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 HYUNDAI MOTORS FOOTBALL CLUB

구단에 바란다

김상식 감독,코치님들 더이상 전북을 망가뜨리지 말아주세요.
한지은 381/2021-09-16
경기 못할수도 있고 매번 이길수도없습니다.
하지만 변화없이 매경기 무기력한 모습.
선수들만 열심히 하면 뭐합니까?

정작 힘을 주고 동기를 줘야할 감독과 코칭스태프 부터가
매번 자신감 없는 모습과

변화 없는 전술에,

전북은 우승 dna와 승리dna를 지닌팀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선수들이 불안해하고
코칭 스태프는 어떠한 변화도 없이 그걸 무기력하게
바라보고 선수들이 알아서 해주겟지? 라는 뉘앙스만
받게끔 하는건가요?

대체 감독과 코칭 스태프의 역할이 뭡니까?
경기이길수 없어도 한번이라도 파이팅 넘치는 모습
보이며 선수들 다독이고 으쌰으쌰 한적이나 있나요?

남의 경기 직관온 사람처럼 이기나 지나 어떠한
변화도 없고 그냥 남의 집 경기 보듯 하는 태도

그리고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때도 그 어떠한
변화도 느길수없는 경기 운영

초보감독이다 하더라도 누구보다 전북의
상황을 잘알고 선수들을 잘이끌줄알았습니다.

형님 리더쉽은 전부가 아니라 잘되는 과정중에
하나의 수단일뿐입니다.

근데 그 형님리더쉽이란 김상식 감독의 그 장점이
지금 전북에게 필요하고 유효한지도 묻고싶네요.

그리고 지금 그 유효하지도 않은
그 형님 리더쉽이라는 부분마저도 김상식감독에게
빼면 뭐가 남나요..?


정말 대단히 실망이고.
제가 십년을넘게 응원하고 사랑했던
전북이란 팀을 더이상 그만 망가뜨렸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 또한 현재 전북의 상황에 많이 실망하고
팬질을 접은 분도 많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길수도있고 질수도있습니다.
근데 이건 이기고 지는 문제를 떠나서 시즌 내내 일관되게
무기력한 전술이고 전북의 dna가 선수들이 지고있으면
고개 숙이는 패배주의 dna로 치환되는것 같아 그게
가장 실망되고 슬픈 부분이란겁니다.

최소한 우리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열심히뒤고
단내나게 뛰면 그걸 받쳐주고 끌어줄수있는 코칭스태프가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너무 실망이고, 이제 더이상 김상식 감독을
욕하기도 싫습니다. 감독이란 자리를 너무 우습게 생각한건지
아니면 쉽게 생각한건지 모르겠지만

더이상 전북을 망가뜨리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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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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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용2021-09-16

정말 답답합니다.

김용길2021-09-22

젊은 팀으로 만들고 패스할때 속도있게 유렵선수들 처럼 속도있게 패스하고 실수 없도록하며 적극적이고 절박한 심정으로 경기에 임하시요.