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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PCR 검사 모두 음성 판정... 8월4일 수원FC전 본격 준비
운영자 498/2021-07-27



전북 현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양성 반응자 없이 격리를 마무리 했다.

전북 현대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26일 실시한 PCR 테스트에서 자가격리 대상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가 해제된 선수단은 클럽하우스 복귀 후 다가올 K리그 경기를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전북은 선수단 대상으로 진행한 PCR(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코칭스태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한 뒤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 돌아와 12일 PCR 검사를 받았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A코치가 몸 상태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2차례 검사 끝에 양성 판정이 나왔다.

다행이 전북은 A코치가 정확한 방역수칙 이행으로 추가 양성 반응자는 나오지 않았다.

A코치의 양성 판정이 나온 뒤 선수단은 2주간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전북 구단은 선수단을 물심양면 지원했다. 또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컨디션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도왔다.

깔끔하게 격리를 마무리한 전북은 오는 8월 4일 수원FC 원정을 시작으로 K리그 1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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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박남용2021-07-28

천만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