 찬스 살리겠다”[21] 2336 2012-02-25
219 이동국, 우즈벡과의 평가전서 2골 폭발[16] 2198 2012-02-25
218 이동국, “K리그 최다골 기록 빨리 깨겠다”[31] 3588 2012-02-20
217 이동국 “자부심과 책임감 갖고 대표팀 임하겠다”[13] 2539 2012-02-19
216 ‘사자왕’ 이동국 등 녹색전사 5인, 최강희호 승선[18] 3150 2012-02-10
215 ‘MVP’ 이동국, “내년도 우승이 목표, ACL 우승 간절하다”[8] 2583 2011-12-06
214 ‘라이언킹’ 이동국, 골 없어도 존재감 빛났다[5] 2654 2011-12-04
213 이동국, K리그 MVP 후보 선정… 최강희 감독은 감독상 후보[8] 2769 2011-12-01
212 ‘울산전 9골’ 이동국, 울산 킬러의 진면목 보인다[5] 2532 2011-11-29
211 ‘라이언킹’ 이동국, 전북과 2년 연장 계약 합의[10] 3018 2011-11-25
210 이동국∙박원재∙심우연, AFC 베스트11 후보 선정[4] 3587 2011-11-14
209 최강희 감독, “내일 경기 자신 있다…이동국은 교체명단에”[6] 2850 2011-11-04
208 이동국의 ACL 결승전 출격, 남은 2일에 달렸다[2] 2262 2011-11-02
207 최강희, 상처 받은 이동국 감싸 안아[9] 3467 2011-10-14
206 이동국 주간 MVP-에닝요 베스트 11[6] 2359 2011-10-05
205 이동국, “브라질 월드컵, 몸 관리하면 충분히 가능”[3] 2316 2011-10-04
204 이동국의 여유 "잘못 맞아야 들어가는 것 같다"[4] 2207 2011-10-04
203 이동국, 최다 도움 기록 경'신 '새 역사[1] 2239 2011-10-04
202 이동국, 15개월 만에 A대표팀 복귀… 폴란드∙UAE전 출격[8] 2694 2011-09-30
201 ‘이동국 4골’ 전북, 세레소 대파… 5년 만에 4강[7] 4121 2011-09-27
200 이동국, “ACL과 K리그 우승을 원한다”[4] 2529 2011-09-27
199 ‘퍼펙트 해트트릭’ 이동국, 아시아 득점왕 보인다[3] 2499 2011-09-27
198 전북, 제주 원정 득점 없이 무승부...이동국, 최다 도움 미뤄져[0] 2550 2011-09-24
197 ‘1골 2도움’ 이동국, K리그 25라운드 베스트 일레븐[9] 2370 2011-09-20
196 ‘이동국 2골’ 전북, 세레소에 3-4 역전패[4] 2468 2011-09-14
195 이동국, 22라운드 MVP 선정[7] 2017 2011-08-25
194 이동국, 큰 경기에서 '진가 입증'[4] 2305 2011-08-25
193 이동국, “괴로움 한 번에 날려 기분 좋다”[8] 2623 2011-08-22
192 전북, 포항 잡고 1위 질주...이동국 해트트릭[6] 2395 2011-08-21
191 최강희, "이동국, 믿고 기다려야 한다"[3] 2513 2011-08-16
190 이동국, 강원전 첫 득점으로 ‘아홉수’ 털어낸다[2] 2469 2011-08-05
189 이동국, "후배들이 잘해준 덕분에 많은 도움을 기록"[5] 2602 2011-08-02
188 이동국, “많은 여학생 팬들이 응원 해주길 바란다”[8] 3067 2011-07-14
187 거침없는 이동국, 시즌 내 K리그 최다골 바라본다[3] 2233 2011-07-05
186 이동국, "최대한 많은 골 넣고 싶다"[3] 2094 2011-07-04
185 이동국, K리그 통산 12번째로 40-40 달성[2] 1788 2011-07-03
