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자유토론장

팬질에 있어 가장 무서운건 무관심임.
한지은 554/2022-08-03

분노를 넘어 이제 무관심으로 전북이란 팀을 끊는 사람이
부쩍늘어난거 같다.

평관 반토막 난건 둘째치더라도 실제로도 주변 지인들이
더이상 전북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더이상 하지 않음.

무.관.심

이제 그 단계로 접어드는 팬들 많아보임
김상식 허병길 존버단 다 해쳐먹고 열심히 천년만년 해먹길
그꼴 보기 싫어서 그인간들 싹다 꺼질때까지 나도 전북팬질
스톱하련다.

절간에 파계승 땡중 사이비 신도들만 득실거리는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별수있나

십년넘게 쌓아와도 무너뜨리는건 한순간이구나 싶다.
어떻게 쌓아온 전북인데, 아쉽지만 어쩔수없지.

여태 김상식 허병길 아웃도 전북이란 팀에 애정이 있으니 한거지.
더는 이제 할필요도 이유도 없을거같다.

공홈에 쓰는 마지막글일거같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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