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자유토론장

선수단, 코칭 스탭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박용국 755/2021-10-18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이지만 어쩌겠습니까??
힘든 일정 속에서 최선을 다해준 김상식 감독님과 코칭 스태프, 그리고 전북 선수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 남은 트로피 k리그는 들어올릴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직 어린 송민규 선수나 백승호 선수가 우승팀 소속이라는 자신감 가질수 있게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게 좋은 결과 얻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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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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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용2021-10-18

이제 K리그에 전념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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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구2021-10-18

아직 리그우승경쟁은 남아있으니까~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