184 거침없는 이동국, K리그 개인 기록 새로 쓴다[7] 2066 2011-06-14
183 이동국-심우연, 13라운드 베스트11 선정[2] 2144 2011-06-14
182 최강희 감독, “이동국, 전무후무한 득점 기록 세울 것”[5] 2176 2011-06-11
181 이동국, “40-40 클럽 의식하지 않는다”[1] 2098 2011-06-11
180 ‘이동국 10호골’ 전북, 경남 2-0 완파하며 선두 질주[2] 2242 2011-06-11
179 이동국, 12라운드 MVP...팀은 베스트 팀[8] 3137 2011-06-01
178 최강희 감독, “이동국, 텐전전 선발 출전 고려”[4] 2863 2011-05-23
177 이동국, 텐진전 복귀 가능성 상승[5] 2453 2011-05-19
176 이동국,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치 2주[2] 2711 2011-05-16
175 이동국-박원재, 포항의 ‘아들’에서 ‘천적’으로[1] 2917 2011-05-15
174 이동국, 물오른 득점포로 포항 울리나[4] 2270 2011-05-13
173 ‘이동국 2골’ 전북, 산둥에 2-1 승… ACL 16강 확정[7] 2447 2011-05-03
172 이동국, K리그 8라운드 MVP… 에닝요도 베스트 11 선정[4] 2267 2011-05-03
171 이동국의 동료애, “내 골보다 에닝요의 골이 더 기뻤다”[10] 2626 2011-05-01
170 ‘이동국 2골’ 전북, 인천에 6-2 역전승… 쾌조의 3연승 달려[3] 2675 2011-04-30
169 이동국, 생일 자축포로 전북 3연승 이끈다[3] 2552 2011-04-29
168 이동국, “초반 실점 없어 잘 되고 있다”[5] 2355 2011-04-20
167 ‘이동국 결승골’ 전북, 세레소 제압하며 G조 1위 탈환[3] 2458 2011-04-20
166 이동국, K리그 6라운드 MVP… 이승현은 베스트11 선정[4] 2326 2011-04-20
165 이동국, “도움 2개 찾아 기쁘다”… 시즌 첫 도움 해트트릭 달성[9] 2463 2011-04-18
164 전북의 미션, 이동국의 사라진 도움 2개 찾아라[6] 2151 2011-04-17
163 이동국, “골 많이 넣어 이기는 축구하겠다”[5] 2201 2011-04-16
162 `통산 101호골 ` 이동국, 3라운드 MVP 선정[4] 1991 2011-03-22
161 이동국, 통산 101호 골 기록…역대 5위로 올라서[4] 2233 2011-03-21
160 이동국, “최대한 많은 골을 넣고 싶다”[5] 1921 2011-03-21
159 전북, 부산에 5-2 대역전승...이동국 100호골 '포효'[7] 2161 2011-03-21
158 이동국, 성남전서 두 가지 아홉 수 떨친다[7] 2510 2011-03-10
157 이동국, “과감한 슈팅으로 산둥 골문 노리겠다”[4] 2578 2011-03-02
156 이동국, "최소실점과 홈 전승이 목표"[15] 2905 2011-02-18
155 에닝요, K리그 MVP… 이동국,심우연 베스트 11 후보 선정[5] 3270 2010-12-07
154 이동국, “고개 숙이지 마라” [4] 2965 2010-11-29
153 이동국, “100호 골 달성 보다 팀 승리가 우선”[1] 2162 2010-11-27
152 최강희, “제주전, 이동국 골로 홀가분하게 승리할 것”[1] 2103 2010-11-27
151 이동국, “꼭 넣어서 기대에 보답하겠다”[2] 2766 2010-11-25
150 [준PO 특집] 이동국, 라돈치치와 골잡이 대결 펼친다[0] 2433 2010-11-23
