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자유토론장

(김상식 감독 재계약 기념) 13년 전북 팬 그만 둡니다.
주재현 500/2022-11-18
김상식 감독 재계약..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네요.

이장님과 이철근 단장님 만들어놓은 건강한 구단에서
잘 되면 내 덕, 못하면 선수 탓을 하는 감독
형편 없는 홈경기력으로 홈 관중을 등 돌리게 하는 그런 감독이 다시 지휘봉을 잡네요.

자랑 거리 없는 전라북도에 자부심을 갖게 해준 전북현대 구단이였습니다.

잘 될꺼라는 기대는 이제 없구요.
허병길 대표와 김상식 감독, 아삼육 둘만 행복한 축구 응원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부로 팬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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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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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2022-11-27

저도 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