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แกลเลอรี่

팬들에게 인사 전하는 홍정호
ผู้จัดการ 204/2022-06-29

전북현대가 6월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8강전에서 구스타보, 김진규, 한교원의 연속골을 묶어 수원을 3-0으로 제압했다. 구단 통산 5번째 FA컵 우승을 노리는 전북은 2020년 이후 2년 만에 FA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โพสต์ก่อนหน้า|강한 집중력으로 끝내 득점 만들어내는 한교원
โพสต์ถัดไป|골 세리머니 펼치는 한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