149 이동국, “100호골 보다 팀 승리 중요했다”[1] 2545 2010-11-20
148 이동국-에닝요-심우연, 30라운드 베스트11 선정[2] 3297 2010-11-09
147 이동국, "은중아, 100호골은 내가 먼저 쏜다"[2] 2953 2010-11-09
146 이동국, 2010 AFC 올해의 선수 후보 올라[1] 2628 2010-11-02
145 최강희 감독, “이동국 통산 100골 달성할 것이다”[1] 2454 2010-10-30
144 이동국, 통산 100골 경쟁서 김은중에 앞질러[0] 2711 2010-10-18
143 '이동국 10호골' 전북, 제주와 무승부[0] 2737 2010-10-16
142 이동국이 편한 축구화를 찾는 이유는?[0] 3309 2010-10-14
141 이동국, “골대 안으로 넣는다는 생각으로 찼다”[0] 2694 2010-10-09
140 이동국 포효...전북, 울산 잡고 5위 탈환[1] 2665 2010-10-09
139 이동국, 훈련 복귀…광주전 출전은 미지수[0] 2303 2010-09-30
138 갈 길 바쁜 전북, 이동국 부상으로 한 숨[0] 2351 2010-09-28
137 이동국, “앞으로 더 좋은 골 보여주겠다”[0] 2712 2010-09-04
136 이동국, 설기현과 자존심 대결 펼친다[1] 2339 2010-09-03
135 이동국, 대전전 승리 선봉장으로 나선다[2] 3382 2010-08-20
134 '우수선수상 이동국, “책임감 있는 경기 못했다”[0] 3023 2010-08-04
133 최강희 감독ㆍ김상식ㆍ이동국, K리그 올스타 기자회견[0] 3052 2010-08-03
132 최강희 감독, 이동국, K리그 올스타 기자회견[0] 3218 2010-08-01
131 이동국, “대표팀 발탁 서두르지 않겠다”[0] 2546 2010-07-28
130 '30-30 클럽 가입' 이동국, "득점보다 도움이 어려워"[1] 2394 2010-07-17
129 이동국, 대전전 도움 기록…25번째 30-30 클럽 가입[0] 2295 2010-07-17
128 이동국 발 끝에 전북의 리그컵 4강 달렸다[1] 2653 2010-07-13
127 ‘이동국 2골’ 전북, 대구 4-0으로 제압하고 6위 점프[2] 2870 2010-07-10
126 ‘2골 폭발’ 이동국, “이래서 홈 경기가 좋은 것 같다”[3] 2574 2010-07-10
125 최강희 감독, “이동국 좋은 경기 해줘 팀에 큰 힘”[0] 2381 2010-07-10
124 이동국, 월드컵 16강전 인터뷰..."아쉽다"[3] 3152 2010-06-28
123 이동국, 우루과이전 필승카드 될까?[0] 2202 2010-06-24
122 나이지리아전 사자후 노리는 이동국[1] 2133 2010-06-18
121 이동국, 12년 만에 월드컵 출전[4] 1996 2010-06-17
120 이동국, "교체 투입되더라도 내 몫 다할 것"[3] 2033 2010-06-16
119 이동국, "그리스전 출전만 생각하고 있다"[3] 2012 2010-06-09
118 이동국, 23인 엔트리 포함...남아공 간다[5] 2464 2010-06-01
117 '허벅지 부상' 이동국, "통증 가라앉았다"[0] 3255 2010-05-21
116 이동국, 부상에도 26인 엔트리 합류[0] 2335 2010-05-17
115 이동국, 에콰도르전 66분 출전[0] 2027 2010-05-16
114 이동국, "쌍권총 세레모니는 호주 TV에서 보고 한 것"[4] 2833 2010-05-15
113 '이동국 결승골' 전북, 애들레이드 꺾고 ACL 8강행[3] 2241 2010-05-12
112 이동국 ‘삐끗’…전북, 대표팀 ‘긴장’[2] 2123 2010-05-05
111 '이동국 동점골' 전북, 경남과 극적인 무승부[3] 2242 2010-05-02
110 이동국, “선제 실점하면 경기 어려워”[1] 3058 2010-05-02
109 이동국, “첫 찬스에서 결정 짓겠다”[0] 1898 2010-04-13
108 이동국, 월드컵 목표가 연속골 폭풍 일으킨다[0] 2050 2010-04-10
107 '이동국 3호골' 전북, 극적인 3-3 무승부[0] 2096 2010-04-09
106 이동국, '친정' 포항 향해 4경기 연속 득점포 정조준[0] 1789 2010-04-08
105 정상 궤도에 진입한 ‘라이언 킹’ 이동국[0] 1772 2010-04-06
104 이동국ㆍ강승조, 6라운드 베스트 11 선정[-1] 2205 2010-04-05
103 전북, 인천에 짜릿한 역전승… ‘이동국 포효’ [0] 1914 2010-04-04
102 이동국, “골 침묵,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0] 1895 2010-04-04
101 이동국, “남은 두 경기도 다 이기겠다”[1] 1904 2010-03-30
100 최강희 감독, "이동국 좋아질 것이라 예상했다"[2] 1543 2010-03-25
99 '이동국 결승골' 전북, 창춘에 2-1 짜릿한 역전승[0] 1790 2010-03-24
98 위기에서 빛난 이동국의 마수걸이골[1] 1595 2010-03-24
97 이동국, “가시마 원정 남아있다”[1] 1660 2010-03-09
96 이동국, 환상 발리슛으로 A매치 2경기 연속골[3] 2807 2010-03-04
95 이동국ㆍ최태욱 등 ACL 출전 명단 확정[7] 2584 2010-02-21
94 이동국, 日 상대 골… 펑샤오팅 中 우승 도와[3] 2620 2010-02-15
93 이동국, 4년 만에 A매치 골 폭발[6] 2371 2010-02-07
92 이동국, 동아시아대회 대표팀 발탁[2] 4033 2010-01-27
91 이동국, 1430일만에 토해낸 대표팀 '사자후'[1] 3362 2010-01-15
90 이동국·최철순, 남아공 전지훈련 소감[2] 2687 2010-01-07
89 이동국-최철순, 남아공-스페인 전훈 출사표[0] 2474 2010-01-05
88 이동국·최철순, 남아공 전훈 최종명단 발탁[5] 2718 2009-12-29
87 이동국, "체력테스트, 호흡 회복에 중요한 훈련"[3] 2505 2009-12-26
86 이동국ㆍ서정진, 축구산타로 변신해 자선경기 출전[0] 2146 2009-12-25
85 이동국, "언젠가 이 날 올 것이라 생각했다"[2] 2735 2009-12-22
84 김상식, "이동국이 MVP 상금 절반 주겠지"[2] 2778 2009-12-22
83 이동국ㆍ서정진, 홍명보자선경기 출전 확정[0] 2520 2009-12-21
82 이동국, K-리그 'FAN'tastic Player에 선정[2] 1863 2009-12-18
81 이동국, MVP 후보… 전북, 베스트 11 후보 7명 배출[3] 2584 2009-12-14
80 이동국, "우승 축하한 팬들에게 감사하다"[1] 3149 2009-12-12
79 이동국ㆍ권순태ㆍ최철순, 대표팀 예비명단 발탁[2] 3477 2009-12-10
78 이동국, "감독님께서 직접 전화 걸어 용기 주셨다" [2] 3175 2009-12-06
77 최강희 감독, “이동국 부활 없인 우승 없었다”[3] 2374 2009-12-06
76 이동국, "1차전 무득점, 2차전 위한 준비"[0] 1927 2009-12-02
75 이동국, 세르비아 평가전 30분 활약[0] 3624 2009-11-19
74 이동국, 덴마크와의 평가전 45분 출전[1] 3365 2009-11-15
73 '대표팀 소집' 이동국, "경쟁에서 승리하겠다"[1] 3297 2009-11-09
72 이동국, 유럽 원정 대표팀 소집[1] 2813 2009-11-02
71 전북 1위 원동력… 이동국-최태욱의 '황금 원투펀치'[0] 3152 2009-11-02
70 이동국, "1위 기쁨 짜릿… 계속 1위 해야겠다"[1] 3465 2009-11-01
69 이동국, “우승 기회 반드시 잡을 것”[1] 2356 2009-10-24
68 이동국, "K-리그 득점왕 자신한다"[1] 2312 2009-10-19
67 이동국, 세네갈전 대표팀 소집[0] 2488 2009-10-05
66 이동국, 인천 방패 뚫고 전북에 승점 선사한다[0] 1857 2009-09-25
65 이동국 “득점왕의 자리에 오르고 싶다”[1] 2067 2009-09-20
64 ‘이동국 2골’ 전북, 부산 꺾고 선두 맹추격[0] 1952 2009-09-20
63 이동국, “이제 대표팀에서 여유가 생겼다"[0] 2986 2009-09-03
62 '시즌 20골 달성' 이동국, 초유의 30골 도전한다[1] 3001 2009-08-31
61 이동국, "득점을 결정짓는 것이 중요"[0] 2896 2009-08-30
60 이동국, 호주전 대표팀 발탁[5] 1991 2009-08-27
59 이동국, "포항전, 전반기 결과와는 다를 것이다"[0] 2504 2009-08-16
58 이동국, "산둥전, 팀 플레이로 임한다"[0] 1903 2009-08-14
57 '대표 복귀' 이동국, "기본기에 충실히 했다"[1] 1892 2009-08-12
56 대표팀 재승선 이동국, “득점보단 팀플레이”[0] 1786 2009-08-09
55 이동국ㆍ최태욱, 조모컵 출전[0] 1781 2009-08-08
54 '대표팀 복귀' 이동국, "모든 힘을 다하겠다"[1] 1869 2009-08-03
53 이동국, 조모컵 올스타전 추가발탁[0] 2040 2009-07-28
52 이동국, "연습 때는 PK 잘 들어갔는데.."[0] 1943 2009-07-26
51 '득점 1위' 이동국, K-리그 선두 등극 선사한다[0] 1948 2009-07-24
50 이동국, FA컵 8강 MOR 선정[0] 1982 2009-07-20
49 여유와 자신감, 이동국의 골을 부른다[0] 2123 2009-07-19
48 이동국, "동료의 패스를 침착하게 넣었을 뿐"[0] 1888 2009-07-18
47 이동국, 대구 원정에서 5경기 연속골 쏜다[4] 2030 2009-07-17
46 이동국, K-리그ㆍFA컵 득점왕 동시 석권 도전[0] 1904 2009-07-16
45 이동국, "마음을 비우니 골문이 열린다"[1] 1846 2009-07-15
44 이동국, "동계훈련이 결실이 맺는 것 같다"[1] 2104 2009-07-12
43 최강희 감독, "이동국 계속 기대하겠다"[1] 2154 2009-07-12
42 '골 폭발' 이동국, 킬러 본능은 멈추지 않는다[3] 3058 2009-07-05
41 이동국, "3번째 골 넣을 때 이겼다는 생각 들어"[6] 2788 2009-07-04
40 이동국, "기회가 생기면 확실히 넣을 것"[0] 2192 2009-07-01
39 이동국 선두… 득점왕 경쟁 불붙었다[0] 2082 2009-06-24
38 이동국, "내 위치에서 충실하자는 생각뿐"[2] 1551 2009-06-20
37 최강희 감독, "이동국의 2골이 승인이었다"[0] 1396 2009-06-20
36 이동국, 2골 '포효'… 8골 득점 단독 선두[0] 1871 2009-06-20
35 '이동국 2골' 전북, 전남에 3-1 완승[1] 2413 2009-06-20
34 전북, 이동국 앞세워 선두 수성한다[0] 1745 2009-05-22
33 이동국, "골보다 도움이 더 힘드네요"[0] 2648 2009-05-09
32 [스페셜] 돌아온 ‘라이언킹’ 이동국, 킬러 본능 되찾았다[1] 1642 2009-05-04
31 [스페셜] 이동국 득점포 ‘폭발’, 무엇이 그를 달라지게 했나[0] 1713 2009-05-04
30 [스페셜] '등번호 20번'과 함께 찾아온 이동국의 사자후[0] 2038 2009-05-04
29 [스페셜] 머리·왼발·오른발... 이동국 ‘퍼펙트 해트트릭’ 다시보기[0] 1640 2009-05-04
28 [스페셜] 이동국의 'HIGH & LOW'[0] 1537 2009-05-04
27 이동국, "예전의 감각 되찾은 느낌"[1] 1800 2009-05-02
26 최강희 감독, "이동국, 전북의 중추적인 존재로 거듭날 것"[0] 1593 2009-05-02
25 '이동국 해트트릭' 전북, 제주에 5-0 대승...K-리그 선두 등극[0] 1762 2009-05-02
24 이동국, "예전보다 골 넣기 힘들어졌다"[1] 1759 2009-04-26
23 이동국, "이번에는 득점왕 도전하고 싶다"[2] 1684 2009-04-24
22 이동국, 무득점으로 끝난 친정 나들이[0] 1615 2009-04-18
21 이동국-최태욱, 친정팀 포항 상대 득점포 조준[3] 2162 2009-04-16
20 이동국, "두 차례 기회 확실하게 마무리 못해"[1] 2568 2009-04-09
19 '이동국 3호골' 전북, 경남과 2-2 무승부[1] 2552 2009-04-08
18 이동국ㆍ김상식, FA컵 출전 가능해졌다[0] 2709 2009-04-06
17 이동국ㆍ김상식, 성남전 앞두고 독기 품었다[3] 2830 2009-04-03
16 '재활공장장' 최강희 감독의 2009년 '신작'은 이동국?[0] 2303 2009-03-16
15 이동국, "매 경기 기회 놓치지 않겠다"[2] 2029 2009-03-15
14 '이동국 2골' 전북, 대구 누르고 시즌 첫 승[0] 1762 2009-03-15
13 이동국, "집중력 잃지 않고 득점 기회 살리겠다"[5] 2878 2009-02-28
12 이동국, ‘골 부담 없어.. 남은 기간 부족한 점 보완’[2] 1812 2009-02-22
11 이흥실 코치, "이동국 백업할 공격수 찾아야 한다"[2] 2492 2009-02-21
10 전북의 고민, "이동국을 백업할 공격수가 없다"[4] 2188 2009-02-03
9 '심기일전' 이동국 "초심에서 다시 시작한다"[4] 2204 2009-01-14
8 이동국 "이제는 골로 말하겠다"[2] 2858 2009-01-12
7 이동국ㆍ김상식, 전북 입단[13] 4151 2009-01-10
6 조재진 vs 이동국, 무득점으로 끝난 두 번째 맞대결[1] 1439 2008-09-18
5 조재진 vs 이동국, PO 위한 7년 만의 맞대결[0] 1861 2008-09-16
4 내가가면 이긴다! 3만 명 앞에서 지켜진 이동국의 약속[2] 3766 2015-05-04
3 [리뷰_0412] 라이언킹 이동국의 전북, 전설은 계속된다. 전북, 울산에 1:0으로 승리[1] 2951 2014-04-13
2 [인터뷰]이동국 선수의 신기록 이벤트! 그 첫 번째 주인공 한남희씨를 만나다.[6] 4661 2012-08-04
1 [K리그_0725_성남전] 이동국 앞에 '만약(If)'을 붙인다면[5] 4349 20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